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서버가 고장나 있거나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날려서 문제가 된 경우입니다.
해서 공백이 긴 기간은 그 기간동안의 자료를 유실해서 입니다.
해서 갑자기 글을 몰린 이유도 그중에서나 어느정도 글을 복구했기 때문입니다.
그외의 이유라면.. 바빠서입니다(게을러서이기도 합니다).



허접한 제 사진이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네쇼널 지오 그래픽 테두리를 사용해서 꾸며 봤습니다.






거실 오션프리(2자) 어항입니다.
작년 1미터 어항 셋팅으로 여기 수초들이 대부분 뽑혔다가 지금은 많이 자랐습니다.
수초가 부족해서 빈자리를 두고 커면 옆에 옮겨 심을려고 계획했으나 계획으로만 그치고, 여기저기 심다보니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외부여과기 구해달래서 제꺼 떼주고 전 아직 못구해서 아리스 걸이식으로 생활한지 4개월이 되어갑니다.
측면엔 걸이식 조명등으로 설치를 못하고, 뒷면엔 받침대가 h 형이어서 막혀서 설치못하고, 그러다 보니 앞쪽에 저렇게 걸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탄 봄베를 충전하려고 마음먹은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오늘 눈썹 휘날리도록 달려왔습니다만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더군요.
저녁 땅거미가 질 무렵 부리나케 차를 끌고 봄베를 충전하러 갔습니다.
막 퇴근할려는 아저씨 잡고 충전을 했습니다. 저녁 날씨가 무척이나 춥더군요.
오늘 이탄 돌릴수 있겠다 싶어 집에 가져다 놓고.. 바로 씻고 밥 먹는 와중에....
푸캉~

이탄 안전핀이 날아갔습니다(봄베 머리에 검정색 점이 터진 흔적입니다. 아주 크게 소리가 납니다).
우리집 애들 이리저리 날라다니고 집사람도 놀라서 피신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바깥이랑 집안이랑 온도차이가 많아져 팽창했나 봅니다.
음~ 정말 어렵게 맘 먹고 넣은건데..
다 빠져나가는데.. 3-4분 가량 걸린듯 합니다만..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습니다.
옆집에서 놀라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놀랐고, 둘째애는 울었는데.. 집사람은.. 한숨 푹푹~
잠시 15분이 지난후...
우리집 애들.. 재미있다고 눈놀이 하고 있습니다. 휴지 붙여서.. 놀고 있습니다.
아직 봄베 표면이 녹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로만 듣던 장롱득템을 경험했습니다.

대부분이 필터입니다. 뭐.. 이것이라도 감지덕지 합니다.
전부 라이카 수동 카메라에서 쓰던거라고 하는데, 다른 장비는 정리가 되었고 남은건 저거뿐이라고 하네요.
앞에 장바구니처럼 생긴게.. 필터 수납 지갑(?)인가 그렇더군요. 지갑처럼 생겼어요.
왼쪽에 있는게.. 네모형태의 필터를 넣는거라고 추측되는데.. 첨 보는 것이어서.. (사실 필터도, 네모 형태는 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