메탈등은 발산하는 고온으로 인해 수면에서 거리를 두고 띄울수 밖에 없지만, PL등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서 수면에 바짝 당겨서 달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높낮이 조절을 하게끔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해서 만들어야겠습니다. 일단은 고정된 높이가 높아서 불편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재료비가 아주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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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9000k PL등 달았습니다.
등기구에 대한 글
등기구는 사용하는 등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며 PL, EL, T5, T6, T7, T8, HQI, 메탈등, 직관등, LED등, VHO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같은 제품을 서로 다른 이름으로 호칭하기도 합니다(관련 자료가 다양히 있으니 여기서는 이 부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습니다).
어떤 등이든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가 나눠지지만 이와는 상관없이기본적인 원칙은 수초 생장과 등기구와의 관계는 "소비전력(W) 높으면 장땡"이라는 점입니다.
이 원칙은 절대 불변의 법칙입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방식-같은 광량에서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이 출시되기도 하지만 역시나 소비 전력이 높은 넘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20w 제품보다는 40w 제품이, 또는 20w 제품 하나 보다는 20w 제품 2개가 더 효율적입니다(40w 하나보다는 20w 두개가 나은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효율적이란 의미는 수초의 생장 측면에서 효율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어짜피 식물은 태양의 빛에 최적화해서 수천만년을 진화해 왔습니다. 조명기구가 태양의 빛을 흉내내기는 하지만 동일할 수 없으며, 결국 태양이 가진 빛의 파장 일부를 흉내낼 뿐입니다.
태양 빛의 모든 파장은 어떤 식으로든지 식물의 생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연히 조명기구에서 발생한 빛이 어떤 파장이든지 상관없이 수초의 생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물론 수초의 생장에 관여하는 파장이 수초마다 다를수도 있지만-태양 빛이 강렬한 환경에서 진화했다면 식물은 이러한 환경에서 더욱더 잘 자랄 것입니다.- 식물 전체를 봤을때 다다익선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수초 생장을 좋게 하려면 소비전력이 높아야 합니다만, 소비전력이 높은 제품은 소비전력이 많은 제품과는 다릅니다. 전력의 세기가 높은 제품과 전력의 양이 많은 제품에 대한 구별이 필요합니다(여기서는 전력의 효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전력이 높고(메탈등), 소비젼력이 많다(등의 갯수가 많은)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소비전력이 높은 제품이 더밝은 광량으로 빛이 더멀리 뻗어갑니다. 당연히 수중에서 빛이 더 깊숙히 침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중에서 높이 10cm 차이라면 광량이 대략 50% 가량이 줄어듭니다. 어항의 높이가 높거나 전경수초를 잘 키우고 싶다면 전기요금의 부담은 안고 가야할 숙제입니다.
해서 소비전력이 높은 메탈등을 짧은 시간 동안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방법은 수초의 광합성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초가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조명기구가 켜지고 일정시간이 경과해야-식물에 따라 다름- 가능합니다.
지금 사용중인 2자어항(600-450-450, PL 36w 2등 포맥스 자작)은 조명기구를 켠지 8시간부터 전경수초에서 광합성을 의미하는 물방울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조명등 켠지 10시간에서 물이 끓는 듯 광합성이 활발히 진행됩니다. 8시간쯤에 이탄 공급을 꺼도 식물별로 조금 다릅니다만 광합성의 공기방울은 계속 됩니다-광합성은 기본적으로 광량, 이산화탄소, 비료의 상태에 따라 어항마다 다릅니다. 광합성이 조명의 켜짐과 함께 2-3시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기도 하거나 어항에 따라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식물이 잘자라게 하기위해서는 해 뜨면 불 켜주고 해 지면 불 꺼주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 시간에 맞춰서 어항을 관상하기에는 어려우므로 제 경우에는 12시 정오에 불을 켜서 밤 10시에 꺼지게 설정(지금 환경에서는 광합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시간을 늘였습니다)을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명시간을 줄이거나 광량을 바꾸거나 하는 식으로해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수초의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식물이 사는 수조는 사람에게는 관상학적으로 잘 보여져야 합니다.
수조는 사람이 관상하기 위한 인공적인 장치입니다.
당연히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값이면 좀더 잘 보여지길 누구나 원합니다.
여기서 사람이 좋아하는 사물의 색(파장)과 식물이 좋아하는 광원의 색(파장)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식물에게도 좋고 사람이 관상하기에도 좋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목적 자체가 다른 만큼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차이, "사람이 관상하기 좋은 색온도"과 "수초가 생장하기 좋은 색온도"을 효과적으로 절충한 조명 제품이 수초 재배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면 수초를 잘 키울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면 수초 재배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도 되지요. ^*^
빛에 대한 파장은 일반적으로 색온도로써 나타냅니다. 색온도(Color Temperature, 캘빈으로 표시)라는 용어는 빛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광원의 빛을 온도 개념의 수치로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색온도는 어떤 물체가 반사시키고 있는 빛의 근원 즉, 광원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른 색온도를 띄게 됩니다.
어떤 물체가 빛을 띄고 있을 때, 이 빛과 같은 빛을 띄는 흑체의 온도를 이용하여 물체의 색온도를 결정합니다. 보통 실제 온도보다 약간 높은 값을 가집니다.
이상적인 흑체가 방출하는 빛의 색은 플랑크의 복사법칙에 의해 온도에 의해서만 결정됩니다. 물체가 가시광선을 내며 빛나고 있을 때 그 색이 어떤 온도의 흑체가 복사하는 색과 같이 보일 경우 그 흑체의 온도와 물체의 온도는 같다고 보고 그 온도를 물체의 색온도라고 합니다. 즉 물체의 색온도는 같은 광체의 흑채의 온도(절대온도 K)로 표시됩니다.
사람이 관상하기 좋은 색온도와 수초가 생장하기 좋은 색온도의 예는 아카디아에서 판매되는 해수용 등기구 제품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등기구의 광량이 부족하다 또는 어둡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사람이 등기구의 파장을 인식하지 못해서이지 등기구 자체가 문제가 있거나 부족해서임은 아닙니다. 사람은 가시광선의 영역 외에는 파장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식물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람이 인식하는 가시광선의 파장만은 아닙니다. 어항의 식물이 잘 자라는 빛의 파장과 사람이 관람하기 좋은 빛의 파장은 중복되기도 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광원의 색상은 파장의 구성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
각설하고 T5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PL등을 선호합니다. 색온도에 대한 스팩트럼을 보면 PL등은 색온도가 연속되어 이어지지만 T5는 중간중간 끊겨서 표시가 됩니다. 혹자는 PL등이 자외선을 방출 되어서 문제가 된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식물은 태양 빛의 다양한 파장속에서 수천만년 동안 진화해 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기 바랍니다.
태양 빛의 모든 파장- 태양 빛에는 자외선이 분명 존재합니다-은 식물의 생장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부 파장이 끊어지는 T5등 보다는 PL등을 더 선호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제 경우에는 같은 소비 전력에서는 PL등에서 수초가 더 잘 되더군요.
T5등에 비해 PL등을 선호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중국산 저가의 T5 등기구가 조잡해서 입니다.
1. 등소켓이 잘 부서집니다. 등을 등소켓에 넣고 돌리는 플라스틱 재질이 약해서 매번 잘 부러집니다. 회전도 잘 안되거나 뻑뻑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켓이 회전되는 방식보다는 'ㅅ' 형의 소켙을 구매해서 사용합니다. 판매되는 수초용 중국산 등기구는 대부분 소켓이 회전되는 방식입니다.
2. 전자식 안정기가 습기에 약해서 고장이 잘 나서입니다. T5의 안정기는 등기구 소켙과 연결되는 몸체에 들어가 있어, 자작시 배선작업이 없어 편하지만 반대로 안정기가 수면 위에 바로 노출되다보니 PL등에 비해 고장이 잘 납니다. 물론 안정기를 분해할수 있지만 이건 PL등 작업보다 더 손이 많이 갑니다. 안정기가 따로 분리된 형태도 있지만 일반적인 형태에 비해 구하기 번거롭고 고가입니다.
3. T5 등기구의 안정기가 정격출력을 지키지 않는 사이비 안정기가 많습니다. 저가의 안정기는 품질이 떨어질수 밖에 없어서 등의 수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고가의 안정기의 경우 PL등의 안정기에 비해 많이 비쌉니다. 등만 따로 구할 경우 등기구세트의 가격이나 등만의 가격이나 1000~2000원 정도의 차이여서 등만을 따로 판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등만 따로 판매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물론 PL등의 단점도 많은데, T5 등에 비해 발열이 조금 더 있습니다. 구조적으로도 1자에 비해 U자 형태가 열방출에는 불리합니다.
가정용 PL등은 저가의 중국산 제품(500원~700원)보다는 필립스나 오스람(1000원대) 제품이 좀더 흰색에 가까운 밝은 색이지만 역시나 누런 색감으로 인해 수조 관상용으로는는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요즘은 수초용 제품으로 8000k, 9000k 색온도의 PL등이 포함되어 등기구로 판매되지만, 등기구가 아닌 등만을 구매하기에는 아직도 제품 수급이 많이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일반적인 파장을 사용하는 등기구는 어항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어항용 T5 등기구를 구매하면 4개의 등중 1등은 파란색을 쓰는 조합이 유행인데, PL등에서도 파란색이 있습니다만 색감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색온도가 높으면 푸른색을 나타내고, 낮으면 붉은색을 나타냅니다.
광원이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주파수의 파장이 길어지어지면서 직진성은 떨어지고 반사가 잘 되는 반면, 파란색에 가까워질수록 주파수 파장이 짧아지고, 직진성이 강하고 반사가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수조 바닥에 빛이 깊이 침투하기 위해서 파란색의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등이 4개인 등기구의 경우 1등은 파란색으로 구성해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기성 등기구 제품이 전경수초에는 광량이 부족합니다. 수초어항으로 전경수초를 선호해서 좀더 높은 광량을 필요로 하는데 일반적으로 기존 판매되는 등기구는 이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반사각의 각도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45도 보다는 좀더 각이 좁은 형태로 만듭니다. 장단점이 있는 방법인데 각이 좁으면 어항 유리에 의해 반사되어 산란되어 수초에 전달되는 빛보다는 빛이 스포라이트 형태로 집중되는 게 좀더 낫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당연히 이로인해 음영 지역이 생겨납니다.
등기구를 최대한 수면과 가깝게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스폰지 여과기 등과 같은 여과 방식에서는 물튐으로 인해 반사 시트지가 쉬이 더러워 져서 반사효율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각도가 좁아짐으로 인해 음영지역이 좀더 많이 생겨나고, 수조에 작업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는 스폰지 여과방식과 같이 물이 수면에서 튀는 여과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음영 지역은 유목이나 돌을 이용하거나, 후경수초를 비워 두거나, 음성수초를 사용하거나, 반사 시트를 붙이는 반사각도를 조절해서 등기구를 만들면 해결가능합니다. <-- 맨 앞 등의 앞 반사각과 맨 뒤 등의 뒤 반사각을 다른 각도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각이 넓어지면 수조 전체적으로 환해지고 수조의 유리면을 통해 난반사가 일어나서 골고루 빛이 도달하게 됩니다. 큰잎 아래에 가려진 작은 잎도 유리면에 반사되어 나오는 빛으로 인해 성장이 가능합니다.
1월20일 600F 수초어항
레이아웃 잘못된 것중에 하나가 돌이 너무 뒷쪽으로 배치를 해서 앞쪽을 많이 비워두었다는 점입니다. 처음 구상한 건 전경 수초를 두껍고 풍성하게 해서 돋보이게 하려한 것인데 지금 전혀 그렇지 않지요. 저 상태라면 ada식 레이아웃처럼 앞쪽이 좁히고 중경과 후경에 수초들을 볼륨감있게 만들어 공간감을 키워야 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방식이 되어 버렸네요.
핸드폰 사진기에, 렌즈 광량 부족 조합의 사진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화질이 저하되고, 부분부분 뭉개지고, 색상도 영 딴판입니다. 원본은 수초잎이 연한데 지금은 강하게 나왔습니다. 채도가 강해서 색이 바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줄인 것인데 그래도 많이 높습니다.
유목에서 수초를 많이 떼어냈지만, 어항의 크기와 어울리지 않는 크기의 수초를 걷어내질 못했습니다.유목에 감긴것 다 떼고 붙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게으른 지금의 저로서는 날잡기가 힘드네요. 몇 주 흐르면 조금 자리가 잡히질 않을까 하는 바램으로(음..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껄 알면서 말입니다) 버티고 있습니다. 해서 아직 후경수초가 심겨져 있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자라는 모양새를 보고 심어야 하는데...
현재 계획은 백패널이 있는 헤어글라스 종류로 가늘고 긴 수초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처음 생각한 레이아웃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가다보니 나중에 바뀔수도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공중항모과 육상 전함
차라리 지브리 스튜디오의 '라퓨타'나 '라우시카'의 느낌이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비행선 위에 비행기 활주로가 붙어있는 비행항모입니다. 실효성은 좀 의문시 됩니다만 보기에는 좋습니다. 전투시엔 레이더 성능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쪽이 무조건 이길수 밖에 없겠네요. 스텔스 능력이 없다면, 덩치가 커서 멀리서 미사일 공격만으로 고철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동안 바빴습니다.
쥬르100 - 자작 외부 여과기
구상에 대한 시간 투자(여과기를 만든 분의 작업 내용을 통해 공부가 필수이며 계획을 잘 세워야합니다),
작업공구 구매(이게 재료비보다 몇 배는 듭니다, 교통비 지출에 원인이기도 합니다),
육체적, 정신적 피로도 증가(비효율적인 작업 형태로 인해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피해를 주며 간혹 짜증으로 작업을 포기하기도 하며 집안에 불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자작 (대용량) 걸이식 여과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여과기는 왠만한 소형 외부여과기의 여과재 양보다 크고 누수의 위험성이 없으며, 밀폐형이 아닌 개방형으로 인해 산소 공급이 원활해서 박테리아 형성에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작 여과기에 더블탭이나 플라스틱 L자 피팅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만 재료비가 많이 들고(에하임 모터를 쓰면 더 좋겠지만, 자작 여과기의 장점은 "저비용,고효율"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추가 비용상승은 비추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가격이 싼 가스밸브(이게 다른 제품보다 사용하기 제일 편합니다) 같은 걸 사용하게 됩니다.
높이 54cm(니블 끝까지), 너비 18cm(밸브 손잡이까지), PVC파이프 내경 10cm, PVC 외경 12.5cm
에하임 2213보다는 수류가 셉니다(여과재를 더 넣어도 될 만큼 수류가 셉니다-앞으로 7w만으로 충분할 듯),
기본 여과재로 스폰지가 사용되는 뉴클래식 기종이나 기본 여과재로 섭스가 제공되는 에코 기종이나 여과재의 차이는 있지만 용량은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비록 억측이긴 하지만 자작 여과기에서 사용할 난석이나 중국산 여과재도 같은 비율로 계산했습니다. 그렇다고 에하임 여과재를 사용할 생각은 (창고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습니다.자작의 목적은 저비용 고효율입니다.
에하임 뉴클래식2213(수량 250리터 : 3리터), 2215(350 : 4), 2217(600 : 6), 2250(1000 : 12), 2260(1500 : 18)
에하임 에코2232(수량 100리터 : 1.6리터), 2234(200 : 2.4), 2236(300 : 3.2)
에하임 프로페셔널2222(수량 150 리터 : 2.3 리터), 2224(250 : 3), 2026(350 : 4.9), 2028(600 : 7.3), 2080(1200 : 12 + 1.5(프리필터))
후속 모델로 125mm, 150mm 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반쯤 제작된 125급 하나와 150급 2개가 있습니다.
150급은 내경이 150이다 보니 외경은 175, 전체 너비가 230이나 됩니다. 높이는 570(니블까지, 오차 +- 1cm), 재료무게만 5kg가 넘습니다. 실제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입니다.
125급은 외경이 150, 높이 450 정도 예상됩니다.
2005년 3월 22일 - 블로그 개설하고 얻은 댓글
뭍으로 나온 물고기'그르르' ▶。˚´″'`°³о _________ "항상 숨쉬어라."by 그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