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3일 테터툴즈 1.0 classic RC3 설치
- 최신 버젼을 다운받아 설치... 흐흐흐..

2006년 2월 4일 기존 스킨 파일을 짜집기 해서 완성
- 퇴근한 후, 하얗게 밤을 지새웠다.

2006년 2월 5일 테터툴즈 1.0 정식 RC3 존재에 대해 의문이 생김
- 이건 뭐지..? 너무 헷갈리네.

2006년 2월 6일 테터툴즈 1.0 정식 RC3 버젼이 최신버젼임과 구버젼과 호환안됨에 경악
- 허걱~

2006년 2월 7일 1.0 버젼 인스톨 성공
- 왜 이름을 헷갈리게 만들었나..
스킨 뒤져서 설치하고 작업한 건 어디서 보상받나.. ??
(한 3일 날밤새며 만든건데.. 쩌ㅃ~~)
기존 스킨 다 버려야 한다. -_-;

1.0 RC3 버젼은 어쨌든 많이 달라진듯 한데, 적응이 잘 안되고 있다.
예전 클래식 버젼을 계속 봐와서 그런지 거기에 더 미련이 남는다.

글이 잘써지면 다행이지만 안 써지면 다시 돌아가야지..
데이터베이스는 구버젼이랑 신버젼이랑 어떻게된건지 한번 열어서 봐야 겠구나..
음냐리.. 저녁식사 후 개인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다니..

나스스로를 감탄시키는 기능이 많이 추가되어 있을꺼야~
그래야 안해도 될 노가다를 한 일말의 아쉬움이라도 달래보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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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 깔고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새 다시 정비를 하게 되었다.

정비의 원인은 원래 사용하던 스킨의 네모 글상자가 작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써오다가 사진들이 글상자에서 삐져나옴을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몇장 안되는 사진의 가로 사이즈를 줄이고 이에 필~받은 나머지,
액자틀에 집어넣는 사태에 까지 이르고 말았는데...

최종 결론은 스킨의 가로 사이즈의 압박을 참을수 없다는 것이었다.

스킨 만든 분의 홈피를 뒤져봤지만 업글 버젼의 스킨이 아직 없어서
결국 몇시간 뚝딱 까먹게 되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원래 따라 나오는 기본 스킨과 사용하던 스킨의 장점을 나름대로
짜집기 해서 기본틀은 초기스킨에서, 디자인 부분은 사용하던 구버젼의
스킨으로 해서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문제는 아직도 완성되지 않았는데 기력은 다해서 그냥 담번을 기약하자는
데 있다.

다시 기분이 동하면 작업을 계속 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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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갯수는 많지만 막상 들여다 보면 애물단지 인 녀석들뿐이다.

쓰기도 뭣하고, 버리기도 뭣한 어중간한 녀석들중 하나를
적당히 서식하기 좋은 네투웍되는 모처(?)에다 옮겨나 놓고
블로그 소일거리를 하나 탑재하고 돌리기 시작했다.


이곳에선 전기를 많이 먹어도 팬이 시끄럽게 돌아도 눈치보지 않고
잘 자랄수 있을 것 같아 아주 맘이 놓인다.
왜 맹모삼천지교의 교훈이 떠오를까나...


새해가 되면서 가진 설레임을 이 해의 마지막까지 가져가길 나는 희망한다.

올 한해는 모든 일이 다 잘 될거야.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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