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락실 게임 에뮬레이터 'MAME'로 날밤 샌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을 하기보다는 여기저기서 모아둔 게임들을 정리한다고 샌 날밤이었습니다만 그때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초창기 흑백 게임을 통해 게임 발전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나름 재미있었던 추억이었습니다. 

레고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뻘짓들(!)이 존재합니다만 레고를 사용한 동영상이 많이 만들어 졌습니다. 레고 동영상중에서도 오락실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어서 올려봅니다.

 

 

 


레고 동영상의 생명은 '게임 음악'입니다. 레고 게임 동영상에서는 기존의 상용 게임의 효과음이나 테마 뮤직을 가져와 사용할 수 있으니 일거리를 하나 줄일수 있지만 그렇다고 한컷씩 찍고 효과음과의 싱크를 맞추는 노가다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동영상 작업과 음악과의 싱크작업의 노가다는 존경할만한 가치가 있는 노력입니다. 

크레이로 만든 동영상에 비하면야 기술이나 제작의 난이도가 낮긴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일반인이 작업하기에는 노력과 시간이 눈물 머금고 달려야 하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지금처럼 씬과 씬 사이의 연결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추억의 오락실이 이렇게 레고 동영상으로 거듭남에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오락실을 다니던 시절에는 오락실은 불량 청소년이 활동하는 주무대여서 금기의 장소였습니다. 만화방과 더불어 악의 축인 곳이었습니다. 유흥업소와 비슷한 레벨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지금은 학생들이 오락실과 만화방을 다녀도 꺼리김 없는 시대입니다만 예전의 오락실은 이브를 유혹한 '금단의 사과'에 비견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장소였습니다. 
 
게임 동영상을 통해 과거의 추억을 떠올릴수 있어서 한번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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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오스크(KIOSK)'는 박물관 같은 전시장이나 은행, 백화점, 관공서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입니다. 음성서비스, 동화상 구현 등을 통해 상품정보, 시설물의 이용방법, 주변 관광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입니다. 은행에서 사용되는 ATM 현금자동 지급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이번에 작업한 '키오스크' 하우징입니다. 하자 발생으로 3번을 돌려보내야 했던 이력이 있기도 했습니다. 
먼저 하자시 택배 배송에서 끍힘이 발생해서 포장을 튼튼하게 부탁했더니만 벗겨 내는 데만 20분이 걸렸습니다(사진 오른편 아래 파란색 비닐과 쿠션으로  도배가 되어 왔습니다). 




공장에서 바퀴 선택을 가격으로 결정하다 보니 좀 튈것 같았습니다만 의외로 몸체 색상이랑 잘 어울립니다. 키오스크의 모양과 크기가 다른 것은 3대중 2대와 1대는 쓰임이 다릅니다. 디자이너랑 며칠을 의논해서 만든 것입니다. 

저도 처음이었고 디자이너도 처음이었고 공장에서도 처음이었습니다. 공장도 바뀌었고 디자이너도 바뀌었고 저도 첨 만들어 본거여서 머릿속으로 공상만으로 구성해서 만든거라 것이다 보니 고생깨나 했었습니다. 




 
여기에 터치스크린 모니터, 컴퓨터, RFID 프린터기, 스피커 등이 들어가게 됩니다. 글을 쓰는 지금 작업을 마치고, 동작이 잘 되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왼쪽 2대는 홍보용으로 특정 동영상이나 상품 검색을 위해 사용되고 바로 위 사진의 키오스크는 공장 내부에서 출고시 라벨출력을 처리하고 다음 단계로 입력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번주 내내 이거랑 씨름하다 보니 몸이 많이 축나서 귀가했습니다. 오늘은 푹 쉬어야겠네요.

덧붙임:) 
이번에 분체도장을 비롯해서 몇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항 받침대 만들시에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이번주 내내 고생한 경남 하동군 악양면입니다. 일하는 장소 앞마당에서 찍었습니다. 해질 때까지 작업하다보니 사진이 몇장 안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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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됐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됐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됐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입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다중인격?) 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 하던데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가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여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뭐냐고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얘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얘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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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바람이 7억년 동안 빚은 미국 그랜드캐년

2. 세계 최대의 대보초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3.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월드
 
4.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남 섬

5. 희망봉이 있는 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
 
6. 시크교도의 총본산 인도 암리차르의 황금사원
 
7. 도박과 환락의 도시 미국 라스베가스
 
8. 오페라 하우스의 도시 호주 시드니
 
9. 이민자들이 세운 세계의 중심 도시 미국 뉴욕
 
10. 영원한 사랑을 노래한 인도의 타지마할
 
11.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루이즈 호수
 
12. 호주의 울루루 카타쥬타 국립공원
 
13. 마야 문명의 보고 멕시코 치첸이사
 
14. 잉카문명의 보고 페루의 마추픽추
 
15. 미국과 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
 
16. 7대 불가사의 요르단 페트라
 
17. 파라오의 부활을 꿈꾸는 이집트 피라미드
 
18.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

19. 신혼여행의 성지 산호초 섬 몰디브
 
20. 달나라에서도 보인다는 중국의 만리장성

21. 아프리카의 꽃 빅토리아 폭포
 
22. 천 개의 표정을 가진 홍콩
 
23. 메타세쿼이아 숲으로 유명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
 
24. 알로하 하와이

25. 공기를 수출하는 나라 뉴질랜드의 북섬

26.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이과수폭포
  
27.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

28. 연어의 고향 알래스카
 
29. 킬링필드의 캄보디아 앙코르왓
 
30. 세계의 지붕 네팔의 에베레스트
 
31. 쌈바 축제의 나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32. 케냐의 국립공원 마사이마라

33. 다윈의 종의 기원을 탄생시킨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34. 투탕카멘의 안식처 이집트 룩소르
 
35. 사랑의 도시 이탈리아 로마
 
36.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샌프란시스코
 
37. 피카소와 가우디의 성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38. 중동의 진주 두바이-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최강국
 
39. 유니클리 싱가포르(Uniquely Singapore)

40. 인도양 최후의 낙원 세이셀공화국의 라디게 섬
 
41. 인도양의 눈물 스리랑카
 
42. 태국의 방콕
 
43. 서인도제도의 바베이도스
 
44. 북극의 나라 아이슬랜드
 
45. 중국 서안 진시황의 병마용
 
46. 스위스의 알프스 마터호른 산

47. 베네수엘라의 엔젤폭포
 
48. 이집트의 아부심벨 신전
 
49. 신들의 섬 발리

50. 타히티 보라보라 섬





1. 그랜드캐년 - 시차와 잠자리, 그리고 오랜 버스 여행으로 지쳐서 몽롱한 상태에서 도착, 확실한 볼거리임엔 틀림없지만, 사막의 지평선만 줄기차게 보다가 봐서 그런지 1위로 뽑힐 만큼의 감명은 '글쎄...?

3. 디즈니월드 - 디즈니랜드는 가 봤지만 아직 못가본 곳 중 꼭 가고픈 곳.

7. 라스베가스 - 건조한 사막 기후와 화려한 볼거리가 있는 곳, 볼거리라는 면에서는 참으로 인상깊은 장소.

23.요세미티 국립공원 - 웅장한 산림, 영화에서만 보던 그런 자연 경관

36.샌프란시스코 - 도시전체가 흰색과 아이보리색이 섞인 건축물만 가득, 대한민국이 이렇게 칼라풀한 도시였나 라는 생각이 듬, 전차와 골든게이트 다리.

42.방콕 - 환락의 도시라지만 환락은 경험해 보지 못한 관계로... -__-; 온갖 다양한 식재료와 냄새들이 머리에 박혀 있음

49.발리 - 발리 옆으로만 다녀서... 


50군데 중에서 5군데는 다녔왔으니 10%는 채웠습니다. 
다분히 미국적인 시각에서의 여행지 선정이지만, '가까운 곳'은 기회가 닿으면 다녀보려 합니다.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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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평가할 때 우선되는 요소는 '인성'이니 '성격'을 먼저 이야기합니다만 결국 '외모'가 모든 것을 좌우하게 되는군요.

알면서도 이렇게 보니, 좀 우울합니다.




일전에 '사람은 무엇으로 증명되는가?'를 주제로 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 결국 '믿음'이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니 무리를 이루어서 살아갑니다. 이때 서로의 생각이 제각기 틀리고 다를 수밖에 없으니 좋든싫든 '믿음'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생활이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으로만 국한되나 봅니다. 
그냥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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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프리2자 바닥크기와 동일한 어항입니다. 더운 여름쯤에 설치된 어항으로 기억을 합니다. 나름 자리를 잡아가네요. 저희집에 헐벗은 어항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네요. 출시된 지 7년된 똑딱이 소니 717을 사용했는 데 나름 잘 잡아 냅니다.  



어항이 하나의 '자극'으로 다가옵니다. 문득 '지루하지 않게 살려면 좀더 부지런해야 겠구나'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자극'은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생활의 활력소입니다. 좀더 나은 무엇인가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이야 말로 '목표'가 되고, 이를 이룰 때의 '성취감'이 다시 자극이 되어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는 선순환의 반복이 제가 생각하는 취미의 궁극점입니다.  

일단은 좀더 부지런해야겠습니다. 활기찬 생활을 위해 게으른 몸을 좀더 부려야지 될듯 합니다. 
생활의 활력소를 위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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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취미 이중에 몇 개나 하고 있을까나?' 라고 생각하다 포스팅을 합니다. 
항상 평범한 생활은 아님을 의식하지만 다시 확실해지고 있네요. 

* 붉은색  <-- 해봤거나 하고 있는 것들
* 붉은색  <-- 해보고 종료한 것들
* 파란색  <-- 앞으로 예정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오디오 스피커 빔프로젝터

카메라  렌즈 (SLR), 캠코더(ENG) 조류 천체촬영

낚시   <-- 이건 중학교때 미리 포기함

피규어, 프라모델 수집

밀리터리 서바이벌

컴퓨터    

LP ,오디오 CD, DVD, VCD 판 모으기    

자작 단독주택

와인 커피

행글라이딩 

등산 (암벽등반) 

아마추어 무선 햄(H.A.M)

골프 스키 보드 

시계 

레고 

쿠거 네비 플라이트 캇픽 시뮬레이터 시스템 (RC 무선조종)

스쿠버다이빙    

수족관     

공기총 엽총 수렵 클레이 사격


- 스쿠버 다이빙 
군 제대하고 바로 지름
2년 동안 카드 할부금 낸다고 고생 바가지
유지비를 감당못해 샵에서 알바
지금도 유지하기에 금액이 안되는 취미

- 수영 
스쿠버 다이빙 하다 물에 빠져죽을 위기에 처하면서 시작
1년반 가량 수영장 다님, 이젠 물에서 남들보다 이삼십분 더 오래살수 있을 듯...


- 낚시 
중학교때 낚시 매니아 친구에게 2시간 버스타고, 1시간 걸어서 간 낚시터에 3번 동행
낚시에 포기, 안할 걸로 다짐


- 수족관 
마트에서 주는 금붕어로 시작
거실 면적의 반이상을 어항으로 채움(28개)
전기요금 29만원 유지하면서 한전에서 검사 나옴, 4달동안 유지후 줄이기 시작
수초어항과 해수어항에 관심
3 년째 모임 참가 중


- 피규어, 프라모델 
아직도 몇개씩 지르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음


- 카메라, DSLR 
지인의 소개로 시작
바디는 소모품임을 확인하고 최신 바디 포기, 구바디에 관심
칼자이스 수동렌즈와 올림푸스 기종을 모우고 있음


- 빔프로젝터 
자작 프로젝터에서 부터 시작
프로젝터 3대 운영으로 마무리
현재 전구 수명 다된 1대만 보관중


- 컴퓨터
초기 펜티엄 시절부터 두얼 CPU, 수냉 쿨링, 레이드 시스템 등을 거침  
'세월을 이기는 전자기기는 없다'고 결론
비싼 고가의 제품보다는 싼 저가의 제품으로 자주 구매로 전략 선회
웍스테이션 서버 2대, 애들 게임용 2대, (3년째 쓰는 AMD) 컴터 1대 운영 중


- CD, VCD
영화, 음악 모은다고 한때는 공시디 박스채 사다 몇 달째 굽기만 하다 포기
국내 불법 ftp 공유 사이트의 말단 백업으로 가입
만원 미만 전기요금 사무실에서 한달만에 35만원 전기요금으로 가입 철회
최신 하드 8개 레이드 시스템에 일주일이면 하드 용량 부족으로 지우기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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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있는 모든 제품을 테이블로 제어를 합니다. 단순 켜고 끄는 기능뿐만 아니라 텔레비젼의 각 스피커의 볼륨 조정, 조명등의 광량 조정, 로봇청소기의 동선 제어, 컨텐츠의 다양한 가전 제품 사용, 컨텐츠 사이의 통신 등 정말 꿈과 같은 기술입니다.

예전에 SF영화에서 처리되는 것이 실제로 구현되어 있다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인터넷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보고 '떡실신'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살고 있는 저야 당연하게 느끼며 살아왔네요.

꽤나 기술적인 '자극'이 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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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접속

$ mysql -u root -p

root 암호 초기화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

'new_password'

)

WHERE

user=

'root'

;
mysql>

FLUSH

privileges;


데이터베이스 선택 및 보기

mysql>

USE

mysql;
mysql>

SELECT

Host, User, Password

FROM 

user;


사용자 추가

- 서버 주소의 경우 localhost, %, 127.0.0.1 도 같이 처리해 줍니다.
- 외부 접속은 'localhost'  대신에 '%' 를 사용합니다.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localhost'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127.0.0.1'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INSERT INTO

user (Host, User, Password)

VALUES

(

'%'

,

'유저명'

, password(

'유저패스워드'

));
mysql>

FLUSH

privileges;


사용자 삭제 예

mysql>

DELETE FROM 

user

WHERE

user=

'root' 

and host='%';


데이터베이스 추가 및 권한 주기

- 모든 권한시 데이터베이스명.* 대신 *.* 로 처리합니다.

mysql>

CREATE DATABASE

데이터베이스명;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localhost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127.0.0.1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mysql>

GRANT ALL

privileges

ON

데이터베이스명.*

TO 유저명@'%' IDENTIFIED BY

'유저패스워드';


이렇게 해서 외부접속이 안되면 insert into 구문 잘못 입력시 % 가 잘못 입력되거나 패스워드를 유저 패스워드가 아닌 root 패스워드를 입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 를 다시 바꿔주면 됩니다.

mysql>

UPDATE INTO

user 

SET

Host=

'%' WHERE 

user=

'유저명'

;
mysql>

FLUSH

privileges;


이렇게 해주면 외부입력 처리가 됩니다. 


mysql 테이블 명 변경

rename table 원래 테이블명 to 바꿀테이블명;
alter table 테이블명 rename 바꿀테이블명;





1.원래 있던 테이블을 이름만 바꿔서 새로 만들고 싶을때
create table 새테이블명 select * from 원본테이블명

2.테이블 스키마가 같은 경우 데이터 복사할때
insert into tableA select * from tableB

3.테이블이 다른 곳에 복사
create table tableA.fld as select from tableB.fld
create table project.zipcode as select from exam.zip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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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양 집에서 모임 가진날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실내인데도 잘 나왔고, 역시나 말보다는 그림이 의미전달이 더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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