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공지사항이 10년 전입니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it와는 관련없는 일을 하면서 블러그와는 완전 담을 쌓고 지냈습니다.

 

첫 블로그를 한 지 20년이 넘었네요. 젊은 시절의 알바꺼리였던 "비주얼베이직"이나 "웹", "리눅스", "php", "asp" 등은 사장되거나 환경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펜티엄3, 윈도우xp를 사용하던 20년 전과 리눅스 운영체제도 6G 램이 기본 메모리가 된 지금과는 완전 달라졌습니다. 

 

it와 관련된 카테고리와 글, 현 시점에서 도움이 되지 않은 글을 모두 정리했습니다(400여개 삭제).

 

개인적인 느낌이나 짧은 감상 같은 글은 남겨 두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헤매다보니 예전만큼의 관심도 가지기 어려웠고 거의 던져놓다 시피 했는데, 조금씩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물론 생활 환경도 주워온 것들이 많아서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당근마켓을 열심히 애용해야겠지요. 조금씩 하다보면 지나간 오늘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덧) 0.9버전에서 0.95버전으로 업글되었습니다.

반응형

하루에 많게는 오백 개가 넘는 스팸 트랙백을 지우는 것도 일이었습니다. 

지우면서 설정에서 지원하는 'IP 필터링', '사이트 필터링', '이름 필터링'을 해도 매번 양은 그리 줄어드는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스팸 트래픽을 삭제하면서 IP 필터링을 시키는 작업이 10분 이상 소비가 됩니다.

나중에는 이게 제대로 동작을 하기는 하는 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다음에서 어려운 기술도 아닌데 왜 지원을 안해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스팸 트랙백에 관련한 플로그인을 모두 사용해 봤지만 결론은 '도움이 안된다'입니다.

뭐. 사실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관리는 하지만 손놓다시피한 느낌이 매번 들어서 알아서 해결을 해야만 했습니다.


첨엔 영어 입력을 아예 막아버리는 방법을 쓰다가 근본 해결책이 아니어서 다시 풀어두고 그냥 매번 지우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관리자로 접속하면 일단 스팸 트랙백 지우는 게 첫번 째 업무(?)가 되었습니다. 



하두 고생을 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검색해봤습니다

(예전에 검색해서 사용해 봤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http://hackerc.tistory.com/700 와 http://nubiz.tistory.com/521 문서를 참고해서 작업했습니다.


대략 10월 말쯤인데, 결론은 오늘까지 단 한차례의 스팸 트랙백도 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젠 매번 반복되는 스팸 트랙백 노가다를 잊고 살게 되었습니다.  우후후~~


행복한 하루입니다.






반응형
2009년 8월에 업그레이드 이후, 5년 만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웹폰트는 꽁수로 작업한 것이어서 요즘처럼 다양한 '인터넷 탐색기'로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해서 과감히 정리하고 깔끔한 스킨을 통해 보기 좋은 화면으로 바꿨습니다.

09년 이후로 티스토리 스킨 구조가 많이 바뀌어서 기존 함수로는 스킨에 오류가 많이 생겨납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노가다로 단순하게 바꿀수 있는 단계가 아니어서, 다른 분이 잘만든 스킨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물생활' 취미가 줄어들고, '자동차'쪽으로 관심이 바뀌었습니다. 포스팅이 거의 없고 현상유지 내지는 방치상황인데, 
열흘에 한번 정도는 시간내서 빠져들지 않으면 취미라 생각하지 않는데 물생활은 이제 취미 목록에서 빠진 상황입니다. 

시간이 없다기보다는 여유를 가지지 못하는 게으른 생활탓으로 제가 바뀌어야 되겠지요.


블로그는 다른 블로그로 옮겨 가는 것도 고려했지만 역시나 구관이 명관이다 보니 그냥 씁니다. 



 


DNSever 가 부분 유료화 되면서 일부 접속이 많은 네임서버 부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몇 주간 설정 오류로 도메인 연결은 되었지만, 글을 읽을때 주소창에 대표 도메인으로만 표시되는 부분을 수정해서 정상화했습니다. 
 
공지사항을 작성하면 꼭 기분이 새롭게 바뀌는 듯 합니다. 이제 남은 건 제가 열정적으로 바뀌는 일만 남았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반응형

간만에 블로그 스킨을 바꿔 봤습니다. 

 
 
 
자 이 화면이 바꾼 화면입니다. 
'워드프레스' 스킨을 '티스토리' 스킨으로 바꾼걸 데려왔습니다. 
주메뉴 상단의 트위트나 페이스 북 등의 링크는 정보를 바꾸고 몇 개 추가를 했습니다. 
 
사이드바 쪽도 예전에 쓰던 것들 몇을 추가했습니다.
매번 같은 화면을 보다가 바뀌니 좋네요. 
 
 
 
 
 
반응형

블로그에서 예전에 사용하던 기능들을 틈틈히 복구했습니다.


1. 바탕체와 돋음체의 웹 폰트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에는 돋음체(고딕)보다 바탕체(명조)를 선호합니다.
본문 내용은 바탕체로, 나머지는 돋음체로 수정을 했습니다. 바탕체 크기도 조절했습니다.
예전에 제대로 적용이 안되어서 포기했다가 이번에 완전히 적용했습니다.





2. 사이드바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다기 보다는 쉽게 관리하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아니고 기존에 있는 걸 조금 수정해서 저한테 맞게 맞췄습니다. 
별거 아닌 기능인데 저도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알게 되어 쉽게 적용되게 해 두었습니다.  




3. 블로그 스킨을 수정했습니다.

블로그 스킨 'skin.html', 'style.css' 파일을 즉흥적으로 바꾸다 보니 정리가 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 부분의 시작과 끝, 그리고 어디까지 수정하다 하다 말았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많이 정리가 된건 아니지만 원본이 되는 외부 스킨들을 조금 정리했습니다.
그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은 떼다가 지금 스킨에다 붙여 넣었습니다.
그외 폰트의 크기 조정이나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이제 진행중이며, 이제 백업한 스킨 몇 개는 지운 수준입니다.
예전에 'tatter tools'에서 만들어 쓰던 스킨은 티스토리 버젼으로 바꿔 쓸려면 아직도 '세월'이 흘러야 합니다.

계속 가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곳까지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반응형
오늘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서 예전에 사용하던 플러그인과 위젯을 붙여 봤습니다.

쇼핑몰 플러그인이 많은 이유는 최근에 최저가 쇼핑몰에 재미를 붙여서 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꾸준히 "구매" 버튼을 클릭해서 매일 택배가 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건데 스킨이 바뀌고 나선 찾질 못하다가 이제 붙인 외국어 번역 플러그인입니다.


일본어로 번역해 봤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능통하지 못해 정확도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지만, 최근 한일 번역은 만족도가 높은 편이어서 별 문제가 없을걸로 생각합니다.

너무 많은 사이드바의 요소들은 하나둘씩 정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플로그인 및 위젯을 테스트 중이어서 일단은 걸어놨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누구라도 댓글이나 쪽지를 주셔도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반응형
gudle.net 이란 도메인을 소지한지 3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전에 gudle.com, logholic.net, logholic.com, signalx.com, signalx.net, blugps.com, blugps.net, bluset.net 등의 도메인을 다 날리고 남은 하나의 도메인입니다.

한 15개 정도까지는 구매를 했는 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하나 남았습니다. 이조차도 xxx.gudle.net 이란 이름으로 사용을 했었지 gudle.net 이나 www.gudle.net 과 같은 형태로는 링크가 끊긴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러다 오늘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한 글을 보다 블로그의 주소에 tistory.com 란 이름에 종속되어 사용하는 방식을 벗어 나고자 오늘 작업을 했습니다. 간단히 처리가 됩니다. (방법 : http://b416.net/35 )

도메인이 전파 되는 데 시간이 꽤 걸릴 줄 알았습니다만 원래 dnsever 를 쓰고 있어서인지 몇 초도 되지 않아 바로 처리가 되더군요.

해서 이제는 gudle.net 도메인을 사용한 주소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흐흐..
어쨌건 하고 나니 블로그나 도메인에 대한 애착이 더 생깁니다.

근데 여러 저기 블로그 주소란의 내용을 바꿀려니 어디다 뿌린 건지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하나하나 찾아봐야겠습니다.  플로그인 > 유입경로 를 통해서 접속한 기록을 기반으로 해서 바꿔 주었습니다. 흐흐


반응형
블로그 스킨은 다른 걸 쓰다 결국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지금의 'Moving Box' 스킨이 제일 편하네요.

저는 윈도xp sp3, 스킨 수정, 더월드 브라우저, 알약 백신, ava find, Fusion Tray, Pitaschio 등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색상 수정과 '스킨 위자드' 기능을 몰라 일일히 코드를 수정했는 데.. 쉽게 본문의 가로 크긴, 글제목의 크기, 상단 메뉴의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었네요. 이거 매번 html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했었습니다. ... -_-;

이젠 방법을 알아서 쉽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예전에 만든 구버젼의 스킨을 최신형으로 손봐야 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원체 자주 바뀌다보니 손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Moving Box 스킨에 기존 사용하던 스킨을 손봐서 붙여넣기 해봐야겠습니다. 한 2년이 넘어서 파일을 찾아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간혹 다른 스킨을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이곳 티스토리가 아닌 독립서버에 블로그(텍스트큐브)를 돌려볼까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리가 쉽지가 않아서 데이터 날리기가 일쑤여서.. 독립 서버에 블로그 돌리다 날린 데이터량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에는 정리와 정돈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생활자체가 그런게 아니라 계속 방치상태에 둔 것들을 정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도 거실에 있는 컴퓨터, IBM 웍스테이션으로 바꿨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계속 오동작으로 인해 본체 3대를 갈아치우고 나서야 겨우 게임에도 무리가 없는-인텔 제온 3.6, 2G, 250G, nVidis 7600GS- 시스템으로 바꾸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시끄럽네요. 그래픽 카드가 방열판과 히터만 있는 모델이어서 그런지 게임 중에는 고주파음으로 인해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일단은 그냥 내벼두고 가는 걸로 했습니다. 웍스테이션 자체가 원체 시끄러운 구 모델이어서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구매시엔 450 만원정도 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거 말고도 컴터들을 손봐야 합니다. 전부 서버급이어서 옮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차례차례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래픽 카드 문제가 된 것도 7600GS 입니다. 3D에서만 화면이 조금 깨어집니다. 같은 모델의 제껄 꽂아서 일단은 돌아갑니다.
전 금단의 쿼드로3400 을 꽂았습니다. 근데 돌릴 게임이 없네요. 게임 안한지가 2년은 되어 가는 듯 하네요.



거실에만 프로젝터 전구 나간거, 방치 상태의 어항 세트, 구형 컴퓨터 본체.. 아직도 거실은 이사 가는 분위기입니다.
제방에 있는 컴터들이나 장비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자주 정리를 해도 그만큼 또 늘어납니다.

할 일이 많네요..

최근 2주 동안 정리정돈한 것들

1. 아버지 소유의 음악 mp3 400 G 정리(6일)
- 하드 디스크 용량 부족, 중복 파일 삭제
- 인터넷 방송 DJ에게 백업받은 하드 2개(2년전 쯤)를 뭉쳐 놓은 걸 중복 파일(용량 큰거 내벼두고), 제목 정도만으로 처리
- 겨우 20기가 지움

2. 집에서 쓰는 컴퓨터 OS 새로 설치(4일)
- 2년 넘게 사용하던 고스트 백업들을 삭제
- 고스트 버젼 백업으로 fat32 파티션 삭제, 파티션 모두 날리고 재설정
- 윈도 서비스팩3 포함 버젼으로 설치
- 데이터 백업 공간(600기가)이 없어 용량 작은 하드 여러 개로 작업
- OS 2번 설치하고 2번 백업, 복구 처리

3. 사진 정리(6시간)
- 결혼하면서 부터 찍은 사진 모두 정리
- 날짜별로 디렉토리에 정리


 
앞으로 정리정돈할 것들

1. 컴터 정리
- 서버급 1대, 일반 3대, 구형 노트북 3대(팬3급), 컴터 케이스 6개
   (17일 현재, 이중 3대는 하드웨어 작업과 OS 작업을 마쳤습니다. 거실용 2대 완료, 웍스테이션 1대 방출, 구형 1대는 폐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마메 박스(에뮬 오락 전용 컴터)로 작업 요망
- AS 보낼 장비, 부품 처리

2. 어항 세트, 물생활 장비
- 2자 1세트, 3자 1세트
- 각종 배관 부속, 어항 접거나, 새로 설치하거나..

3. 프로젝트
- 산요 110v 구형
- 전구가 노화로 작동 불능, 구매 가격이 높아서 개조 요망

4. 어항 물갈이 & 약간의 손봄

 등등...



반응형

전에 사용하던 Moving Box(Brown)에서 Fondamenta 로 바꾸었습니다.

Fondamenta 스킨을 더 선호했습니다만 admin 으로 바로 가는 링크가 없고, 오른편에 출력되는 카테고리나 링크들이 불편해서 예전에 수정하려다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아 덮어 둔 적이 잇습니다.

모양새는 Fondamenta 가 보기가 좋습니다만 제게는 좀 불편합니다. 뭐.. 시간이 나면 한번 수정을 해봐야겠습니다. 텍스트큐브 1.9버젼부터 다시 내부 디렉토리 구조가 완전히 바뀔 듯 한데.. 기존 스킨을 사용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2.0 버젼의 텍스크큐브는 완전히 바뀔 것이 확실시 됩니다. 물론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야 별반 달라지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만 사용자의 요구라면 이도 바뀔지 모르겠지요. 기존 스킨 제작자가 업그레이드 된 스킨을 만들어 주면 다행이지만 지속적으로 작업할만한 사람이 없을 뿐더러 하라고 강요할수도 없습니다. 저조차도 귀찮습니다. -_-;

3년 전 스킨 작업한 것조차도 아직 현재 방식으로 바꿔두지 않고 있습니다. 허걱.. 그리고 보니 예전에 작업한 텍스트큐브 스킨을 텍스트큐브 지우면서 같이 지웠네요... -___-;

집에 백업이 남아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만..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스킨의 네비게이터(홈페이지 내에서 이동 가능하게 표시한 링크들) 부분이 조금 불편합니다만 공개해준 것조차 감지덕지해야 하겠지요. ..




반응형
6월 말까지 1차 마무리해야 하는 일로 인해 연일 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 투자는 많은데 비해 결과는 영세하다는 점입니다.

6월 말에 결과 내부적으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갈길이 멉니다.
특히나 제가 맡은 일은 지지부진해서.. 주말에도 일해야 할듯 하네요. -_-;

6월 말까진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푸~~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