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양 집에서 모임 가진날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실내인데도 잘 나왔고, 역시나 말보다는 그림이 의미전달이 더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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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화이트 발란스를 보정하기 위해 찍은 사진인데.. 제 책상 쪽이 찍혔습니다. 


1. 지난 프로젝트 작업으로 인해 자바 책만 오른편에 모아두었습니다.
2. 자바 책 오른편 A4지 엮어둔 건 프로젝트 전 관리자에게 받은 스케쥴표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나서는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많아서 간혹 일정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책 앞 작은 쪽지는 에디터 단축키 모음 페이퍼입니다. 모니터옆에 끼워둔것인데 자주 떨어집니다.

4. 연필꽂이는 퇴사한 디자이너분 자리에서 엎어온 물건입니다.
5. 필통 앞쪽 A4지는 메모입니다. 보관해야할 메모들을 적어둡니다.
6. 모니터 왼편 포스트 잇은 최근 사용하는 연락처와 메모입니다.

7. 모니터 받침대에 있는 지우개는 지정석입니다. 자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지정석으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8. 모니터에는 파일탐색기를 2개 이상 띄워두는데 왼편 상단에 하나 오른편 하단에 하나, 두어달 전부터 사용중인 탐색기 프로그램  [xplorer2] 입니다. 작업표시줄에서 창을 찾기 편하게 하기 위해 지정위치에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9.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왼편 책꽂이에 잡다한 책들이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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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아파트에 이사오게 된 계기가 아파트 옆의 강변 전망이 좋아서였습니다.
큰 강은 아니지만 탁 트인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근데 앞쪽이 이 경치였다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고 요즘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창문이 동쪽과 서쪽으로 향하다 보니 그전 살던 정남향에 비해 불편함이 많네요. 다음번엔 꼭 남향으로 이사 가려 합니다.

사진 정리하다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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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등기구를 마지막으로 손본게 5월 중순입니다.
처음 포맥스를 짤라서 작업한게 2월쯤이었으니 참으로도 오래 걸린 작업이네요.

아래는 5월16일에 찍어둔 사진을 크기를 줄여 올렸습니다.



윗 사진은 가조립 상태의 등기구입니다. 중앙 삿갓모양을 직각으로 만들고 삿갓 모양 반대편의 날개만 붙인 상태입니다. PL등의 열로 인해 휘는 걸 막기위해 사진의 바닥에 해당하는 부분을 한겹 덧대어여 합니다만 포맥스가 오차가 많아서 붙이진 못했습니다.

마무리를 잘해야 하는데 일일히 자를 대고 짜르다 보니 여기저기 엉성한 부분이 많습니다. 클릭해서 크게보면 .. 됩니다. -_-;









중앙 부분의 삿갓 모양이며 직각형태로 만들었습니다. 모서리를 모따는 작업을 대충 거친 상태입니다.
폭을 똑같이 해서 붙이다 보니 한쪽이 좀더 긴 형태가 되었습니다.



포맥스 재단 작업은 조심조심해서 작업하는게 습관이 되어 베이진 않지만 포맥스 모서리에는 베이거나 끍혀서 상처가 크게 나기도 합니다. 이번엔 순간접착제로 모서리를 고정시키다 손으로 흘러나온 접착제로 인해 검지손가락에 약간 벌겋게(열상) 익었습니다.




이번 자작 등기구는 그전에 만든 PL 36w 5 파장 2등의 광량을 보강하여 - 제가 원하는 광량은 한달 반에서 두 달사이에 쿠바펄(전경수초)을 채우는 것입니다- PL 55w 5파장 2등으로 만들려 했습니다. 55w PL등 2등, 5t 포맥스 2겹 덧댄게 열로 인해 휘지 않을까 고민하다 작업 시기를 놓쳐서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아래 덧붙임 부분 참고

그전에 만든 36w 등기구를 분해해서 55w 등기구로 만들건지 아카디아 직관등을 사용해서 4등으로 만들어볼까를 고민하다 결국 55w로 결론이 나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이 포맥스로 등기구 만드는 것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업진도가 느리고 고생에 겁을 먹어서 쉽게 작업하기가 힘드네요. 경험치가 조금 쌓여서 재단 작업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별거 아닌걸 가지고 일요일 하루를 꼬박 포맥스를 짜르고 붙이는데 보냈습니다. 맘에 뜰때까지 원없이 해봤습니다.



깜빡 잊고 시트지 작업을 하지 않고 PL등 지지대를 붙여버렸습니다. 포맥스를 덧대고 순간접착제를 사용한 관계로 풀진 못하고(일단 해도 저물었고 귀찮아서.. -_-; ) 그위에 덧붙여야 합니다.

그전 만든 것과는 달리 어항위에 바로 올리기 위해 어항 양끝에 돌출부위를 만들어놨습니다.  천장에 매달거나 지지대를 사용하려 했습니다만 매다는건 일이 많고 지지대 만든게 땟깔이 영 나질 않습니다. 예전에 만든 등기구 지지대입니다. PVC 파이프로 몇개 만들어봤습니다만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도색이나 시트지를 바르는것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창고로 방출되었습니다.





지난번에 포스팅 못한 5월16일 어항사진입니다.
이렇게 보면 중간은 가는듯 합니다만...



그나마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재팬 미니헤어의 여기저기에 다양한 이끼들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광량이 부족하면 이끼가 생겨난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해서 등기구 작업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등기구만 10여종을 어항에 올려봤습니다만 만들어 사용하는 것만큼 못하더군요. 


자주 청소를 해주어도 이끼는 낍니다. -_-; 환수도 규칙적으로 해봤고, 여과기도 바꾸거나 추가해 봤습니다만 점차 이끼가 창궐해갑니다. 이 어항이 제일 오래된 어항인데.. 이 어항을 아직도 수습 못하는 걸 느낄때 마다 물생활이 어렵단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6월1일 어항 사진입니다. 상태가 점차 더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짧게 트리밍을 해줬지만 그래도 이끼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점차 더 심각해졌습니다. 이탄 과다 사고로 인해 생물이 정리되고 난 이후의 어항입니다. 



36w 등기구 2등으로 이탄 1.5초당 한방울, 3일동안 키운 이끼군단입니다.  방울방울 광합성은 이끼 광합성인지 미니헤어 광합성인진 모릅니다만 엎을 결심이 드디어 서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위의 사진보다 10배 정도 더 심각해 져서 결국 대부분 수초를 걷어 낸 상태입니다.





덧붙임:)

아래는 기존에 만든 2자 PL36w 2등의 사용 기록입니다. 36w 5파장 2등을 사용했으며 600-450-450 어항입니다. 

1월20일 사진입니다.
티그마 가 조금씩 자라는 중이고, ADA 리시아 돌(?)에 리시아 몇가닥이 묶여있는 상태입니다.



2월 5일 사진입니다.
오른쪽 헤어글라스가 풍성하게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리시아와 섞이고, 리시아가 들고 일어납니다. 자라던 전경 수초들이 오른편에 막혀서 윗쪽으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2월28일 사진입니다.
중앙에 롱헤어처럼 보이는 수초는 에리오카리스 비비파라 입니다.
왼편 전경수초는 카다민 리리타 , 오른편 전경수초는 헤어글라스입니다. 중앙의 티그마와 섞여서 구분이 모호해져 버렸습니다.





대략 한달동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후에 너무 윗자라서 오른편 코너부위는 높이만 8cm 가 넘게 웃 자라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욕심이라는게.. '36w 2등으로 이정도되면 55w 2등이면 얼마나 더 잘될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실제 작업은.. 3-4일 가량에 걸렸습니다. 머리속으로 공상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네요.  

내일이나 모레쯤 사다 붙이고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상판을 포맥스 2장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열을 발산하는 환풍구를 만들지 않았고 시트지 작업도 해야 합니다. 다시 작업을 언제할진 저도 모릅니다. 담번엔 언제 맘 먹게 될지 저도 알수가 없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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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션프리 2자 CRS 어항이 쫑났습니다.
원인인 이탄과다로 인한 산소결핍입니다. 어제 둘째애가 밥준다고 먹이를 꺼내면서 건드렸나 봅니다.

CRS 150여마리, 안시 3마리, 코리 3마리, 오토씽 1마리가 정리되었습니다.
60% 물갈이 했고 오토씽 한마리는 정신 찾았고, 한마리는 아직도 헐떡 거리고 있습니다. 
CRS 키운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이렇게 정리가 되는군요.

애한테 뭐라 하기도 그렇고... 그나마 예전에 이탄과다로 말아먹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덤덤하네요. 
CRS 한마리가 모스라급이었는데... 쩝~ 이건 좀 많이 아깝습니다.
어항 엎을때가 되었나 봅니다.

CRS를 다시 키워야 할지를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다들 어항에 평화가 깃드시길...

덧붙임:) CRS 뒤집힌 어항 사진은 맘 약해서 못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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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레코드 갯수 구하기
SELECT rownum, uid, cnt
FROM (
  select uid, count(uid) cnt
  from member
  group by name
  having count(uid) > 1
)


mysql 에서 ROWNUM

SELECT
@RNUM:=@RNUM+1 AS ROWNUM , a.*
FROM (SELECT @RNUM:=0) R, table a


Top 100 순위를 뿌려주는 mysql query를 만들었다.


SELECT @RNUM:=@RNUM+1 AS ROWNUM ,a.* FROM (SELECT @RNUM:=0) R,
  (
   select a.account, sum(score) as score from table1 a
   where a.account = b.account group by a.account order by score desc
   ) a limit 100

table1과 2를 join한다음 그 값을 rownum먹인다.


누적된 갯수에서 ROWNUM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LEFT(dateInput, 10) dI, farmer
FROM tbl_selector_input, (SELECT @ROWNUM := 0) R
WHERE isDel = 'n'          -- 조건 : 삭제 되지 않은 데이터
GROUP BY dI, farmer      -- 정렬순 : 1.날짜 2.생산자명
HAVING COUNT(dI) > 1  -- 조건 : 날짜 2009-07-01 형태로 구분
ORDER BY dI DESC        -- 정렬순 : 날짜 역순으로 정렬


SELECT ROWNUM, dI, farmer
FROM (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LEFT(dateInput, 10) dI, farmer
FROM tbl_selector_input, (SELECT @ROWNUM := 0) R
WHERE isDel = 'n'
GROUP BY dI, farmer
HAVING COUNT(dI) > 1
ORDER BY dI DESC
) A
-- WHERE A.ROWNUM < 200

tbl_selector_input 테이블에서 날짜별(시간제외,LEFT(dateInput, 10))로 입력된 값을 그룹으로 묶고 해서
레코드 숫자만큼 rownum 이 먹히는걸 확인했습니다. 

    while(rs.next()) {
        ++i_total_no;
    }
이런 형태보다는 좀더 시간이 줄어 들었을 걸로 생각됩니다. ㅎㅎㅎ.


-- ROWNUM 샘플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TEST_TABLE.* FROM    TEST_TABLE,    (SELECT @ROWNUM := 0) R


ROWNUM을 이용하여 다른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서브쿼리를 이용하면 된다.


SELECT    A.*FROM(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TEST_TABLE.*     FROM        TEST_TABLE,       (SELECT @ROWNUM := 0) R) AWHERE    A.ROWNUM < 100


UNION 과 JOIN 의 차이점
A테이블            B테이블

num  name         num  total

1   홍길동         1    60
2   홍길순         3    80

 

1. union
select * from A
union
select * from b
----------------
1 홍길동
2 홍길순
1 60
3 80


2. join

select * from A join B on A.num=B.num
--------------------
1 홍길동 1 60


select * from A left outer join B on A.num=B.num
--------------------
1 홍길동 1      60
2 홍길순 null null


select * from A left outer join A on A.num=A.num
--------------------
1 홍길동 1 홍길동
2 홍길순 2 홍길순


예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union은 두개 테이블을 연속해서 보여주는 것이고 join은 두개 테이블을 조건에 맞에 합해주는 것이죠.
그리고 같은 테이블끼리 조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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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날짜로 뽑힌 "포춘 쿠키" 명언입니다. 컴퓨터 정리하다 나와서 올려봅니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12월, 1월, 2월 까지 한참을 번개로 달릴때 이글을 보고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스킨을 바꾸면서 포춘 쿠키를 달지 않았는데.. 달아놓을까 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포춘쿠키를 비롯하여 잡다한 건 빼고 가 보려 합니다. 그동안 너무 복잡한 화면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2월 5일에 뽑고 면접보고.. 일나가고.. 서류상 정식 출근이 2월 10일이었으니 포춘쿠키 뽑고 나서 하루인가 이틀 후부터 일나게 되었네요. 주말도 끼었으니 말입니다.

지금도 술 먹고 헛소리 안하길 기대하며, 술이 깨면 우정도 깨지는 그런 자리를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반성하고 있답니다.





아래는 증거용 원본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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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던 Moving Box(Brown)에서 Fondamenta 로 바꾸었습니다.

Fondamenta 스킨을 더 선호했습니다만 admin 으로 바로 가는 링크가 없고, 오른편에 출력되는 카테고리나 링크들이 불편해서 예전에 수정하려다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아 덮어 둔 적이 잇습니다.

모양새는 Fondamenta 가 보기가 좋습니다만 제게는 좀 불편합니다. 뭐.. 시간이 나면 한번 수정을 해봐야겠습니다. 텍스트큐브 1.9버젼부터 다시 내부 디렉토리 구조가 완전히 바뀔 듯 한데.. 기존 스킨을 사용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2.0 버젼의 텍스크큐브는 완전히 바뀔 것이 확실시 됩니다. 물론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야 별반 달라지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만 사용자의 요구라면 이도 바뀔지 모르겠지요. 기존 스킨 제작자가 업그레이드 된 스킨을 만들어 주면 다행이지만 지속적으로 작업할만한 사람이 없을 뿐더러 하라고 강요할수도 없습니다. 저조차도 귀찮습니다. -_-;

3년 전 스킨 작업한 것조차도 아직 현재 방식으로 바꿔두지 않고 있습니다. 허걱.. 그리고 보니 예전에 작업한 텍스트큐브 스킨을 텍스트큐브 지우면서 같이 지웠네요... -___-;

집에 백업이 남아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만..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스킨의 네비게이터(홈페이지 내에서 이동 가능하게 표시한 링크들) 부분이 조금 불편합니다만 공개해준 것조차 감지덕지해야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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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까지 1차 마무리해야 하는 일로 인해 연일 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 투자는 많은데 비해 결과는 영세하다는 점입니다.

6월 말에 결과 내부적으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갈길이 멉니다.
특히나 제가 맡은 일은 지지부진해서.. 주말에도 일해야 할듯 하네요. -_-;

6월 말까진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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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xplorer² 를 이야기하다 최근 들어 사용하는 프로그램 목록을 정리해봅니다.

저는 D:\system 이란 이름으로 유틸리티를 모아둡니다. 그 아래에는 __CD, __ghost, _실행해볼것, 바탕화면, driver, editor, Favorities, graphic, multimedia, Portable, util 이라는 디렉토리가 있습니다. __ 로 시작되는 디렉토리는 정렬시 상위에 표시되기 위해 이름에 붙여 사용합니다. 자주 사용하거나 눈여겨 봐야 할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접두어로 '__'를 사용합니다.


__CD 아래에는
비주얼스튜디오 2005, 2008, 한글2007, 오피스2007, 스누피XP 등의 iso 파일이 있습니다.


__ghost 아래에는
프로그램 설치순으로 작업한 노트북 고스트 이미지 4개, 사용하는 컴터 이미지 6개가 있습니다.
1. 운영체제만 설치 한부,
2. 운영체제에 드라이버만 설치 한부, 
3. office, 아래한글 등의 덩치큰 유틸리티 설치 한부,
4. 간단하고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는 프로그램 한부,
5. 필요한 프로그램 다 설치 후 한부,
6. 게임 등 잡다한 것 다 설치 후 한부
최근에는 번거로워서 그냥 한 두 백업 정도만 만들어 둡니다. 보통 2번과 6번을 애용합니다.


_실행해볼것
보통 운영체제 엎기 전에 한번 인스톨해 볼 프로그램을들 모아두는 디렉토리입니다. 보통은 잊어버리고 고스트 백업으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각종설정
환경설정 파일 모음입니다. 텍스트 형태로 만든 환경설정에 필요한 도움말, 주로 리눅스 쪽의 유틸리티들의 설정파일이 주류를 이룹니다.


바탕화면
폰트 모음, 스크린세이버 모음, 마우스 커서, 아이콘, 핸드폰 배경, 월페이퍼가 들어 있습니다.


driver
바이오스, 그래픽, 네트워크, 오디오, 칩셋, 프린터기, 핸드폰, 모바일 기기 드라이버들을 모아두었습니다. 하나의 압축파일에는 드라이버와 드라이버를 다운받은 사이트 링크,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적은 텍스트 파일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ditor
아크로애디터, 이지패드, 오픈오피스(포터블사용으로 삭제), 아크로뱃리더, 에디터플러스, 이즈뷰어(텍스트 파일 소설보기용), 소스인사이트, vi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크로애디터를 많이 애용합니다. 오픈오피스도 좋긴 합니다만 역시나 MS오피스를 더 많이 씁니다.


Favorities
인터넷익스플로어의 단축 아이콘 백업입니다.


graphic
라이트룸(포터블 사용으로 삭제), 라이트룸 프리셋 모음, 포토샵(포터블사용으로 삭제), 포토윅스(포터블사용), 일러스트레이터(포터블 사용), 파이어웍스4(아주 구버젼입니다만 메모리를 적게 먹어서 내벼둡니다), 실크픽스(사진편집 프로그램, 라이트룸과 유사)


multimedia
곰TV 링크, 곰플레이어 스킨, 알콜120%, PowerDVD(삭제), SRS_Audio_SandBox(HDTV 등에서 사용하는 음장효과를 PC에서 구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 출력 이상의 스피커에서는 제대로 출력이 되질 않습니다), winamp2.95(3.x 버젼전의 마지막 무거워지기 전의 winamp입니다)


network
이뮬, 파일질라(FTF 클라이언트), tightvnc, UltraVNC(이기종간 원격접속 구이 프로그램)


Portable
무설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드라이버를 제외하면 모든 프로그램들이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존재해서 크게 불편함을 못 느낍니다. 운영체제 설치후 단축 아이콘을 넣어둔 폴더만 바로가기로 만들면 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합니다.  


util
일한.영한 번역 프로그램들(전부 구버젼이어서 오히려 웹에서 서비스하는 것들보다 못하지만, 단어 사전을 리버스엔지리어링으로 뽑아낼 때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분할인쇄, 아이콘수정, 빵집(막강 압축 유틸리티입니다. winrar 에서 옮긴지 4년이 되었지만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집으로 압축해서 파일 날린 경험이 꽤 되어서 알집은 쓰지 않습니다), 자동백업복구(고스트 프로그램을 편집), 자비디컴파일러, 주소이름폰번호 생성기, 알약(알송은 포터블로.), 파인프린트, 플래시 디컴파일러, 고스트, unlocker(파일 삭제시 삭제가 되지 않고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나오는 증세를 풀어주는 유틸리티), utf8_2_euckr, Visual Task, 위젯 등등...


xp최적화크렉모음






최근에는 Portable 디렉토리 내의 프로그램들만 사용합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의 동작이 간혹 불안정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설치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물론 포터블 프로그램에 바이러스나 트로이목마 같은 불순 프로그램들이 묻어 오기도 하지만, 그나마 아직까지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받아오고 있습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은 포터블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뭘 쓰느냐 또는 옵션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유용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실행파일 하나로만 된 프로그램은 환경 설정이 저장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파일하나가 압축된 형태여서 클릭으로 실행시 실시간으로 압축을 풀어서 실행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원 상태로 돌아가버려서 설정을 저장할 수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의해 플로그인을 추가해줘야 하거나(aimp), 기존 환경설정을 쓰거나(크롬의 북마크, 애드온)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ortable 디렉토리 아래에는 다시 비슷한 분류로 나눠 두었습니다.

__
동의보감, 타로카드, 고스톱, 바다장기, 오목, swf 게임


단축아이콘
많은 포터블 프로그램들의 단축 아이콘이 들어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이 100여개를 넘다보니 실행하기 위해 찾기도 버거워 져서 따로 단축 아이콘을 모아두고 윈도우 시작키 옆에다 "빠른실행" 위치에 링크를 걸어 사용합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해 봤습니다만 그냥 단축아이콘을 디렉토리에 모아두고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합니다.




editor.dic.print
다른 디렉토리에 비해 에디터 프로그램이 갯수가 얼마 되질 않아서 다른 디렉토리의 프로그램들과 카테고리를 합쳤습니다. 다음꼬마사전, 비빌론 번역, 특수문자 입력기 등과 같이 에디터 프로그램과 같이 쓰는 프로그램과 오피스2007, 오픈오피스, 드림위버 같은 류의 프로그램들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자주 애용하는 에디터 프로그램은 모두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지패드, 이지뷰어, 노트패드(한글입력이 조금 번거롭긴 합니다만 아크로에디터와 함께 많이 쓰고 있습니다) ...





graphic
망가미아(zip만화책보기), 아이콘 편집 유틸, 약도 만들기, 편지봉투 만들기, 집만들기(간단한 캐드 툴, 일반인이 자신의 집을 만드는 유틸), 스크린 캡쳐(각기다른 특성으로 인해 필요에 맞게 사용)

안카메라-지정시간동안 자동으로 캡쳐, 
칼무리-특정디렉토리에 무조건 만듬, 
picpick-캡쳐후 바로 편집화면으로 전환

사진을 만화책 형태로 편집가능케 하는 유틸(Cattoon_ 접두어 사용),디카 관련 편집툴(다디카(삭제), 상추(삭제), 이지 포터에디터, 파이어그래픽, 라이트룸, 포토스케이프, 포토웍스, 포토줌, 피카사), 포터블 포토샵11, Popup-CardDisiner(연하장을 펴면 입체적으로 표시되는 카드를 만들수 있는 유틸), 오토캐드





multimedia
넷캐스트(라디오, 인터넷 방송 모음, 채널이 젤 많음), 동영상 캡쳐, 동영상 인코딩, 동영상에서 wav 추출, 시디굽기(burn_ 접두어 사용, 어삼프 버닝스튜디오 2008, imbBurn, NoteBurner, Manipulator(삭제), CDBurner(삭제)), 알송(가사 출력되는 플레이어 중에는 인터페이스가 젤 나아보임), 엔젤티비, 전세계 인터넷 TV 보기, AIMP, FormatFactory(동영상, 사운드 파일의 포맷 변경), JetAudio, KMP, LiveOnAir, Magic ISO Maker, mp3gain(mp3 볼륨조절), mp3tag, UmileEncoder(동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맞게 컨버팅, 관련프로그램중엔 그나마 쓸만함), Virtual_driver, WinMount, iMBC_Mini, KBSkong





network
개소리넷, 고구마, Chrome, 비트토랜토 류(down_ 접두어), Extremesms_m(네이트온, 하나포스 등을 이용한 핸드폰 문자 전송), hayan(인터넷 메일 사이트를 등록해 메일 확인체크, 9개등록), IPToCountry(IP로 나라 확인), TheWorld(Chrome 과 같이 사용, 크롬은 아주 가볍다는 점이 장점인데 비해, 더월드는 다양한 마우스 제스처가 장점), UO sync(파일 동기화), wireshark(패킷 확인툴), pidgin(통합메신저), 플래시 플로그인(크롬, 파이어버드에서 플래시 플러그인)SayClup_Tachy, Window Live_messenger



util 
유틸리티로 분류되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아서 도스 사용때 노턴유틸리티와 같은 류의 프로그램들로 분류.
파일이름이 생소한 프로그램이나 보기 편하게 분류하기 위해 디렉토리 이름 앞에 접두어를 붙여두었습니다.



util2 
util 에서 분류된 프로그램 외에 것들 사용




최근(2009.9.14)에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한시간 이상은 꾸준히 포터블 프로그램을 데려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 인스톨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뿐 아니라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복사만 하면 되니깐요.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의 링크입니다. 가입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외국 사이트 둘
http://portableappz.blogspot.com/
http://appsportables.blogspot.com/

국내 사이트 하나
http://nosetup.ohpy.com/    '정회원 자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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