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어항 하나를 방출했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다 '고토부끼 아쿠아보드' 받침대와 2자어항 하나를 방출했습니다. 아쿠아 보드는 석달이 다 되어가도록 빈어항만 올려둔채 거실에서 방치되어 있다가 방출되었고, 제 방안에 있던 2자 어항 하나를 거실로 옮겼습니다. 


급하게 어항을 빼면서 방치하던 생물들을 오늘 '어항 리모델링'을 통해 조금이나마 정리가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오는 물고기 이름은 '팻패드' 입니다.

검은 바탕에 흰색 점들은 수초가 광합성을 해서 생긴 '산소방울'과 수초들의 광합성을 돕기위한 'CO2 기포'들의 흔적입니다. 렌즈는 오랜만에 등장한 콘탁스 50mm F1.4와 e-300이 수고해주었습니다. 거실에 새로 설치한 2자 어항이 되겠습니다.



어항의 왼쪽 아래 구석입니다. 빈어항에 바닥재를 넣지 않고 유목만 넣어봤는데 나름 좋아보여 바닥재 없이 해봤습니다.  

크기 : 600-450-450 자작 어항, 명보어항표 받침대
광량 : 포맥스로 만든 PL 55w 2등, 짝퉁 5파장, 10시간
CO2 : 적당히, 1.5초쯤에 한방울(?)
여과 : 어제까지 배면여과기, 5w 측면여과기, 쥬르100(생수임100 카피본) 돌리다 오늘부터 쥬르100, 5w 측면여과기
생물 : RREA 구피를 뺀 생물 10여종, 베란다로 갈수 없는 수초 활착 유목과 돌들


아직도 유목과 수초에서 바닥재인 소일 조각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유목과 돌에 활착된 수초로 인해 몽땅 집어 넣다보니 좀 빡빡한 느낌입니다. 지금 유목의 반정도만 들어내면 좀더 모양새가 있을듯 합니다. 
이 어항은 언제든 쉽게 레이아웃을 바꿀 수 있다는 장점과 좋아하는 전경수초를 넣질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로 보정을 하지 않았음에도 광량이 좋고-110w- 어항 유리가 맑아서 보기 좋습니다. 

간혹 어항의 물갈이중에 물이 넘치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도 한건 했습니다. 어항용 수건 8장이 동원된 대공사를 감당해야만 했습니다. 1년에 두세번은 꼭 이런 경우가 생겨나네요. 거실로 나왔으니 자동물급수 장치를 하나 달아도 환경상으로는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싱크대 옆이어서 구멍하나만 뚫으면 쉽게 해결이 될듯...


제방에 있는 오션프리 2자 어항입니다.
재팬미니헤어만으로 꾸밀려고 다른 수초와 유목은 거실 또는 베란다로 옮겨 졌습니다. 지난주에 청소를 했지만 한주 사이에 이끼가 많이 왔습니다.


크기 : 600-360-410 오션프리 어항
광량 : 포맥스로 만든 PL 55w 2등, 짝퉁 5파장, 10시간
CO2 : 적당히, 2초쯤에 한방울(?)
여과 : 에하임 2215
생물 : RREA 구피와 알지터가 뜯다남은 재팬미니헤어, 언제 들어간건지 모르는 불꽃모스 한줌

주중에 사용중인 36w 2등과 55w 2등을 비교하다 그저께 등과 안정기를 주문하고 오늘 택배와서 작업 후 올렸습니다. 등기구 안정기 교체 작업중 안정기에 전기 꽂아둔채 손으로 잡고 스위치에 납땜작업을 했습니다. 나중에 릿퍼로 납땜후 삐져나온 부위 짤라내다 등에 불이 들어오더군요. -_-;

그거 말고도 쇼트로 인해 전원 스위치에 연기도 났습니다. 인두에서 전달된 열로 인해 버튼형 스위치 내부 플라스틱 일부가 녹아서 생긴 문제로 보입니다. 반대편 연결 접점을 사용하니 스위치 동작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거실어항의 등 스위치는 눌러야 꺼지고 제 방의 어항등은 누르면 켜진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방안의 어항은 광량을 조금 조절해야 할듯 합니다. 36w에 비해 55w가 확실히 밝습니다. 1.5배 차이이긴 하지만 흑백TV와 컬러TV정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베란다의 작은 물통으로 들어간 수초들은 물보충만으로도 나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주 어항빼면서 넣어둔 미니헤어가 위로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복도에 있는 3자 받침대를 고민해야 합니다. 어항빼고 나머지는 풀세트로 구비중인데 어항이 없네요. 어항 하나를 접고 3자어항을 넣을건지 방출을 해야할련지... 결정을 해야겠습니다. 방치상태가 6개월이 넘어갑니다. 

베란다의 작은 물통으로 들어간 수초들은 물보충만으로도 나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주 어항빼면서 넣어둔 미니헤어가 벌써 수면위로 자라고 있습니다. 
 

9월12일, 오늘자 어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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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예전에 비해 물갈이(페인트1통/주)를 자주 합니다. 

사실 물갈이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 어느 것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고수분들도 의견의 호불호가 다르고, 같은 방법이로더 사람에 따라 결과가 제각기 다릅니다.  한주에 한번이든, 물보충만 해주든, 각자의 방법을 정하면 됩니다.

제 경우는 그냥 기분 나면 하는 경우입니다. 시간나면 하고 바쁘면 못해주고 그렇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생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초 어항 50% 물갈이/주 를 하는 블로그를 보고 최근 몇달은 꾸준히 해주고 있습니다) .


오늘은 쥬르 100(자작 PVC 여과기) 출수가 거의 막혀 청소를 해주었습니다. 어항에서 빼내어 출수쪽 호스에 수도꼭지를 바로 연결해서 한동안 찌꺼기를 뽑아준 게 다입니다. 수돗물을 직접 여과기에 넣으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출수가 막힌 상태가 오래되었고, 외부여과기 청소하다 고장내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자작 여과기는 더 심합니다- 그냥 바로 꽂아 물을 역류시켜 찌꺼기만 빼내었습니다.  더블탭으로 만든 여과기가 아니어서 어항 뒤로 여과기 호스를 연결하는 작업이 고생만발할 걸로 예상했습니다만 쉽게 간단히 처리 되었습니다. 연결부위에 조금 누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600-450-450 어항입니다.


여과기가 문제가 있었지만 이끼는 거의 끼지 않습니다. 백패널에 들어간 여과기로만으로 잘 운영이 된듯 합니다. 물고기도 건강하고 수초는 광합성 잘하고 땟갈도 좋습니다. 다만 오른편 돌에 낀 붉으스름한 부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시아노 같기도 한데 여과기 출수구에서 물이 바로 닿는 부분입니다. 화산석이 조금씩 붉은 색으로 덮히는데 최근에는 번지지 않던 데 여과기가 막혀서 물순환이 잘 안되고 일수도 있겠네요. 일단 물고기나 수초가 다들 건강해서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칫솔로 문질러도 코팅이 된 수준이어서 없어지질 않습니다.


얼마전 설치한 55W PL2등으로 쿠바펄도 나름 잘 자랍니다. 원래 생각한 광량이 120w이었는 데 지금의 110w으로 마무리를 지어야겠습니다. 이젠 자작 등기구를 안 만들어도 될듯 합니다. 열문제도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닐듯 합니다. 이 어항에서 2년이 넘게 광량에 대한 고민과 실험을 해서 결론은 600-450-450에 전경수초 쿠바펄에서 PL등 100-120w 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어항마다 크기나 물상태에 따라 제각기 다르겠지만 얼마전 자작 등기구 전 해수용 고출력 6등 보다 PL등이 좀더 광합성을 잘 합니다. 고출력 푸른색 2등이 수초와는 썩 궁합이 안맞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전경 수초인 쿠바펄헤어글래스입니다. 이 어항에서 둘중 하나를 전경으로 레이아웃 하다 실패하고 다른 수초를 전경으로 테스트 했습니다. 왼편 수초들로 전경을 가득 채우다가 결국 다시 되돌아가서 왼편에는 헤어글래스, 오른편은 쿠바펄을 심어 둘중 먼저 되는 걸 전경으로 사용하려 했는데 테스트만 하다 지금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백업용으로 왼편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녹색 점이끼는 간혹 생기긴 합니다만 한달이나 한달 반정도에 한번 청소해주면 됩니다.
모스볼 짜른지 3달이 지났습니다만 자른 조각 상태에서 공모양으로 아직 바뀌지 않았습니다. 참 더디게 진행이 되네요. 



보통 낮시간엔 보기 힘든 안시입니다. 2 마리입니다. 첨부터 3 마리였는지 2 마리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우리집에서는 안시나 코리 류들은 알아서 잘 큽니다. 아예 밥을 주고 않고도 2 달이 지나도 알아서 생존을 합니다. 밥을 줘도 방안이 어두워져야 나옵니다 .간혹 나왔다가 놀라서 숨어지내는 녀석입니다.  


수초 레이아웃 중 팁 하나는 돌을 바닥에 두고 그위에 조각 유목을 사용해서 음성수초를 감아두면 나중에 레이아웃 바꿀때 편하다는 점입니다. 간단히 레이아웃을 바꿀수 있고 크게 분진도 날리지 않습니다. 

돌은 이쁜돌이 아니어도 됩니다. 어짜피 가려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가 선호하는 돌은 제주석 같은 류입니다. 둥글둥글하게 생긴 돌보다 유목을 두기가 편해서 입니다. 어짜피 수초가 자라면 유목이나 돌을 가리게 하거나 아니면 보이게 해서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실은 음성수초의 경우 좀 많이 자라서 유목 가지가 안 보입니다. 이러면 별로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가지 유목은 유목이 보여야 보기가 좋습니다. 저처럼 자라서 안보이게 되면 잘라 주거나 분리해서 감아줘야 합니다. 둘곳이 없어서. 그냥 내벼둡니다. 베란다에서 키우는 넘도.. 아직 그냥 던져둔 채 몇 달째 살고 있습니다



 다른 2자 어항입니다. 예전에 미니헤어와 함께 가득하던 실이끼를 거의 걷어내고 중앙 부위만 조금 남기고 옆 어항에서 플라잉폭스 2마리, 외부에서 3마리 공수해서 2주가 지난 상태입니다(그새 한마리는 새우깡이 되어 고어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실이끼로 인해 미니헤어를 많이 걷어내기 바빴습니다만 지금은 플라잉폭스 녀석들이 실이끼 제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실이끼가 제거 되었습니다. 다만 플라잉폭스들이 미니헤어를 뽑아서 거덜내는 양도 만만치 않아서 수초가 불어날 틈을 주질 않네요. 덕분에 제가 이틀에 한번 씩은 다시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중앙부분은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어서 그나마 좀 덜합니다. 


청소를 해도 다시 생기는 녹점 이끼로 인해 유리 면만 청소를 해주고 있습니다(이제는 실이끼는 완전 가셨습니다). 최근에 녹점이끼로 인해 2-3 주에 한번 정도 청소해주고 있습니다.



덧붙임 :) 
플라잉폭스중 제일 덩치가 큰 녀석입니다 다른 녀석들을 조금 못 살게 굴기도 합니다. 빼내긴 해야 하는데 둘곳이 없어 그냥 내벼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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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예전에 사용하던 기능들을 틈틈히 복구했습니다.


1. 바탕체와 돋음체의 웹 폰트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에는 돋음체(고딕)보다 바탕체(명조)를 선호합니다.
본문 내용은 바탕체로, 나머지는 돋음체로 수정을 했습니다. 바탕체 크기도 조절했습니다.
예전에 제대로 적용이 안되어서 포기했다가 이번에 완전히 적용했습니다.





2. 사이드바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다기 보다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아니고 기존에 있는 걸 조금 수정해서 저한테 맞게 맞췄습니다. 
별거 아닌 기능인데 저도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알게 되어 쉽게 적용되게 해 두었습니다.  




3. 블로그 스킨을 수정했습니다.

블로그 스킨 'skin.html', 'style.css' 파일을 즉흥적으로 바꾸다 보니 정리가 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 부분의 시작과 끝, 그리고 어디까지 수정하다 하다 말았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많이 정리가 된건 아니지만 원본이 되는 외부 스킨들을 조금 정리했습니다.
그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은 떼다가 지금 스킨에다 붙여 넣었습니다.
그외 폰트의 크기 조정이나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이제 진행중이며, 이제 백업한 스킨 몇 개는 지운 수준입니다.
예전에 'tatter tools'에서 만들어 쓰던 스킨은 티스토리 버젼으로 바꿔 쓸려면 아직도 '세월'이 흘러야 합니다.

계속 가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곳까지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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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있는 모든 제품을 테이블로 제어를 합니다. 단순 켜고 끄는 기능뿐만 아니라 텔레비젼의 각 스피커의 볼륨 조정, 조명등의 광량 조정, 로봇청소기의 동선 제어, 컨텐츠의 다양한 가전 제품 사용, 컨텐츠 사이의 통신 등 정말 꿈과 같은 기술입니다.

예전에 SF영화에서 처리되는 것이 실제로 구현되어 있다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인터넷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보고 '떡실신'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살고 있는 저야 당연하게 느끼며 살아왔네요.

꽤나 기술적인 '자극'이 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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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서 예전에 사용하던 플러그인과 위젯을 붙여 봤습니다.

쇼핑몰 플러그인이 많은 이유는 최근에 최저가 쇼핑몰에 재미를 붙여서 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꾸준히 "구매" 버튼을 클릭해서 매일 택배가 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건데 스킨이 바뀌고 나선 찾질 못하다가 이제 붙인 외국어 번역 플러그인입니다.


일본어로 번역해 봤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능통하지 못해 정확도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지만, 최근 한일 번역은 만족도가 높은 편이어서 별 문제가 없을걸로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사이드바의 요소들은 하나둘씩 정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플로그인 및 위젯을 테스트 중이어서 일단은 걸어놨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누구라도 댓글이나 쪽지를 주셔도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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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름 커집니다.


수초를 두 달에 한번 뽑아 주기만 했을뿐 짤라주지 않은 지는 한참이 되었습니다.
작년까지 참으로 더디게 진행되던 어항이었는 데 이제는 자리를 잡은 듯 보입니다.

제가 퇴근하는 시간이 늦은 밤이다 보니 한번 가서 보기조차도 힘든 어항이 되고 말았습니다.
증발하는 물만 보충하는 수준입니다.  어항 전경쪽은 아직 녹점 이끼를 청소하지 않았습니다.

음성수초도 더디게 자라지 않고 자라는 게 눈에 확연히 드러납니다.
왼쪽 부분의 수초들을 짤라주어야 겠네요.

어항의 실리콘 상태가 좋지 않아서 올해는 방출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맘 조이고 사느니 그냥 정리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3자(900-450-450) 세트를 준비중인데 어항만 구하면 나머지는 다 있습니다. 에하임 외부여과기까지 맞춰놨습니다만 기존의 중국산 여과기 대짜 2대가 지금은 잘 돌아가서 기존껄 써도 무방할 듯 합니다.

추석 전까지 계획을 한번 세워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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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카메라 쥐고 나들이 이후 카메라 가방에 대한 충동이 시작되었습니다.
e-300, contax 수동렌즈(28-85, 50, 135)와 올림 1454 렌즈를 담기에 현재의 가방이 용량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

가방 지름신

이 카메라 지름의 마지막이라고 들었는데.. 벌써~~!!)

카메라 가방은 2002년 소니 717 와 함께 구매한 제품( 캐논, 2만원 중반)을 쓰고 있습니다.
카메라 들고 돌아다닌 적이 몇 안되어서, 가방 채우는 바클 부위를 제외하고는 아주 깨끗한 상태입니다.

토요일 피아노 콩쿨 행사를 사진 찍게 되었는 데, 불편하긴 했지만 자리를 바꿔가면서 수동 렌즈를 사용하니 렌즈보다 가방에 대한 불편함을 먼저 느끼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가방에 이렇게 렌즈를 많이 넣어 다니긴 처음이었습니다.

가방걸이형 가방인데 왼손은 카메라를 들고, 오른손은 렌즈와 가방을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니 누가 조금만 가방을 건드려도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겠더군요. 해서 수동렌즈를 자주 바꿀수 있는 형태의 가방을 검색했습니다.

먼저 카메라 가방에 대해 공부를 하고 물품 구매시 고려할 사항으로 다음을 정했습니다.

1. 가방의 수납 분량은 카메라 본체와 렌즈 2개(만)을 수납할 수 있어야 한다.
2. 여행시 카메라와 비디오를 들고 다닌다고 고생한 경험이 있어 가방은 적당하게 작은(?) 크기여야 한다.
3. 렌즈 탈부착을 도와줄수 있는 형태의 가방이여야 하며, 허리끈과 같은 형태가 지원되는 가방이어야 한다.
4. 구매 가격은 3~7 만원 선으로 하되 쌀수록 좋다.
5. 만족하는 제품이 없으면

만.든.다.



여기까지가 생각한 부분입니다.

좀더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하면서

KATA

란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카타(KATA)는 군용, 경찰 특수 부대용 가방, 전술용 보호조끼 등을 생산하는 군,경찰용 장비로 인지도 있는 회사입니다. 내구성이 강하고 다른 카메라 가방에 비해 상당히 가벼운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카타 제품군은 다른 제품과 변신, 합체가 가능합니다. 상당히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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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모델,

3N1

입니다. 3N1-10, 3N1-20, 3N1-30 까지 3 종류가 있으며, 모델의 뒷 숫자가 클수록 가방의 크기가 커집니다. 위 사진은 3N1-20 입니다. 폭이 조금씩 다른 형태여서 10은 확연히 구분이 되지만 20, 30 모델은 사진으로는 잘 구별되지 않습니다.

가방은 크게 분리된 두 부분의 공간을 가집니다. 윗쪽으로 수납가능한 일반 용품(악세사리 같은) 공간과 아래 쪽의 옆면으로 수납가능한 카메라 용품 공간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가방을 양 어깨에 맬 수도 있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만 가방을 맬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맨 오른편 사진처럼 X 형태로도 맬 수도 있습니다.  

이 모델은 배낭형이지만, 등쪽에서 배 앞으로 돌려서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동 시에는 배낭으로 매고 다니다가 필요 시에는 바로 가방을 돌려서 카메라를 꺼낼 수 있습니다. 또한 변신 합체가 가능한 바퀴를 제공합니다(별도 구매, 가격이 7만원대, 헉~).



필요하다면 바퀴를 붙여서 이동에 편리함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3N1 모델은 기본적으로 비디오 카메라를 위한 가방입니다. 물론 DSLR을 넣어도 하등 상관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DSLR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편하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카메라 가방

메고 야외로 출사를 가는 경우가 드믑니다. 어디 가족들과 함께 놀러 가는 경우에 카메라를 들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항상 다른 짐 가방이 존재합니다. 배낭형 카메라 가방을 등에 짊어지게 되면, 다른 가방을 들수가 없기때문에 3N1 모델은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해서 얻어 엉덩이에 매거나 허리에 매는 형태의 가방을 찾게 되었습니다. KATA에서도 이와 같은 용도의 가방이 있습니다.

처음 물망에 오른 제품은 T 모델(Torso) 제품군입니다. 가슴이나 배쪽에 가방을 두는 형태의 모델입니다. 앞쪽에 주름진 부분이 충격 흡수와 방진의 기능을 가진 재질(특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왼쪽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가방 오른쪽 외부에 작은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한쪽으로 메고 다시 보조끈으로 묶어서 사람의 몸에 딱 붙게 만들어졌습니다.

T 모델은 T-212, T-214, T-216 까지 3종이 있으며 T-212는 소형 카메라 용, T-214는 큰 카메라용, T-216은 전문가용으로 사용됩니다.

각 모델의 차이점은 제품의 크기입니다. 가방 내의 폭의 길이에 따라 모델 번호가 달라지게 됩니다(T 모델은 모델의 번호 세 자리중 2자리가 가방의 내부 폭의 크기입니다).

예를 들어 T-214의 경우 내부 폭이 14cm입니다. 물론 가로, 세로의 크기가  모델별로 다르기도 하지만(1~2cm), 이 부분의 크기는 몸에 부착되는 부분이어서 크게 문제가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단, 폭(가방의 두께)의 경우에는 가방의 위치가 가슴과 배 쪽인데 사람에 따라(배나온 사람, 배안나온 사람) 또는 가방의 용도에 따라 편이성이 달라지게 됩니다.

물론 폭이 클수록 수납 공간의 용량에 대한 이득과 카메라와 렌즈를 넣고 빼기 편하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모델명 : 가로-폭-세로(내부 가로-폭-세로)
* 가로 길이는 가방바닥의 가로이며, 세로 길이는 삼각형 상단까지의 길이입니다.
* 가방의 폭은 가방의 하단의 길이이며, 하단보다 상단이 폭이 더 깁니다. DT-213의 경우 1.5배 정도 됩니다.
* 가격은 2009년 8월31일 가격입니다.

DT-211 : 29-14-23(26-13-22)  0.63kg    인터파크 : 52,250원(할인쿠폰가)
DT-213 : 30-16-28(26-15-27)  0.73kg    인터파크 : 60,000원

T-212  : 40-12-40(30-10-25)   0.455kg   옥션     :  74,160 원(쿠폰가)
T-214  : 40-16-40(30-14-25)   0.5kg      옥션     : 101,420원(쿠폰가)
T-216  : 42-19-40(30-16-25)   1.0kg      11번가  : 127,300원(쿠폰할인가)


앞서 언급한 3N1 모델과 같이 이 가방도 가방을 맨 상태에서 아래 사진과 같이 가방을 열어서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외부에서 DSLR 카메라 렌즈의 교환에는 배낭형이나 어깨 걸이형 보다는 아주 유리해 보입니다. 

화살표를 누르면 그림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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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의 3 가지 모델 중 T-216 모델의 경우에는 내부 공간이 16cm, 외부의 경우 19cm의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기에는 많이 큽니다. 수납공간이 크면 좋지 않느냐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그건 배낭형 가방이면 몰라도 배앞에 19cm 급의 가방이 있는건 좀 아무래도 제게는 불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앞서서 선택에서 제외했습니다. 하부 폭의 크기보다 상부의 크기가 더 크므로 더욱 더큰 치수의 가방입니다(물론 뱃살이 나온데다 가방까지 얹혀지면 더욱 주체할 수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T-211의 경우 폭(내부 폭10cm)이 작아서 카메라를 넣게 되면 부풀어 오른 형태가 됩니다. 추가 배터리를 장착하게 수납공간이 나오지 않을 걸로 예상됩니다. 보조 카메라를 사용하는 목적이거나 다른 용도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충분하지만 제가 찾는 목적과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배에 착용한 모델이 T-211입니다.



그래서 T-214이 선택되었습니다. 두 모델의 극단적인 점을 피한 '중용'의 묘에 따라 선택한 제품입니다. 물론 여기에 더 필요하다면 KATA 가방의 특성상 다른 가방과 묶어서 합체, 변신이 가능합니다(KATA에서는 이를 EPH 시스템이라 합니다).

배낭형과 허리형의 가방을 하나의 가방으로 결합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가방의 추가 비용이 들긴 합니다만 가슴(또는 배)쪽에 덩치 큰 가방을 안고 다니는 것 보다는 T-216보다는 조금 작은, 그리고 T-212보다는 조금 큰 모델이 최상의 선택으로 생각되었습니다.

화살표를 누르면 그림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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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T 모델(2005년) 이후에 나온 비슷한 형태의 DT 모델(2007년)이 존재합니다. DT 모델은 2종으로 DT-211, DT-214이 있습니다. 같은 용도의 가방이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DT 모델은 충격 흡수 재질이 중앙 부분에 세로'줄'로만 적용되었습니다. 조금 다른 형태의 재질이긴 합니다만 같은 역활을 하는 재질이라고 합니다.



T 모델 시리즈의 충격 흡수 재질은 앞쪽 전체에 적용되어 중앙 부위만 세로로 적용된 DT 모델에 비해서는 기능이 뛰어납니다. 또한 방진 재질에, 온도 변화도 고려했고, 정전기도 고려한 재질입니다.

하지만 가방의 수납 자체가 옆면이 완전 열리는 형태여서 야외에서 수시로 여닫는 제가 사용하기에는 (충격흡수 장점을 제외하고는) 효용성 면에서는 큰 의미는 없을 듯 합니다.

단순 생각하기에 충격 흡수 재질이 클수록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T-214 제품이 DT-213 제품보다 2배라는 점이 걸림돌입니다. 그래서 제게 맞는 가방의 크기와 가격에 대해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충격 흡수 기능을 보면 좋은 기능임엔 분명하지만 만능은 아니라는 생각됩니다.
가방을 떨어 뜨려서 카메라와 렌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가방을 매고 있는 상태에서 카메라나 렌즈가 충격을 받았다면, 그만한 충격이라면 사람에게 더 큰 문제가 발생했다고 봐야겠지요. 이 때는 카메라나 가방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을겁니다. 가방이나 카메라, 렌즈보다 무조건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다른 이유로는 T 모델의 충격 흡수 재질의 모양으로 인해 가방의 디자인이 그리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진으로만 봐서 야구 포수가 매는 보호장비처럼 보이기도 하고(방탄 조끼도 만드는 회사입니다), 산업용 장비라는 느낌도 많이 묻어납니다(실제로 특수부대, 경찰 등이 사용하는 장비로 많이 출시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에서도 자유로울수 없는, 달리 얘기하자면 좀 튀는 형태의 가방입니다.
후속 모델인 DT 모델은 충격흡수 재질을 줄인 대신 가격을 줄이고 외형이 바뀐 보급형 모델형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무게의 비교에서는 DT-214의 경우 500g, T-213의 경우 730g 입니다. 가방의 수납공간이 더 작은 DT-213이 T-214보다 1.5배 이상 더 무겁습니다. 가방 무게에 있어서는 '재질'이 확실히 다름이 드러납니다. 

폭을 보면 DT-213의 경우 16cm(내부 15cm), T-214의 경우 16cm(내부 14cm)입니다. 세로 길이는 확실히 T-214가 더 큽니다.

두께에서는 T 모델이 2cm DT 모델이 1cm 입니다. 이 수치의 차이는 주름진 형태의 충격 흡수 재질의 모양때문입니다.
두 재질의 성능 차이는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만 T 모델은 방진 재질로 인해 두께가 더 두껍고 DT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부 공간이 1cm 더 줄어드는 부분은 단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저같이 배 나온 사람은 더 하겠지요.

일단 주문은 DT-213 모델로 주문했습니다. 2009년 8월 25일 현재, DT-213의 가격은 5 만원대, T-214는 10 만원대입니다. 이제 물건이 오면 한동안 써본 후에 '2부'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 점이라 생각되는 부분은 배낭가방 DR-465와 같이 녹색이나 붉은색을 넣은 부분이 있으면 좀더 보기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가방 하나 만들어 볼까란 바램도.. 봉제를 먼저 배워야 할까요? ).

차후 디자인에는 검정색으로 통일된 스타일보다는 조금의 색상을 써서 포인트를 주는 형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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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le.net 이란 도메인을 소지한지 3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전에 gudle.com, logholic.net, logholic.com, signalx.com, signalx.net, blugps.com, blugps.net, bluset.net 등의 도메인을 다 날리고 남은 하나의 도메인입니다.

한 15개 정도까지는 구매를 했는 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하나 남았습니다. 이조차도 xxx.gudle.net 이란 이름으로 사용을 했었지 gudle.net 이나 www.gudle.net 과 같은 형태로는 링크가 끊긴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러다 오늘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한 글을 보다 블로그의 주소에 tistory.com 란 이름에 종속되어 사용하는 방식을 벗어 나고자 오늘 작업을 했습니다. 간단히 처리가 됩니다. (방법 : http://b416.net/35 )

도메인이 전파 되는 데 시간이 꽤 걸릴 줄 알았습니다만 원래 dnsever 를 쓰고 있어서인지 몇 초도 되지 않아 바로 처리가 되더군요.

해서 이제는 gudle.net 도메인을 사용한 주소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흐흐..
어쨌건 하고 나니 블로그나 도메인에 대한 애착이 더 생깁니다.

근데 여러 저기 블로그 주소란의 내용을 바꿀려니 어디다 뿌린 건지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하나하나 찾아봐야겠습니다.  플로그인 > 유입경로 를 통해서 접속한 기록을 기반으로 해서 바꿔 주었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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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은 다른 걸 쓰다 결국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지금의 'Moving Box' 스킨이 제일 편하네요.

저는 윈도xp sp3, 스킨 수정, 더월드 브라우저, 알약 백신, ava find, Fusion Tray, Pitaschio 등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색상 수정과 '스킨 위자드' 기능을 몰라 일일히 코드를 수정했는 데.. 쉽게 본문의 가로 크긴, 글제목의 크기, 상단 메뉴의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었네요. 이거 매번 html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했었습니다. ... -_-;

이젠 방법을 알아서 쉽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예전에 만든 구버젼의 스킨을 최신형으로 손봐야 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원체 자주 바뀌다보니 손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Moving Box 스킨에 기존 사용하던 스킨을 손봐서 붙여넣기 해봐야겠습니다. 한 2년이 넘어서 파일을 찾아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간혹 다른 스킨을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이곳 티스토리가 아닌 독립서버에 블로그(텍스트큐브)를 돌려볼까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리가 쉽지가 않아서 데이터 날리기가 일쑤여서.. 독립 서버에 블로그 돌리다 날린 데이터량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에는 정리와 정돈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생활자체가 그런게 아니라 계속 방치상태에 둔 것들을 정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도 거실에 있는 컴퓨터, IBM 웍스테이션으로 바꿨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계속 오동작으로 인해 본체 3대를 갈아치우고 나서야 겨우 게임에도 무리가 없는-인텔 제온 3.6, 2G, 250G, nVidis 7600GS- 시스템으로 바꾸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시끄럽네요. 그래픽 카드가 방열판과 히터만 있는 모델이어서 그런지 게임 중에는 고주파음으로 인해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일단은 그냥 내벼두고 가는 걸로 했습니다. 웍스테이션 자체가 원체 시끄러운 구 모델이어서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구매시엔 450 만원정도 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거 말고도 컴터들을 손봐야 합니다. 전부 서버급이어서 옮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차례차례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래픽 카드 문제가 된 것도 7600GS 입니다. 3D에서만 화면이 조금 깨어집니다. 같은 모델의 제껄 꽂아서 일단은 돌아갑니다.
전 금단의 쿼드로3400 을 꽂았습니다. 근데 돌릴 게임이 없네요. 게임 안한지가 2년은 되어 가는 듯 하네요.



거실에만 프로젝터 전구 나간거, 방치 상태의 어항 세트, 구형 컴퓨터 본체.. 아직도 거실은 이사 가는 분위기입니다.
제방에 있는 컴터들이나 장비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자주 정리를 해도 그만큼 또 늘어납니다.

할 일이 많네요..

최근 2주 동안 정리정돈한 것들

1. 아버지 소유의 음악 mp3 400 G 정리(6일)
- 하드 디스크 용량 부족, 중복 파일 삭제
- 인터넷 방송 DJ에게 백업받은 하드 2개(2년전 쯤)를 뭉쳐 놓은 걸 중복 파일(용량 큰거 내벼두고), 제목 정도만으로 처리
- 겨우 20기가 지움

2. 집에서 쓰는 컴퓨터 OS 새로 설치(4일)
- 2년 넘게 사용하던 고스트 백업들을 삭제
- 고스트 버젼 백업으로 fat32 파티션 삭제, 파티션 모두 날리고 재설정
- 윈도 서비스팩3 포함 버젼으로 설치
- 데이터 백업 공간(600기가)이 없어 용량 작은 하드 여러 개로 작업
- OS 2번 설치하고 2번 백업, 복구 처리

3. 사진 정리(6시간)
- 결혼하면서 부터 찍은 사진 모두 정리
- 날짜별로 디렉토리에 정리


 
앞으로 정리정돈할 것들

1. 컴터 정리
- 서버급 1대, 일반 3대, 구형 노트북 3대(팬3급), 컴터 케이스 6개
   (17일 현재, 이중 3대는 하드웨어 작업과 OS 작업을 마쳤습니다. 거실용 2대 완료, 웍스테이션 1대 방출, 구형 1대는 폐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마메 박스(에뮬 오락 전용 컴터)로 작업 요망
- AS 보낼 장비, 부품 처리

2. 어항 세트, 물생활 장비
- 2자 1세트, 3자 1세트
- 각종 배관 부속, 어항 접거나, 새로 설치하거나..

3. 프로젝트
- 산요 110v 구형
- 전구가 노화로 작동 불능, 구매 가격이 높아서 개조 요망

4. 어항 물갈이 & 약간의 손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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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접속

$ mysql -u root -p

root 암호 초기화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

'new_password'

)

WHERE

user=

'root'

;
mysql>

FLUSH

privileges;


데이터베이스 선택 및 보기

mysql>

USE

mysql;
mysql>

SELECT

Host, User, Password

FROM 

user;


사용자 추가

- 서버 주소의 경우 localhost, %, 127.0.0.1 도 같이 처리해 줍니다.
- 외부 접속은 'localhost'  대신에 '%' 를 사용합니다.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localhost'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127.0.0.1'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FLUSH

privileges;


사용자 삭제 예

mysql>

DELETE FROM 

user

WHERE

user=

'root' 

and host='%';


데이터베이스 추가 및 권한 주기

- 모든 권한시 데이터베이스명.* 대신 *.* 로 처리합니다.

mysql>

CREATE DATABASE

데이터베이스명;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localhost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127.0.0.1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이렇게 해서 외부접속이 안되면 insert into 구문 잘못 입력시 % 가 잘못 입력되거나 패스워드를 유저 패스워드가 아닌 root 패스워드를 입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 를 다시 바꿔주면 됩니다.

mysql>

UPDATE INTO

user 

SET

Host=

'%' WHERE 

user=

'유저명'

;
mysql>

FLUSH

privileges;


이렇게 해주면 외부입력 처리가 됩니다. 


mysql 테이블 명 변경

rename table 원래 테이블명 to 바꿀테이블명;
alter table 테이블명 rename 바꿀테이블명;





1.원래 있던 테이블을 이름만 바꿔서 새로 만들고 싶을때
create table 새테이블명 select * from 원본테이블명

2.테이블 스키마가 같은 경우 데이터 복사할때
insert into tableA select * from tableB

3.테이블이 다른 곳에 복사
create table tableA.fld as select from tableB.fld
create table project.zipcode as select from exam.zip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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