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서버가 고장나 있거나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날려서 문제가 된 경우입니다.

해서 공백이 긴 기간은 그 기간동안의 자료를 유실해서 입니다.
해서 갑자기 글을 몰린 이유도 그중에서나 어느정도 글을 복구했기 때문입니다.


그외의 이유라면.. 바빠서입니다(게을러서이기도 합니다).




반응형



1월 어항 상황입니다.




해수어항입니다. 등 고친다고 생각한 시점부터 4 개월이 지난 듯 합니다.
거의 방치 수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자 오션프리입니다. 아직도 아리스 대짜 측면 여과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언제 저넘을 바꿀수 있을지 의문시 됩니다.

요즘 경기로 봐서 당분간은 어려울듯 하네요. 항상 장터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팔려면 안 보이고 팔고나면 왕창 나오고...

제 경우에는.. 다 팔고나니 다시 쓸일이 생긴 경우가 되겠지요.

조만간 한번 손을 봐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큐브 어항입니다.
명보 어항에서 받침대를 쓰는 관계로 이젠 빼도박도 못하게 그냥 가야 합니다.

마무리가 뛰어나서 마음에 듭니다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감당하기가 버겁네요.
이번에 너무 무리를 한듯 하네요..

명보 받침대를 2개나 지른게 타격이 큽니다.
그나마 작업해서 고압이탄 붙였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허접한 제 사진이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네쇼널 지오 그래픽 테두리를 사용해서 꾸며 봤습니다.

012345


여러 사진이 겹쳐 있습니다. 사진 오른편쪽에서 클릭하면 바뀝니다. ^^*




 




반응형
 조만간 엎을 예정인 어항입니다.

원래는 풀통으로 사용한 어항이었는데 저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조만간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다 손 볼 예정입니다.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엎기전 인증샷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거실 오션프리(2자) 어항입니다.

작년 1미터 어항 셋팅으로 여기 수초들이 대부분 뽑혔다가 지금은 많이 자랐습니다.
수초가 부족해서 빈자리를 두고 커면 옆에 옮겨 심을려고 계획했으나 계획으로만 그치고, 여기저기 심다보니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외부여과기 구해달래서 제꺼 떼주고 전 아직 못구해서 아리스 걸이식으로 생활한지 4개월이 되어갑니다.
측면엔 걸이식 조명등으로 설치를 못하고, 뒷면엔 받침대가 h 형이어서 막혀서 설치못하고, 그러다 보니 앞쪽에 저렇게 걸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에 수초 정리를 했습니다. 이 어항에선 전경이 잘안 되어서 조만간 메탈등을 꺼내 달아볼 계획입니다.
전경이 뻗어나긴 합니다만 줄어드는게 더 빠르더군요.
거북이가 파헤치고, 나비비파가 파헤치고, 생이새우가 파해칩니다.

생이새우는 매번 잡아내고, 거북이는 오늘 30어항으로 이사갔고, 나비비파는 숨어서 보이질 않습니다.
거북이 녀석이 이 어항빼곤 항상 탈출하기가 일쑤입니다만.. 이젠 crs를 열심히 쫒아다녀서 이사보냈습니다

반응형
칼자이스 50.4,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이제 수동렌즈도 점차 익숙해집니다.
단렌즈여서 화각으로 인해 찍기 어려운 적이 있긴 합니다만 아주 유용히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제일 오래할 녀석으로 잡은 게 50.4입니다.
항상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만 이젠 놓아 주어야겠지요.

물생활의 경험처럼 손에 든걸 버려야 다른걸 쥘수 있을테니깐요.
아쉬움에 찍어봅니다.


올림푸스 번들렌즈 14-42 입니다. 아주 가벼워서 좋긴 합니다만 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플라스틱으로 무게를 왕창 줄였습니다.

밤에 어항 사진 찍는 일이 문제가 없다면 방출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14-42 나 14-45, 모두 너무 어두워서 감당이 안됩니다.
첨엔 내공이 부족해서 인줄 알았습니다만.. 영향은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가.. 애들아~~
반응형

언젠가는 써볼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미놀타 카메라 렌즈입니다.

미놀타 카메라는 특이한 점이 기존 수동 slr 카메라의 렌즈가 dslr 카메라에서도 아무런 제약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해서, AF(오토포커스)가 되는 렌즈를 구하면 바로 알파미놀타의 a700 기종에 물려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통 타회사의 경우 변환 어댑터를 장착하거나 또는 AF용 칩을 별도로 달아야 함과는 다릅니다.

이 렌즈는 유명한 라이카에서 설계를 하고 미놀타에서 생산을 한 렌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놀타를 수동으로 쓰는 기자들의 필수 렌즈라고 불리는 렌즈입니다. 그 구조를 AF 렌즈로 바꾼 렌즈입니다.
바로 AF 35-70 F4 입니다.

경통이 짧아 AF가 빠르며 선예도와 샤프함은 G 렌즈와 비슷하다는 ...
(물론.. 현재 가격은 5만원 선 전후입니다만 장터에 잘 안 나옵니다. 다들 판매보다 보관을 선호해서.. 팔아도 별 돈이 안되는 것도 한몫합니다. ^^*)

35mm, 50mm, 70mm 렌즈 3개를 합쳐두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좋은 렌즈입니다.
AF 35-70 중에는 F3.5-4.5의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이 있긴 합니다만.. 그건 내구성이 떨어져서 선호하질 않습니다.
다른 평가로는 35-70mm의 화각이 애매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1:1 바디가 나오면 인기가 올라갈 듯 예상됩니다.
미놀타는 수채화적인 색감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자금 여유가 된다면 한번 바디를 구매하고픈 메이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놀타..

아주 맘에 드는 메이커임엔 틀림없습니다. 올림푸스보다 미놀타가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세계 최초로 AF 렌즈를 만든 회사입니다. 초기에 나온 렌즈들을 20년이 지난 아직도 쓰고 있다는 ..

미놀타는 타 메이커에 비해 저가입니다. 타사에 비하면 무척이나 값쌉니다.
국내에서 비인기 메이커인게 한몫 하기도 했죠.



제가 아무래도 지름신이 오는것 같지 않나요..?


반응형

이탄 봄베를 충전하려고 마음먹은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오늘 눈썹 휘날리도록 달려왔습니다만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더군요.
저녁 땅거미가 질 무렵 부리나케 차를 끌고 봄베를 충전하러 갔습니다.

막 퇴근할려는 아저씨 잡고 충전을 했습니다. 저녁 날씨가 무척이나 춥더군요.
오늘 이탄 돌릴수 있겠다 싶어 집에 가져다 놓고.. 바로 씻고 밥 먹는 와중에....

















푸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탄 안전핀이 날아갔습니다(봄베 머리에 검정색 점이 터진 흔적입니다. 아주 크게 소리가 납니다).
우리집 애들 이리저리 날라다니고 집사람도 놀라서 피신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바깥이랑 집안이랑 온도차이가 많아져 팽창했나 봅니다.
음~ 정말 어렵게 맘 먹고 넣은건데..

다 빠져나가는데.. 3-4분 가량 걸린듯 합니다만..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습니다.
옆집에서 놀라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놀랐고, 둘째애는 울었는데.. 집사람은.. 한숨 푹푹~








잠시 15분이 지난후...

우리집 애들.. 재미있다고 눈놀이 하고 있습니다. 휴지 붙여서.. 놀고 있습니다.
아직 봄베 표면이 녹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안전핀은 어떻게 채워넣나요?

반응형

오늘 말로만 듣던 장롱득템을 경험했습니다.


대부분이 필터입니다. 뭐.. 이것이라도 감지덕지 합니다.

전부 라이카 수동 카메라에서 쓰던거라고 하는데, 다른 장비는 정리가 되었고 남은건 저거뿐이라고 하네요.

앞에 장바구니처럼 생긴게.. 필터 수납 지갑(?)인가 그렇더군요. 지갑처럼 생겼어요.

왼쪽에 있는게.. 네모형태의 필터를 넣는거라고 추측되는데.. 첨 보는 것이어서.. (사실 필터도, 네모 형태는 첨봤습니다)

반응형
지난주에 갈수록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한 욕구로 인해 창고에 방치한 짐들을 대개방을 했습니다.

택배로 날린 물품이 12개인가.. 13개 정도 됩니다. 라면박스로 5개 정도 분량이 집밖으로 벗어났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이틀동안 꼬박 보냈는데 정말 정신이 없더군요. 여기저기서 전화가 하두 많이오고, 특히나 대뜸 "팔렸어요?"란 문자는 첨엔 당혹스럽더니만 나중엔 그냥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