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동안 있었던 일입니다 .

제가 한 5일 입원했습니다.
구형 dslr 카메라 중고로 2 세트 구입했습니다.
집사람 4일 입원했습니다.
큰애 3일 입원했습니다.
조모상 당했습니다.
작은애 3일 입원했습니다.
dslr 카메라 한세트 정리했습니다.
장모님 3일 입원했습니다.
조카 오늘까지 12일째 입원중입니다.
처남댁 조카랑 같이 입원생활중입니다. <- 약간의 나이롱 끼도 있습니다.

발생순입니다. 입원이 제일 큰 주제이네요. 릴레이입니다.

조모의 경우 며칠전부터 예정된 일이어서 어려움 없이 잘 치렀습니다.
큰애는 2번 경기한거 말고는 지금 괜찮은 편입니다.
둘째애는 상태 양호합니다.

오늘 무척 일찍 퇴근했습니다. 해 떠있을때 집에 오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쌓아둔 물생활 장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용장비보다 미사용장비가 더 많습니다.
일단 책상위에 돌아다니는 것들부터 정리하려 합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서도 간혹 어항 물갈이도 하고, 트리밍도 해줬습니다.
제방 베란다를 통해 최근에 햇볕이 들어오다보니 이끼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들 즐겁게 지내십니까?  ^*^  
전 잘 지냅니다.



반응형
이제 대구로 왔습니다.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대구에서 생활합니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처지라...
살아오면서 많이 다녀보질 않았습니다만 올해는 많이 돌아 다닐 여건이 제공되네요.

일때문에 가는 것이어서 인근 지역을 둘러보지 못하고 오는게 다입니다만 날씨가 따뜻해지고 여건이 좋아진다면 한번 둘러보고 가는것도 좋을것이란 생각은 합니다만 어떻게 될진 알수가 없지요.

그나마 한달하고 열흘에 걸쳐서 대구를 떠나 있다보니 어수한 면이 생겨납니다.

어항 관리는 그나마 선방한 편이지만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수초 자람이 정체 중이네요.
씨알이도 더이상 늘지 않고 있습니다. 좀더 관심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바닥 들어낸 어항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쿠바펄 한줌을 심었고 지금 번식중입니다) 들어낸 바닥 조각(융단처럼 촘촘히 얽힌 그대로 ...)을 어항앞 양동이에 담아둔 채 그대로입니다.

거기서도 자라고 있네요. 어항 바깥으로 나오는 등기구 광원을 상대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

어제 사람들 만나 모임을 가졌으니 오늘은 어항에 시간투자를 해야겠습니다.
애들이랑 놀아주고 키워도 줘야하는데... 울집 애들은 뒷전이네요...

주말에 나들이라도 갈려니 비가 온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실내 놀이터라도 한번 갔다 와야겠습니다.
한동안 집을 비우고나니 일거리가 쌓여있네요. 그중 반이상이 제가 자초한 일입니다만 게으름 피우고 싶습니다.

...
...

반응형

지난 주부터 여기저기 많이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다 보니 보안에 많이 엄격해서 한동안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조만간 귀향해서 휴식을 하게 되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꼬박꼬박 3끼 챙겨 먹고, 번개가 없으니 규칙적인 생활로 인해 몸무게가 불어가는 걸로 추측됩니다. 
운동은 일체 못하고(안하고) 있습니다.
 
그럼..
반응형
한동안 구미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짬이 안났습니다. 잘시간도 부족해서 고생을 꽤나 했습니다. 
이젠 조금 한가해져서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

그동안 어항이 위치이동을 했서 거실에는 어항을 완전히 철수했습니다.
수초어항 레이아웃도 손을 봐서 바꾸었습니다. 

빈어항 구매한게 아직도 셋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밀린 취미생활의 일을 해야합니다. 나름대로 마음 다잡을때는 참 좋은 취미로 생각됩니다. 

아. 간만에 느끼는 자유입니다. ^^


반응형
스킨 크기를 키우다 보니 여러곳에서 크기가 조금씩 안 맞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컨텐츠 아래쪽에 표시되는 트랙백과 코맨트의 글씨가 오른편 부분에서 한글자씩 지워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좀전에 수정을 했습니다. 
반응형
기존에 사용하던 텍스트큐브의 그르르 공작소 v0.3 블로그 백업 자료를 추가했습니다.

텍스트큐브 버젼상의 상호 호환 문제로 인해, 새집으로 이사한 지 열흘이 지나서야 복구되었습니다.

글 중간에 '?' 문자가 공백 부분이나 줄바꿈을 사용한 부분에서 생겨 나고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걸로 봐서 추가 데이터 부분 설정시 작업 환경과 백업 환경이 유닉스 계열과 MS윈도우 계열의 차이로 인해 ASCII-ch13, ch10-때문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우선 수작업으로 수정은 마쳤습니다.

(서버 관리가 잘 안되는 행태로 인해)예전 데이터를 몇 번 날렸지만 이제는 다음으로 옮겼으니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수시로 백업은 해야겠지만, 기존 보다는 좀더 안정적일 거라 믿습니다.

작업 마친 리눅스 머쉰들을 서식지를 챙겨야 하는데... 날씨가 추워서인지 손발이 움추려듭니다. -_-;

반응형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독립 서버와는 또다른 장점을 경험코저 입점했습니다.
그전의 블로그 제목인 "그르르™ 공작소 v0.25"와는 조금 다른 형태로 꾸밀 생각을 합니다.
도메인 재등록 기간이 지나서 지금 등록시 2.5 배의 금액을 지불해야 해서?완전 종료되는 한달 후를 다시 노려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돌리던 서버는 지난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으로 인해 옮겨 다니다가 지금까지 소속이 불분명해 지고 말았습니다.
IDC 센터에 들어간 서버에 셋방살이 하려고도 생각했습니다만 태터툴즈를 설치하기에는 바꿔야 하는 설정이 많아서 그만두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고 있지만 조금씩 정리가 되겠지요.
...
반응형
그동안 만만한 리눅스 배포판이 없어 리눅스 환경에서의 텍스트큐브(구: 테터툴즈) 테스트를 해 보지 못했습니다.

레드햇 9까지는 그래도 만족하고 사용했었지만, 해가 갈수록 삽질(환경설정이나 튜닝 같은, 도대체 왜 버젼업 할때마다 해야하는지..)의 한계에 부딪혀 리눅스는 버려두고 열심히 MS-Windows 환경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다 리눅스 배포판 중 우분투을 쓰다 우분투의 원소스인 데비안까지 거슬러 오르게 되었습니다.
6 개월 전에 설치하고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손봐서 이제는 어느정도 쓸만하게 되었습니다.

http://logholic.net  MS-Windows 환경이고, http://logholic.com  데비안 환경입니다.

오늘까지는 두 환경 모두 데이터가 같습니다.
단, 데비안 환경에서는 그르르 공작소 0.3으로 MS 환경에서는 그르르 공작소 0.25로 두었습니다.

MS-Windows 환경, APM, 텍스트큐브의 조합에서 생겨난,  멈칫거리는 현상인지 아니면 프로그램 부하로 인해 생겨난 부하인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버추얼 호스트 설정이 MS 환경에서 완전치 않다는 점이 부하를 주는 것인지도 한번 확인해 봐야 되겠네요.)

설치 후 첫 느낌은 리눅스쪽이 빠른 듯 했었는데 몇시간 지나고 보니 "그넘이 그넘같다"는 겁니다.
결국 텍스트큐브에서의 부하가 만만치 않다는 점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이런저런 함수나 설정들이 엉켜있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만 꼭 그런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결국 MS 환경에서 사는 것도 꼭 나쁘지 않은 선택이란 점만 확인을 했습니다.



덧붙임)

리눅스 환경의 텍스트큐브 버젼는 1.7 알파2 버젼이고, MS 환경에서는 1.6.2 안정 버젼입니다.
그냥 테스트 삼아 설치한 거지만 사용에 별다른 문제가 없네요.

이젠 패러다임 자체가 이렇게 바뀌어 버려서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로 뽑기보다는 메모리와 하드 디스크를 추가하는게 더 효율적인 상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열심히 써서 본전을 뽑자" <-- 이게 오늘의 결론입니다.
반응형



 그 이유는.. 서버가 고장나 있거나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날려서 문제가 된 경우입니다.

해서 공백이 긴 기간은 그 기간동안의 자료를 유실해서 입니다.
해서 갑자기 글을 몰린 이유도 그중에서나 어느정도 글을 복구했기 때문입니다.


그외의 이유라면.. 바빠서입니다(게을러서이기도 합니다).




반응형
 몇번을 말아먹고 몇번의 복구를 거쳐 이제 다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몇달은 그냥 방치 상태로.. 간혹 인터넷에서 검색한 도움말을 올리기 위해, 또는 홈페이지 그립해서 html 코드로 보기위해 잠시 올려둔거 말곤 한게 없네요.

블로그 시작한후 3번 가량은 데이터 날려 먹은 전적이 있습니다.
간혹 중간중간 간격이 긴 블로깅은... 그 사이에 날려먹은 데이터들인 셈입니다.

이제 버젼을 0.2로 올리고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잘되길 빌어 주세요.


설 연휴 마지막날 밤 9시 반쯤에...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