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화이트 발란스를 보정하기 위해 찍은 사진인데.. 제 책상 쪽이 찍혔습니다. 


1. 지난 프로젝트 작업으로 인해 자바 책만 오른편에 모아두었습니다.
2. 자바 책 오른편 A4지 엮어둔 건 프로젝트 전 관리자에게 받은 스케쥴표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나서는 다르게 진행되는 부분이 많아서 간혹 일정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책 앞 작은 쪽지는 에디터 단축키 모음 페이퍼입니다. 모니터옆에 끼워둔것인데 자주 떨어집니다.

4. 연필꽂이는 퇴사한 디자이너분 자리에서 엎어온 물건입니다.
5. 필통 앞쪽 A4지는 메모입니다. 보관해야할 메모들을 적어둡니다.
6. 모니터 왼편 포스트 잇은 최근 사용하는 연락처와 메모입니다.

7. 모니터 받침대에 있는 지우개는 지정석입니다. 자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지정석으로 지정해 두었습니다.
8. 모니터에는 파일탐색기를 2개 이상 띄워두는데 왼편 상단에 하나 오른편 하단에 하나, 두어달 전부터 사용중인 탐색기 프로그램  [xplorer2] 입니다. 작업표시줄에서 창을 찾기 편하게 하기 위해 지정위치에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9.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왼편 책꽂이에 잡다한 책들이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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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 아파트에 이사오게 된 계기가 아파트 옆의 강변 전망이 좋아서였습니다.
큰 강은 아니지만 탁 트인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근데 앞쪽이 이 경치였다면 더 좋았을 것을 이라고 요즘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창문이 동쪽과 서쪽으로 향하다 보니 그전 살던 정남향에 비해 불편함이 많네요. 다음번엔 꼭 남향으로 이사 가려 합니다.

사진 정리하다 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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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레코드 갯수 구하기
SELECT rownum, uid, cnt
FROM (
  select uid, count(uid) cnt
  from member
  group by name
  having count(uid) > 1
)


mysql 에서 ROWNUM

SELECT
@RNUM:=@RNUM+1 AS ROWNUM , a.*
FROM (SELECT @RNUM:=0) R, table a


Top 100 순위를 뿌려주는 mysql query를 만들었다.


SELECT @RNUM:=@RNUM+1 AS ROWNUM ,a.* FROM (SELECT @RNUM:=0) R,
  (
   select a.account, sum(score) as score from table1 a
   where a.account = b.account group by a.account order by score desc
   ) a limit 100

table1과 2를 join한다음 그 값을 rownum먹인다.


누적된 갯수에서 ROWNUM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LEFT(dateInput, 10) dI, farmer
FROM tbl_selector_input, (SELECT @ROWNUM := 0) R
WHERE isDel = 'n'          -- 조건 : 삭제 되지 않은 데이터
GROUP BY dI, farmer      -- 정렬순 : 1.날짜 2.생산자명
HAVING COUNT(dI) > 1  -- 조건 : 날짜 2009-07-01 형태로 구분
ORDER BY dI DESC        -- 정렬순 : 날짜 역순으로 정렬


SELECT ROWNUM, dI, farmer
FROM (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LEFT(dateInput, 10) dI, farmer
FROM tbl_selector_input, (SELECT @ROWNUM := 0) R
WHERE isDel = 'n'
GROUP BY dI, farmer
HAVING COUNT(dI) > 1
ORDER BY dI DESC
) A
-- WHERE A.ROWNUM < 200

tbl_selector_input 테이블에서 날짜별(시간제외,LEFT(dateInput, 10))로 입력된 값을 그룹으로 묶고 해서
레코드 숫자만큼 rownum 이 먹히는걸 확인했습니다. 

    while(rs.next()) {
        ++i_total_no;
    }
이런 형태보다는 좀더 시간이 줄어 들었을 걸로 생각됩니다. ㅎㅎㅎ.


-- ROWNUM 샘플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TEST_TABLE.* FROM    TEST_TABLE,    (SELECT @ROWNUM := 0) R


ROWNUM을 이용하여 다른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서브쿼리를 이용하면 된다.


SELECT    A.*FROM(    SELECT        @ROWNUM := @ROWNUM + 1 AS ROWNUM,        TEST_TABLE.*     FROM        TEST_TABLE,       (SELECT @ROWNUM := 0) R) AWHERE    A.ROWNUM < 100


UNION 과 JOIN 의 차이점
A테이블            B테이블

num  name         num  total

1   홍길동         1    60
2   홍길순         3    80

 

1. union
select * from A
union
select * from b
----------------
1 홍길동
2 홍길순
1 60
3 80


2. join

select * from A join B on A.num=B.num
--------------------
1 홍길동 1 60


select * from A left outer join B on A.num=B.num
--------------------
1 홍길동 1      60
2 홍길순 null null


select * from A left outer join A on A.num=A.num
--------------------
1 홍길동 1 홍길동
2 홍길순 2 홍길순


예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union은 두개 테이블을 연속해서 보여주는 것이고 join은 두개 테이블을 조건에 맞에 합해주는 것이죠.
그리고 같은 테이블끼리 조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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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날짜로 뽑힌 "포춘 쿠키" 명언입니다. 컴퓨터 정리하다 나와서 올려봅니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12월, 1월, 2월 까지 한참을 번개로 달릴때 이글을 보고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스킨을 바꾸면서 포춘 쿠키를 달지 않았는데.. 달아놓을까 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포춘쿠키를 비롯하여 잡다한 건 빼고 가 보려 합니다. 그동안 너무 복잡한 화면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2월 5일에 뽑고 면접보고.. 일나가고.. 서류상 정식 출근이 2월 10일이었으니 포춘쿠키 뽑고 나서 하루인가 이틀 후부터 일나게 되었네요. 주말도 끼었으니 말입니다.

지금도 술 먹고 헛소리 안하길 기대하며, 술이 깨면 우정도 깨지는 그런 자리를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반성하고 있답니다.





아래는 증거용 원본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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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xplorer² 를 이야기하다 최근 들어 사용하는 프로그램 목록을 정리해봅니다.

저는 D:\system 이란 이름으로 유틸리티를 모아둡니다. 그 아래에는 __CD, __ghost, _실행해볼것, 바탕화면, driver, editor, Favorities, graphic, multimedia, Portable, util 이라는 디렉토리가 있습니다. __ 로 시작되는 디렉토리는 정렬시 상위에 표시되기 위해 이름에 붙여 사용합니다. 자주 사용하거나 눈여겨 봐야 할 파일이나 디렉토리의 접두어로 '__'를 사용합니다.


__CD 아래에는
비주얼스튜디오 2005, 2008, 한글2007, 오피스2007, 스누피XP 등의 iso 파일이 있습니다.


__ghost 아래에는
프로그램 설치순으로 작업한 노트북 고스트 이미지 4개, 사용하는 컴터 이미지 6개가 있습니다.
1. 운영체제만 설치 한부,
2. 운영체제에 드라이버만 설치 한부, 
3. office, 아래한글 등의 덩치큰 유틸리티 설치 한부,
4. 간단하고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는 프로그램 한부,
5. 필요한 프로그램 다 설치 후 한부,
6. 게임 등 잡다한 것 다 설치 후 한부
최근에는 번거로워서 그냥 한 두 백업 정도만 만들어 둡니다. 보통 2번과 6번을 애용합니다.


_실행해볼것
보통 운영체제 엎기 전에 한번 인스톨해 볼 프로그램을들 모아두는 디렉토리입니다. 보통은 잊어버리고 고스트 백업으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각종설정
환경설정 파일 모음입니다. 텍스트 형태로 만든 환경설정에 필요한 도움말, 주로 리눅스 쪽의 유틸리티들의 설정파일이 주류를 이룹니다.


바탕화면
폰트 모음, 스크린세이버 모음, 마우스 커서, 아이콘, 핸드폰 배경, 월페이퍼가 들어 있습니다.


driver
바이오스, 그래픽, 네트워크, 오디오, 칩셋, 프린터기, 핸드폰, 모바일 기기 드라이버들을 모아두었습니다. 하나의 압축파일에는 드라이버와 드라이버를 다운받은 사이트 링크,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적은 텍스트 파일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ditor
아크로애디터, 이지패드, 오픈오피스(포터블사용으로 삭제), 아크로뱃리더, 에디터플러스, 이즈뷰어(텍스트 파일 소설보기용), 소스인사이트, vi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크로애디터를 많이 애용합니다. 오픈오피스도 좋긴 합니다만 역시나 MS오피스를 더 많이 씁니다.


Favorities
인터넷익스플로어의 단축 아이콘 백업입니다.


graphic
라이트룸(포터블 사용으로 삭제), 라이트룸 프리셋 모음, 포토샵(포터블사용으로 삭제), 포토윅스(포터블사용), 일러스트레이터(포터블 사용), 파이어웍스4(아주 구버젼입니다만 메모리를 적게 먹어서 내벼둡니다), 실크픽스(사진편집 프로그램, 라이트룸과 유사)


multimedia
곰TV 링크, 곰플레이어 스킨, 알콜120%, PowerDVD(삭제), SRS_Audio_SandBox(HDTV 등에서 사용하는 음장효과를 PC에서 구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 출력 이상의 스피커에서는 제대로 출력이 되질 않습니다), winamp2.95(3.x 버젼전의 마지막 무거워지기 전의 winamp입니다)


network
이뮬, 파일질라(FTF 클라이언트), tightvnc, UltraVNC(이기종간 원격접속 구이 프로그램)


Portable
무설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드라이버를 제외하면 모든 프로그램들이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존재해서 크게 불편함을 못 느낍니다. 운영체제 설치후 단축 아이콘을 넣어둔 폴더만 바로가기로 만들면 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합니다.  


util
일한.영한 번역 프로그램들(전부 구버젼이어서 오히려 웹에서 서비스하는 것들보다 못하지만, 단어 사전을 리버스엔지리어링으로 뽑아낼 때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분할인쇄, 아이콘수정, 빵집(막강 압축 유틸리티입니다. winrar 에서 옮긴지 4년이 되었지만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집으로 압축해서 파일 날린 경험이 꽤 되어서 알집은 쓰지 않습니다), 자동백업복구(고스트 프로그램을 편집), 자비디컴파일러, 주소이름폰번호 생성기, 알약(알송은 포터블로.), 파인프린트, 플래시 디컴파일러, 고스트, unlocker(파일 삭제시 삭제가 되지 않고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나오는 증세를 풀어주는 유틸리티), utf8_2_euckr, Visual Task, 위젯 등등...


xp최적화크렉모음






최근에는 Portable 디렉토리 내의 프로그램들만 사용합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의 동작이 간혹 불안정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설치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물론 포터블 프로그램에 바이러스나 트로이목마 같은 불순 프로그램들이 묻어 오기도 하지만, 그나마 아직까지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받아오고 있습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은 포터블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뭘 쓰느냐 또는 옵션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유용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실행파일 하나로만 된 프로그램은 환경 설정이 저장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파일하나가 압축된 형태여서 클릭으로 실행시 실시간으로 압축을 풀어서 실행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원 상태로 돌아가버려서 설정을 저장할 수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필요에 의해 플로그인을 추가해줘야 하거나(aimp), 기존 환경설정을 쓰거나(크롬의 북마크, 애드온)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Portable 디렉토리 아래에는 다시 비슷한 분류로 나눠 두었습니다.

__
동의보감, 타로카드, 고스톱, 바다장기, 오목, swf 게임


단축아이콘
많은 포터블 프로그램들의 단축 아이콘이 들어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이 100여개를 넘다보니 실행하기 위해 찾기도 버거워 져서 따로 단축 아이콘을 모아두고 윈도우 시작키 옆에다 "빠른실행" 위치에 링크를 걸어 사용합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해 봤습니다만 그냥 단축아이콘을 디렉토리에 모아두고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합니다.




editor.dic.print
다른 디렉토리에 비해 에디터 프로그램이 갯수가 얼마 되질 않아서 다른 디렉토리의 프로그램들과 카테고리를 합쳤습니다. 다음꼬마사전, 비빌론 번역, 특수문자 입력기 등과 같이 에디터 프로그램과 같이 쓰는 프로그램과 오피스2007, 오픈오피스, 드림위버 같은 류의 프로그램들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자주 애용하는 에디터 프로그램은 모두 포터블 프로그램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지패드, 이지뷰어, 노트패드(한글입력이 조금 번거롭긴 합니다만 아크로에디터와 함께 많이 쓰고 있습니다) ...





graphic
망가미아(zip만화책보기), 아이콘 편집 유틸, 약도 만들기, 편지봉투 만들기, 집만들기(간단한 캐드 툴, 일반인이 자신의 집을 만드는 유틸), 스크린 캡쳐(각기다른 특성으로 인해 필요에 맞게 사용)

안카메라-지정시간동안 자동으로 캡쳐, 
칼무리-특정디렉토리에 무조건 만듬, 
picpick-캡쳐후 바로 편집화면으로 전환

사진을 만화책 형태로 편집가능케 하는 유틸(Cattoon_ 접두어 사용),디카 관련 편집툴(다디카(삭제), 상추(삭제), 이지 포터에디터, 파이어그래픽, 라이트룸, 포토스케이프, 포토웍스, 포토줌, 피카사), 포터블 포토샵11, Popup-CardDisiner(연하장을 펴면 입체적으로 표시되는 카드를 만들수 있는 유틸), 오토캐드





multimedia
넷캐스트(라디오, 인터넷 방송 모음, 채널이 젤 많음), 동영상 캡쳐, 동영상 인코딩, 동영상에서 wav 추출, 시디굽기(burn_ 접두어 사용, 어삼프 버닝스튜디오 2008, imbBurn, NoteBurner, Manipulator(삭제), CDBurner(삭제)), 알송(가사 출력되는 플레이어 중에는 인터페이스가 젤 나아보임), 엔젤티비, 전세계 인터넷 TV 보기, AIMP, FormatFactory(동영상, 사운드 파일의 포맷 변경), JetAudio, KMP, LiveOnAir, Magic ISO Maker, mp3gain(mp3 볼륨조절), mp3tag, UmileEncoder(동영상을 모바일 기기에 맞게 컨버팅, 관련프로그램중엔 그나마 쓸만함), Virtual_driver, WinMount, iMBC_Mini, KBSkong





network
개소리넷, 고구마, Chrome, 비트토랜토 류(down_ 접두어), Extremesms_m(네이트온, 하나포스 등을 이용한 핸드폰 문자 전송), hayan(인터넷 메일 사이트를 등록해 메일 확인체크, 9개등록), IPToCountry(IP로 나라 확인), TheWorld(Chrome 과 같이 사용, 크롬은 아주 가볍다는 점이 장점인데 비해, 더월드는 다양한 마우스 제스처가 장점), UO sync(파일 동기화), wireshark(패킷 확인툴), pidgin(통합메신저), 플래시 플로그인(크롬, 파이어버드에서 플래시 플러그인)SayClup_Tachy, Window Live_messenger



util 
유틸리티로 분류되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아서 도스 사용때 노턴유틸리티와 같은 류의 프로그램들로 분류.
파일이름이 생소한 프로그램이나 보기 편하게 분류하기 위해 디렉토리 이름 앞에 접두어를 붙여두었습니다.



util2 
util 에서 분류된 프로그램 외에 것들 사용




최근(2009.9.14)에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한시간 이상은 꾸준히 포터블 프로그램을 데려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 인스톨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뿐 아니라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복사만 하면 되니깐요.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의 링크입니다. 가입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외국 사이트 둘
http://portableappz.blogspot.com/
http://appsportables.blogspot.com/

국내 사이트 하나
http://nosetup.ohpy.com/    '정회원 자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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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NN머니 가이드라인 소개

미국의 경제지 ‘CNN머니’는 최근 주택 투자 재테크계획 및 지출 등 4부문에 걸쳐 ‘부자가 되는 25가지 법칙(25 Rule to Grow Rich By)’을 소개했다. 미국의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얘기지만 우리도 참고할 만하다.

◇주택
1. 주택 개조나 인테리어를 바꿀 때 화장실을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하라. 주택의 투자가치는 화장실이 101% 부엌은 90% 정도이며 창문교체 역시 냉·난방비를 줄여주므로 90%다.
2. 이자율이 낮은 주택담보대출을 다시 받아라.
3. 대출금 상환이나 전·월세 등 주택관련 지출은 수입의 25%를 넘으면 안된다.
4. 주택관련 총지출은 총수입의 28% 이하여야 하며 총부채 상환액은 36%이하여야 한다.
5. 뜨내기 지붕수리공이나 인부 굴뚝청소부를 고용하지 말라. 주택의 자산가치에 피해를 줄 수 있다.

◇투자
6. 평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최적의 투자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다. 저소득층을 위한 개인퇴직연금계좌를 최대한 늘리고 그래도 여윳돈이 있으면 일반 퇴직연금에 투자하라.
7. 자금의 몇%를 주식에 투자하는지 파악하려면 1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숫자를 기준으로 삼아라. 젊을수록 장기수익률이 높은 주식투자가 유리하며 증시가 약세라도 오래 버틸 수 있다.
8. 주식포트폴리오에서 자사주는 10%를 넘어서는 안 되며 한 종목 투자도 마찬가지다.
9. 수수료 등 금융상품 투자에 따르는 비용이 적지 않으므로 반드시 이를 감안해야 한다.
10. 은퇴 후 필요한 종자돈은 연 투자 수입금액의 25배를 목표로 하라.
11. 주식투자가 어떻게 이뤄지고 운용되는지 모른다면 손을 떼라.

◇재테크계획
12. 수입의 10%를 저축하고 있지 않다면 저축이 부족하다.
13. 비상시를 대비해 은행통장에 적어도 3개월치 생활비 만큼의 현금을 넣어둬야 하며 자녀가 있거나 외벌이 가정이라면 6개월치가 필요하다.
14. 세 번째 자녀가 대학에 갈 때까지 충분한 자금을 모은다는 목표를 세워라.
15. 최소 5년치 연봉 정도의 생명보험에 들 필요가 있으며 어린 자녀가 있고 이자부담이 높은 부채가 있다면 10년치 연봉으로 늘려 잡아라.
16. 보험에 가입할 때는 능력 한도 내에서 자기부담액이 가장 높은 상품을 택하라. 자기부담액은 사고시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금액으로 높을수록 보험료는 낮아진다.
17. 신용카드는 수수료 없이 매달 사용한도를 결제하는 적립식 체크카드가 바람직하다.
18. 신용등급을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제때 결제하는 것이고 대출은 신용한도액의 30%를 넘으면 안 된다.
19.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나 은행 계좌변호,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물어보면 사기꾼일 확률이 높다.

◇소비
20. 자동차는 최신형 모델의 중고차를 사서 고물이 될 때까지 타고 다녀라. 중고차를 사면 감가상각의 관점에서 구입 초기의 비싼 비용을 남에게 부담시킨다는 뜻이다.
21. 2~3년 내에 자동차를 바꾸려고 생각할 경우에만 새 차를 리스로 장만하라.
22. IT제품이 출시되자마자 내리는 ‘지름신’을 퇴치하라. 3달만 기다리면 가격은 내려간다.
23. 값이 싼 항공권이 가장 먼저 매진되므로 일찍 구매하라.
24. 100마일당 1달러 이상의 마일리지 혜택이 없으면 항공권이나 적립식상품을 사지마라.
25. 전자제품을 살 때 돈이 드는 애프터서비스는 받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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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생 268명 인생 추적… 3분의 1은 정신질환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서 고통받아"
원문) http://news.nate.com/view/20090514n01007

1967년부터 이 연구를 주도해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의 조지 베일런트(Vaillant)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

연구결과 47세 무렵까지 형성돼 있는 인간관계가 이후 생애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뤘다

하바드 졸업생들의 인생을 조사한 후의 결론은 생애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행복하게 늙어가는 데 필요한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가 첫째였고, 교육·안정적 결혼·금연·금주·운동·적당한 체중이 필요했다. 

......

"행복하게 나이가 들어가는데 필요한 '행복 요소' 7가지 중, 50세에 5~6개를 갖춘 106명 중 절반이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었다."  

.....

성공적인 노후로 이끄는 열쇠는 지성이나 계급이 아니라 사회적 적성, 즉 인간관계였다. 형제·자매 관계도 중요하다. 65세에 잘 살고 있는 사람의 93%가 이전에 형제·자매와 원만하게 지낸 사람들이었다




성숙한 자세
몇 년전 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안 좋아지니, 생활자체가 암울해지고, 암울한 생각으로 인해 우울해지고, 그런 악순환속에서 건강해지고 나니, 투덜대는건 사라지더군요. 뭐, 쬐금은 긍정적인 사고이지 않나라고 추정해봅니다. 앞으로 계속 다듬어서 살아야하겠지만 방향은 긍정적인 사고쪽인건 확실합니다. 지금보다 몇십년 더 지나도 다다를진 모르지만 그래도 다가간다는 점에서는 자축할 수 있습니다.


교육, 안정적 결혼
교육은 분명 남들보단 오래받았습니다. 한 8년 넘게 다른 사람을 가르키고도 살았으니 말입니다. 결혼해서 아들,딸 하나씩이니 선방이라고 봐야겠지요. 가정적인 마인드가 부족해서 집사람과 애들이 고생은 합니다만 지금까지는 대체로 안정적인 결혼생활로 볼 수 있습니다. 


금연, 금주
국민학교(?)때 시작된 내기로 아직도 금연입니다. 별로 피고픈 생각도 없고 안 핀다고 해서 답답한 것도 없습니다. 최근들어 식탐으로 마음을 가다듬는 버릇이 생겨서 문제이긴 해도 말입니다. 회식 자리 네다섯번에 한 두잔 정도니 금주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학교 다닐땐 술 안먹는(못 먹기도 합니다만,) 습성으로 인해 갑갑한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회적인 분위기 자체가 술 안먹는 게 흉이 아니어서 그리 문제되진 않고 삽니다. 동네 녀석 하나가 술만 먹으면 술 안먹는 저를 구박하긴 해도 이건 바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아직 철이 덜 들어서인진 모르지만 소주 한잔보다는 콜라 한잔이 더 낫습니다. 최근엔 콜라도 중독성이 있어서 안먹습니다. 대신 사탕을 많이 먹게 되더군요. 어릴적엔 '사탕먹으면 이빨에 충치' 교육으로 전혀 입에 안 대다가 몸 안좋았던 몇 년전에 사탕 먹기 시작한게 지금껏 즐겨 먹고 있네요. 사탕을 줄이긴 줄여야 합니다. 식당에서 입가심으로 주는 사탕을 나올때마다 한줌씩 쥐고 바로 다 먹어 버리니 말입니다.


운동, 적당한 체중
적당한 체중에서는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두어달 전부터 바지가 2인치씩 다 업그레이드 되었고, '식신' 이라는 별명도 새로 생겨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2kg 줄여놨습니다. 배는 그대로입니다만 아직 2kg이상은 더 줄여야 합니다. 문제는 먹는게 아니라 운동을 안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운동은 생활인데 아직 간혹하는 노가다 정도의 개념이지 운동이라고는 ..
 
쩝~우선 좀 걷는 시간부터 늘여야겠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실천방안으로는 사진기 매고 대학교라도 좀 쏘다녀야겠습니다. 사진찍는다고 여기저기 쏘다니다보면 꼼짝안하는 것보다는 나을듯 하네요. ^*^
그래도 나이가 하바드 졸업생보다는 반토막이어서 아직은 확률이 좀 높네요.



윤택한 인간관계와 운동으로 생활걷기가 올해의 키워드로 정했습니다. 뭐.. 5월달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게 늦은 게 아니라 늦었다고 마음먹은 것때문에 늦어졌다고 믿고 삽니다. 

영화배우 숀코넬리 할배는 엔크립먼트에서 캐서린 제타존스랑 짝짜꿍하며 영화 잘 찍더군요. 이 양반은 나이 안먹은 건 아닌데 의욕적인 양반임엔 틀림없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생활을 바꿔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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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forum.com/os/43792-%ED%84%B0%EB%AF%B8%EB%84%90%EC%97%90%EC%84%9C%EC%9D%98-%ED%99%98%EA%B2%BD-%EC%84%A4%EC%A0%95.html
<-- 원본 자료  수정 추가

우선 bash 명령을 내릴 때 대화식 로그인 셸인지 아닌지에 따라 호출하는 파일이 다릅니다. 

1) 대화식 로그인 셸
/etc/profile(로그인 셸을 위한 시스템 전역 환경 설정 파일) --> 
~/.bash_profile(로그인 셸을 위한 개인 환경 설정 파일) --> 
~/.bash_login(로그인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 환경 설정 파일) --> 
~/.profile( ~/.bash_profile와 ~/.bash_login이 없을 경우 호출하는 파일로 옛날 셸을 위한 하위 호환성 설정 파일) 순서로 읽는다.

2) 대화식 비 로그인 셸
~/.bashrc(개인 대화식 셸 설정 파일)

xterm은 대화식 비 로그인 셸(즉, xterm을 띄울 때는 계정과 암호를 묻지 않습니다)로 동작합니다. 따라서, 1)번과 2)번을 조화롭게 묶는 방법을 고안해야 합니다. 흔히 어떤 트릭을 쓰느냐 하면... .bashrc에 필요한 환경 설정을 넣어두고, .bash_profile에 다음과 같은 행을 넣어 둡니다.

# Get the aliases and functions
if [ -f ~/.bashrc ]; then
. ~/.bashrc
fi

그려면 대화식 로그인 셸이나 일반 대화식 셸이나 상관없이 항상 같은 환경 설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뱀다리) .profile은 배시 셸 뿐만이 아니라 다른 셸도 읽을 수 있는 환경 설정 파일이므로 배시 셸에서만 사용 가능한 문법을 쓰면 안됩니다.



덧붙임) 결론은 리눅스의 경우 .bashrc 파일 하나만 수정하면 됩니다.

# .bashrc
# Source global definitions
if [ -f /etc/bashrc ]; then
 . /etc/bashrc
fi



##################################################### 여기서 부터 추가
# User specific aliases and functions
#
## aliases 'ls'
alias ls="ls -hF --color"
alias l="ls -l"
alias lh="ls -lh .[a-zA-Z0-9]*"
alias ll="ls -lh | more"
alias lla="ls -lha"
alias lx='ls -lXB'  # 확장자별 정렬
alias lk='ls -lSr'  # 크기별
alias la='ls -Al'  # hidden file view
alias lr='ls -lR'  # 재귀적 ls
alias lt='ls -ltr'  # 날짜별 정렬
alias tree='tree -Cs'  # 'ls'
#
## aliases for Tape-ARchive(tar)
alias tart='tar tvzf'
alias tarc='tar cvzf'
alias tarx='tar xvzf'
#
## aliases to excute specific applications
alias man='man -a'
alias pu='\ps u'
alias ps='\ps -afl'
alias pl='ps -L'
#
## Diagnostics
alias meminfo='echo "/proc/meminfo:"; cat /proc/meminfo; echo "/proc/swaps:"; cat /proc/swaps'
alias cpuinfo='echo "/proc/cpuinfo:"; cat /proc/cpuinfo'

alias ..="cd ..;ls"   # cd 명령후 파일목록 리스트 바로 출력, ccd 참조
alias be="vi ~/.bashrc;source ~/.bashrc"   # .bashrc 수정후 실행
alias cls="clear" 
alias cp="cp -i"
alias du="du -h"
alias df="df -kh"
alias h="history"
alias j='jobs -l'

alias logs="tail -f /var/log/messages /var/log/*log"
alias mkdir="mkdir -p"
alias mlog="tail -100f /var/log/mail.log"
alias mv="mv -i"
alias path="env | grep PATH"
alias ps="ps aux"
#alias rm="rm -i"
alias tc="tar cfvz"
alias tx="tar xfvz"
alias vi="vim"
# 스펠링 오타용
alias xs='cd'
alias vf='cd'
alias moer='more'
alias moew='more'
alias kk='ll'

#-----------------------
# 인사말, motd 등등...
#-----------------------
# 먼저 색깔을 몇 개 정의:
red='\e[0;31m'
RED='\e[1;31m'
blue='\e[0;34m'
BLUE='\e[1;34m'
cyan='\e[0;36m'
CYAN='\e[1;36m'
NC='\e[0m'              # No Color
echo -e "${CYAN}This is BASH ${RED}${BASH_VERSION%.*}${CYAN} - DISPLAY on ${RED}$DISPLAY${NC}\n"
date

if [ -x /usr/games/fortune ]; then
    /usr/games/fortune -s     # 하루를 즐겁게.... :-)
fi

#-----------------------------------
# 파일 & 문자열 관련 함수들:
#-----------------------------------
function ccd() { cd $1 ; ls  ; }                   # 파일 삭제
function del()  # 파일 삭제시 .bak/ 으로 이동
{
    if [ -d ~/.bak ]; then
        mv  -f $1  ~/.bak ;
    else
        mkdir ~/.bak
        mv  -f $1  ~/.bak ;
    fi
}
function ff() { find . -name '*'$1'*' ; }                 # 파일 찾기
function fe() { find . -name '*'$1'*' -exec $2 {} \; ; }  # 파일을 찾아서 $2 의 인자로 실행
function fstr() # 여러 파일중에서 문자열 찾기
{
    if [ "$#" -gt 2 ]; then
        echo "Usage: fstr \"pattern\" [files] "
        return;
    fi
    SMSO=$(tput smso)
    RMSO=$(tput rmso)
    find . -type f -name "${2:-*}" -print | xargs grep -sin "$1" | \
sed "s/$1/$SMSO$1$RMSO/gI"
}
function lowercase()  # 파일이름을 소문자로 변경
{
    for file ; do
        filename=${file##*/}
        case "$filename" in
        */*) dirname==${file%/*} ;;
        *) dirname=.;;
        esac
        nf=$(echo $filename | tr A-Z a-z)
        newname="${dirname}/${nf}"
        if [ "$nf" != "$filename" ]; then
            mv "$file" "$newname"
            echo "lowercase: $file --> $newname"
        else
            echo "lowercase: $file not changed."
        fi
    done
}
function swap()         # 파일이름 두개를 서로 바꿈
{
    local TMPFILE=tmp.$$
    mv $1 $TMPFILE
    mv $2 $1
    mv $TMPFILE $2
}


위 네모상자에 표시된 문서 다운로드(바로 아래)

bashrc.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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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공중항모와 스탈린의 지시로 만들었다는 소련의 육상 전함이라는 이름으로 네이버에 뜬 사진이 있어 블로깅 해봅니다. 

차라리 지브리 스튜디오의 '라퓨타'나 '라우시카'의 느낌이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비행선 위에 비행기 활주로가 붙어있는 비행항모입니다. 실효성은 좀 의문시 됩니다만 보기에는 좋습니다. 전투시엔 레이더 성능이 관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고 먼저 쏘는 쪽이 무조건 이길수 밖에 없겠네요. 스텔스 능력이 없다면, 덩치가 커서 멀리서 미사일 공격만으로 고철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사진은 캐터필드가 달린 몸체 하나에 주렁주렁 달린 포탑이 인상적입니다. 마찬가지로 실효성은.. 좀.. 
긴 몸체가 현대 전투의 속도전에는 좀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중세시대처럼 화력으로 쏟아붓고 둔중한 몸체로 버티는 정도라면 아주 좋은 선택이겠지만 지금 시대에서는 좋은 포격 타켓정도로 만족해야겠지요.  산악지역에서는 쥐약일테고 사막이라면 좀 달라질려나..

하여간 재미있는 플라모델이어서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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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부라고 부르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왜 대부라고 불리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나이 탓인지.. 아니면 얼굴의 이마 때문이라고는 아직 괜찮았을때인데..)
다들 그렇게 호칭을 하더군요. 음.. 왜 그랬을까요?

참으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네들이 지금은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블로그 인물 소개에 올린 캐치플레이어(?)였습니다. 

뭍으로 나온 물고기'그르르' ▶。˚´″'`°³о _________ "항상 숨쉬어라."
by 그르르

그리고 첫 블로그의 첫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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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퍼얼 at 2005/03/22 01:41  
방명록도뭔지잘모르겠고..이거하나 찾아서 씁니다^^ 
들렸다 가요~ㅎㅎ

 Commented by posh at 2005/03/22 01:44  
좋은 공간이 될거예요! ^^

 Commented by 낭만사슴a at 2005/03/27 13:34  
수고하세요 시드대부

 Commented by 셀린 at 2005/03/27 13:53  
왔다가요.. 이런곳이... 시드님의 생각을 읽을수 있는곳인가요?

 Commented by 에덴이욧 at 2005/03/29 21:45  
오호 이게뭐야 검정색에 칙칙한 녹색이 글짜 흐흐ㅡ 

 Commented by 은ㅁㅏ at 2005/03/29 21:48  
저두 들렀다 가용~ 많이 힘드실거 같은데 화이팅! ^^

 Commented by 슈드레스 at 2005/03/29 22:07  
힘내세요...ㅋㅋㅋ 빠샤...ㅋㅋ(기합넣는중^^;;) 
여기 행동대장잇잖아요....은행털때 말하세요...ㅋㅋ

 Commented by 이나 at 2005/03/30 18:45  
그동안 마니 힘드셨나봐요~ 좋은말들과 동감이가는 내용이 많이 있네요~ ㅎㅎ 힘내세요 ^^ 
시드님 계실때 울온이 가장재밌었던거 같아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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