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haiyang.com/698  <-- 벤틀리 방탄차로 개조, 비행기 배송..


벤틀리의 앞 모습은 다이너스티와 오피러스를 섞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최근에 나온 현대 차량같기도 하고... 

 








뒷 모습은 그랜저XG 구형입니다. 

 



그랜저XG에 현대 앰블럼 떼고, 벤틀리 앰블럼 붙이면 비슷해 보인다면 과장된 것일까요. 휠도 현대 순정과 비슷한데. 




뭐.. 다들 비슷비슷한게 제 착각일수도 있겠지요.


반응형
날씨도 꿉꿉하니 습기도 많은데,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네요.  

 
스위치를 달아서 기분 내킬때면 함 써먹는... 
바퀴당 간판 LED 3발짜리를 2개씩 달면 광량 충분할듯 합니다.

휠이나 캘리퍼에 붙이면 어려울테니 차체에 붙여서 LED를 대각선 아래 방향으로 해서 광량이 휠쪽으로 향하게 하면 비슷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낮고 탈거도 쉽게 되겠네요. 맘에 안들면 떼버리면 그만이라는...
 
반응형






구매해서 끼우면 끝입니다. 현대 차량에는 대충 다 맞는다고 하더군요.
딸깍 거리고 딱 맞지는 않지만 끼우고 나서 빠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랜저TG 스트라이커 커버 - 81353 3L000 ₩440/개









반응형
차량에 장착 가능한 매트 후크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클럽XG에 떠도는(옆 동네에서 넘어온) 품번은 몇 개가 있습니다. 
근데 뭐가 뭔지 알수가 없어서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그래도 알수가 없네요. 
몇 년에 걸쳐 누적된 자료인데 내용이 빈약한 부분이 많습니다. 심지어 틀린 품번도 몇 있습니다
(품번대로 샀지만 품번이 틀린건지 제가 잘못 산건지 영 알수없는 부품도 많네요).


매트 후크는 차종마다 쬐금씩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차량 부품은 차값에 비례합니다. 기능이나 모양새는 똑같은데 대형차의 것은 더 비쌉니다.


매트 후크링 (매트 부착용) - 84275 3K000WK(Ring Assy - Hook, 암) ₩550





매트 후크, 차량바닥 부착용 - 84270 2B000WK(Hook -Car Mat, 수) ₩675
도어스커프 트림을 탈착하고 시트 구멍 뚫고 하판 넣고 상판과 연결







매트 후크, 차량바닥 부착용 - 84270 26000WK (Hook -Car Mat, 수) ₩580
싼타페CM용






매트 후크, 차량바닥 부착용 - 84277 27000LK ₩440
YF 616원과 유사, 검정/베이지 색상구분 필요, 11자로 잘라서 후크를 끼워 딸깍 장착






이 제품들 검증했습니다. 




그랜저XG에는 바로 위 사진의 왼쪽 첫번째 매트 후크가 적당할듯 합니다. 

이외에 인터넷에 보면 금속 단자로 된것(코팅이 되어있긴 하지만 스테인레스가 아니어서 녹이 슬 가능성이 높음), 
피스로 바닥에 박는 제품(매트마다 구멍이 달라서...)도 있지만 이건 제 기준에 미달되어 제외했습니다. 
반응형
국산중에 추천오일

토탈쿼츠- 연비에 유리, 프랑스로 부터 드럼으로 오일을 수입해서 한국에서 소분하는 오일임 수준이 상당히 높음.
킥스파오- 같은 점도라도 진동소음쪽에서 약간 지크에 비해서 유리 
지크XQ- 점도유지 향상제 첨가제가 다른오일에 비해 한등급 높음 세 오일중에 가장 오래 사용하는데 장점이 있음
(원문: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836018 )


BMW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각종 첨가제에 대한 성능을 실험한 내용입니다
(원문: http://bmwservice.livejournal.com/27699.html). 

엔진 오일 모델별로 380℃ 온도에서 산화 결과인데, 쉽게 얘기해서 엔진오일을 그냥 끓이는 단순한 실험입니다. 실제 자동차 환경에서는 오일펌프를 통해 순환하므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고온으로 계속 유지 되지는 않고 보통 가솔린 엔진은 300℃, 디젤은 350℃까지 온도가 올라갑니다. 

그래도 가혹조건에서 엔진 오일 품질에 대해 어느정도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TOTAL QUARTZ 7000 SAE 10W40


TOTAL QUARTZ 9000 ENERGY SAE 0W30

 

TOTAL QUARTZ INEO ECS SAE 5W30


Kixx NEO SAE 0W30


KIXX PAO1 SAE 0W40  
http://www.oiltop.co.kr/view.html?no=1327 리터당 12,000원



ZIC XQ SAE 5W40   http://www.oiltop.co.kr/list_category_2.html?code_1=1&code_2=12 리터당 5,500원




그외 회사들...



Castrol EDGE SAE 0W40 A3/B4 FST   http://www.oiltop.co.kr/list_category_2.html?code_1=1&code_2=10 리터당 15,500원


CASTROL SLX PROFESSIONAL LONGTEC SAE 0W30


LIQUI MOLY SYNTHOIL ENERGY SAE 0W40


LIQUI MOLY SYNTHOIL LONGTIME SAE 0W30


LIQUI MOLY SYNTHOIL HIGH TECH SAE 5W40


Mobil 1 SAE 0W40 USA  http://www.oiltop.co.kr/view.html?no=69&mouseScroll=800  리터당 1만원(특가)


BP VISCO 7000 SAE 0W40


BP VISCO 5000 SAE 5W40


BP VISCO 3000 SAE 10W40


BP VISCO 2000 SAE 15W40



GM GENUINE MOTOR OIL SAE5W30


MOBIL 1 EXTENDED LIFE SAE 10W60



반응형
윈도우 스위치 LED 작업에 대한 참고 글입니다.

1. 윈도우 스위치에 LED를 넣으려면 먼저 도어 트림을 뜯어야 합니다. 
나사 위치는 손잡이 아래 부분에 2개, 핀셋으로 도어 열림 손잡이 안에 플라스틱 커버를 제거하고 나사 2개를 제거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도어 키로만 연결되어 있어 살묘시 잡아 당기면 됩니다. 

2. 트림을 탈거하고 나서는 안쪽에 연결된 커넥터 들을 다 풀어야 합니다.

3. 윈도우 스위치와 연결된 나사를 풀어야 합니다. 
5개 정도 인가 됩니다. 나사의 크기가 다르니 나사를 뺀곳 위치를 기억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하면 윈도우 스위치만 빼낼 수 있습니다. 


 

맨 위 상판만 분해해서(바깥 테두리에 있는 나사 3개 분해, 아래 2개 위 하나) 한번 씻어 줍니다.
칫솔이나 바이오블럭으로 닦되 프린트된 글씨 부분은 지워지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윈도우 스위치 아래부분을 부면 다음과 같이 생긴 부위가 미등시 불을 밝혀주는 전구가 들어 있습니다. 

 




소켓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조금 돌리면 빠집니다. 


 


전구는 사이드 미러 조종 버튼(흰색), 윈도우 올리고 내리는 버튼(회색), 스위치 ON/OFF(검정색) 버튼에 각각 하나씩 들어갑니다.
회색 소켓은 전선 다발 아래에 있으니 전선을 옆으로 밀면 보입니다. 




전구 다리가 소켓을 통과해서 틈새에 감겨져 있습니다. 전구를 교환하려면 핀셋이나 드라이버로 감긴 전선을 풀어야 합니다. 






윈도우 스위치를 밝히는 전구가 제일 큽니다. 상대적으로 밝기도 밝습니다. 






LED를 넣으려면 바로 기판에 납땜하는 방법과 소켓에다 이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기판에 이식한다면 다음 사진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LED의 플러스 다리쪽에 플러스쪽에 저항을 걸어주면 좋습니다. 

LED에 저항은 760옴을 걸어주었는데 1k를 걸어도 무방합니다. 

가는 전선을 납땜으로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아카디아 윈도우 스위치에 들어가는 소켓을 활용해서, 기판에 납땜 안하고 연결해 보려 했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LED가 소켓 구멍에는 들어가는데 다리가 너무 길어서 소켓과는 사용이 안됩니다. 

저항 자체가 너무 크기 깁니다. 소켓은 사용하지 않고 직접 기판에 납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길이로 인해 소켓을 기판에 끼워 넣을 수가 없어서 SMD 타입의 LED로 다시 작업합니다. 

아래 사진의 LED는 5450(크기로 54mm x 50mm라는 의미입니다)으로 윈도우 스위치 버튼에 들어갈 LED입니다. 

나머지 소켓은 5450 으로는 커서 들어가지 않을 듯 해서 3528 LED를 사용합니다.




LED 옆에 숫자 681라고 적힌 부품이 680옴 저항입니다.



LED칩에 납땜을 하고 다시 저항을 붙이고, 다시 전선으로 다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선 다리로 소켓을 감아주었습니다. LED만 넣을때는 별 문제 없이 들어가던 소켓 구멍이 납땜하고 나니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결국 고운 사포로 LED 테두리 꼭지점 부위를 갈아 내고 나서야 소켓이 기판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소켓도 3528 LED 칩으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립을 했습니다. 맨 위 사이드미러 스위치 부분의 전구는 극성을 바꿔 봤는 데도 불이 켜지지 않네요. 

넣으면서 납땜 부위가 끊어 졌나 봅니다. 윈도우 조작버튼은 흰색 LED 5450이 없어서 알라스카블루 색상으로 넣었고

맨 아래 ON/OFF는 빨간색 3528 LED로 넣었습니다. 

 



 
 SMD 형태의 LED는 기본적으로 색상에 따라 전압과 극성의 방향이 다릅니다. 홈이 파진 곳을 기준으로 극성이 다릅니다.




 

 단, 회사에 따라 LED의 극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색상에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홈 파진 곳을 마이너스로 고정한 모델도 있어

꼭 테스트를 해봐야 합니다. 

 

저항 계산은 다음 표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XG카페 Linne-E 님의 자료입니다. 


 
 또한 차량 전압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냉간시동 직후 14V~14.4V, 주행 중에는 13.4V~13.8V, 시동 꺼졌을 때는 12V~12.7V의 전압이 걸립니다. 따라서 14v, 13.5v, 12v에 맞는 저항값을 계산하면 제일 좋습니다. 


LED가 가장 안정적이면서(오래가면서) 가장 밝은 빛을 내는 저항값은 


붉은색 LED와 저항 1:1 기준으로 590~667옴이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저항 680옴을 구매하면 됩니다. 

하얀색 LED와 저항 1:1 기준으로 540~600옴이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저항 560옴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덧) 저항값 계산값과 이미지는 XG카페 Linn-E 회원님의 게시물에서 가져왔습니다.

반응형


운전석 핸들 아래와 브레이크 페달 사이에, 머리를 하늘로 해서 보면 세로로 놓여진 하얀색 잭에 핀 2개를(사진 동그라미 부분)을 (자동차키로) 연결한 상태에서 3초 내에 첫 번째 리모콘 잠금버튼 누르고 두 번째 리모콘 열림버튼 누르고 핀 2개 연결을 끊으면 등록됩니다. 

해 봤는데 자세만 잘 잡으면 잘 됩니다. 
 
반응형
그랜저XG 노이즈 잡기
 
1. 도어트림과 윈도스위치와의 마찰로 인한 삐그덕소리 --->스폰지 또는 절연테프로 스위치를 감싼후 재조립
 
 
2. 운전석/조수석시트 엉덩이부분 찌그덕소리---> 시트 아랫부분 스프링과 스폰지사이에 안쓰는 수건을 덧대어 유격없앰.
 
 
3. 센터페시아우드 또는 암레스트 콘솔부분 찌그덕소리-->탈거후 가장자리에 절연테프 내지는 스폰지로 덧대어 잡음제거
 
 
4. 앞유리에서의 간헐적 찌그덕소리 -->카울커버 탈거후 유리받침 플라스틱제거 / 유리와 차체간 이격지점에 스폰지 삽입
 
 
5. 뒷시트등판부분에서의 찌그덕소리-->뒷시트등판부분 탈거후 시트고리부분에 절연테이프 왕창감고 재조립
 
 
6. 뒷유리에서의 간헐적인 찌그덕소리 -->뒷유리창 하단 검정플라스틱 커버탈거후 유리받침 플라스틱제거
 
 
7. 조수석 콘솔박스 유격으로인한 소음-->콘솔박스 고리부분 절연테프감싸고 데쉬보드와 맞닿는부분에 검정문풍지로 덧붙임
 
 
8. 기아봉 콘솔박스 윗칸/ 아랫칸 유격으로인한 달그락소리-->검정문풍지 조각으로 잘라서 닿는부분상단에 한두개씩 붙여줌.
 
 
9. 문짝유리 유격으로 인한 삐걱소리-->도어트림 탈거후 유리간극조절 6각렌치 좌로 돌려서 단단히 재조립
 
 
10. 유리창 올리고 내릴때 삐빅소리--> 눈썹몰딩 청소후 도어트림 탈거후 와이어가 지나가는 곡선모양의 활대에 구리스 떡칠
 
 
11. 계기판에서의 찌그덕소리 -->계기판과 데쉬보드와 닿는부분에 약 4~5곳에 검정스폰지를 넣어 유격없앰.
 
 
12. 룸미러가 헐거워서 소리나거나 지맘대로 놀때-->탈거후 뒷쪽플라스틱 카바해체후 고정하는 반원모양 쇠붙이 망치질2방
 
 
13. 실내천정 앞쪽 또는 뒷쪽에서 고속으로 달릴때 떠는 증상-->천정유격사이에 두꺼운 스폰지를 찔러넣어 유격을 없앰.
 
 
14. 구형 트렁크 여닫을때 삐걱소리 -->트렁크 열고 차체와 맞닿는부분과 철사부분에 구리스 듬뿍.
 
 
15. 거친노면달릴때 뒷쪽바퀴쪽에서 쇠소리가 날때-->뒷드럼해체후 사이드를 고정하는 3센치크기의 철핀 망치질로 유격없앰.
 
 
16. 순정상태에서 하체수리완료후 낭창낭창한 승차감을 원할때 -->타이어공기앞 32세팅
 
 
17. 순정상태에서  잦은 고속주행 또는 원만한 코너링을 원할때 -->타이어 공기앞 43세팅
 
 
18. 뒷쪽휀다 접은후 부식에 대비하려면 -->안쪽 접은부위에 습이 차지않도록 실리콘 듬뿍 또는 언더코팅 살포시 쏴줌.
 
 
19. 어느순간 RPM불안증세를 느끼거나 공회전이 불안전할때-->트로틀바디 청소 , ISC모터 청소및 교환 (2.0/2.5경우)
 
 
20. 3.0 이유없이 초기시동이 단발에 걸리지 않을때-->트로틀바디청소. 연료압레귤레이터 교환
     *통상 스캔상 흡기쪽문제로 뜨는데 쓸데없이 에어플로센서,흡기센서,등등 다 갈고 트로틀갈라는곳도있으니
       저렴한 레귤레타부터 교환해보는것이 금전적으로 도움이 됨.
 
 
21. 승차감에서 느끼는 덜커덩거리는 하체부실현상-->첫째 활대부싱교환, 둘째 어퍼다이/로어다이점검 세째 너클/개뼈다귀점검
 
 
22. 승차감 개선한다고 우레탄부싱 사용했다가는 주기적인 관리가 안될경우 잡소리에 민감한 사람에겐 절대 비추
 
 
23. 앞쪽/뒷쪽 휀다쪽에서 거친노면 달릴때 철커덩소리-->쇼바마운틴고무 교환 및 쇼바와 차체가 맞닿는부위에 두꺼운스폰지
      덧댄후 쇼바조립   
 
24. 이유없이 변속충격이 있거나 평소와 다를때-->밧데리(-)단자 탈거후 아무도없는 밤에 한적한곳에서 ECU초기화 착실히 수행
 
 
25. 에어컨가스는 충만상태이나 냉기가 약할때-->라지에타에서부터 블러어모터로 가는 (L)호수를 파이프단열재로 감싸줌.
 
 
26. 에어컨켤때마다 냄새가 심할때-->매번 차량정차전 에어컨끈후 외기설절으로 말려줘야 하지만, 이미 심한 냄새가 난다면
     마트에파는 데톨스프레이 반통정도를 통풍구 안쪽4곳에서 듬뿍 쏴주고 카울쪽바깥쪽에서도 듬뿍쏴준후 3분후 강한히터로
     완전히  말린후 매번 차량정차이전 에어컨먼저끄고 외기로 통풍구를 말려줌.
   *팡이제로 기타등등 많이 써봤지만, 신차냄새,각종세균,냄새 잡는데는 가격은있지만,데톨이 가장 우수함. 향은 본인취향대로
     하면됨. 다 마른후 송풍켜면 하얀가루가 날리는데 그건 에어로 불어주면됨. 그만큼 살균효과가 강함.
   *여름이라도 가끔 강한히터를 켜서 통풍구내에 서식하는 각종곰팡이균을 열처리로 말리면 한결 좋아짐.
   *에바포레이터로 에바청소할때 ECU가 근접하게 있으니 항상 습이 가지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함.
   *항균필터는 년 2회이상은 무조건 갈아주는게 좋다고 느낌.
 
 
27. 가스킷에 엔진오일이 세지않는데 이유없이 줄때-->냉각수가 부족한지 잘 점검하고 보조탱크도 항상 확인.
    * 부동액은 현대모비스 순정보다는 쌍용순정이 녹이 슬지않으며 침전물이 없다함.
 
 
28. 순정오일은 약 7천킬로 또는 계절이 2번바뀌면(한여름넘긴후 / 한겨울넘긴후)갈아주는게 좋으며, 2달에 한번씩 에어로
     필터를 불어줌.
 
 
29. 밋션오일의 경우 중고차인경우 밋션상태가 약하므로 주기를 떠나서 오일점도와 색상이 탁해지면 무조건 갈아주는게 좋음.
 
 
30. 파워스티어링오일의 경우 웜기어쪽에 문제가 없는경우 밋션오일교환시 필요에 따라 보충.
 
 
31. 브레이크오일의 경우 하절기 고속도로또는 장거리 운전이 잦으면 DOT4이상 업그레이드하여 끓는점을 높여주는게 안전함.
 
 
32. 급제동시 핸들/패달떨림-->드럼의 휨현상인바, 경험상 신품교환보다는 깎아쓰는게 열처리 완료되어 내구성이 더 좋았음.
     *2번정도 깎아써도 무방하다 하였으며, 경험에 의해서도 괜찮았음.
 
 
33. B필러내부에서 달그락소리 -->안전벨트 고정고리가 헐거워서 나는소리이니 탈거하면 고정또는 조임으로 해결할수있음.
 
 
34. 앞유리쪽 풍절음-->삼각대교환후 삼각대쿼드런과 유리창과 맞닿는부위에 유격이 있나없나 확인해야하며 유격이 없다면
     거의잡히고 있다면 그 유격을 스폰지등으로 매꿔줘야함, 그럼에도 풍절음이 심하면 차체고무쪽에 우레탄스티커로 덧대어줌.
     *시중에 파는 윈X2 . 기타등등 별로 효과는 없었으며 심리적효과만있었음. 다른차량과 동일장소 여건에 비교운행해볼필요성
 
 
35. 이유없이 출력이 떨어진다 느낄때-->주유소를 바꿔보고 흡기쪽에서부터 연소실까지 점검, 오일량이 과다한지도 점검
      그리고 ECU초기화후 2~3일 주행해볼 필요성있음.
 
 
36. 언덕길 또는 고속도로주행시 밋션3단에 고정-->밋션입출력센서 교환전 ECU초기화후 며칠 더 타볼필요성.
 
 
37. ABS/TCS점등-->계속 들어올경우 스캔점검후 모듈납땜, 간헐적으로 들어올때 스캔점검후 다른 원인일수도 있음.
     *예를들어 타이어편차, 앞뒤휠타이어 언발란스, 모듈과 휠스피드센서간 전기적신호이상,(-)접지불량으로 인한 원인등등
 
 
38. 언덕길주차시 밋션보호방법 (구형)정차후 중립상태에서 사이드당겨서 고정시킨후 (P)파킹으로 고정
     *무작정 파킹으로 주차시 뒷날 기어넣을때 덜컹하면 기어톱니 어긋나는 소리들림.
     *신형차량의 기어넣을시 사이드 풀리는 기능은 가급적 안하는것이 더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임.
 
 
39. 나무송진,석회물질이 차체에 찌들어 세차로 제거가 힘들때-->광택집에가서 5만원에 전체적으로 가볍게 코팅제만으로
     샌딩해달라고 쇼부침,      왼만하면 깨끗해짐. 거금들여서 광택/코팅 다 낼필요없음.
 
 
40. 와이퍼가 한쪽만 닦일때-->와이퍼 탈거후 와이퍼에 붙어있는 쇠붙이로된 고정고리를 바꾸고 위아래로 바꿔서 다시 부착.
 
 
41. A필러 쪽에서의 뚝뚝소리-->필러탈거후 차체와 결속되는부위에 절연테프로 감아주거나 필러와 차체사이에 스폰지처리
 
 
42. 에어컨이 나오다가 찬바람이 안나오는경우-->이경우 냉매도있고, 콤푸에도 큰문제는 없고, 블로어모터도 문제없는바
     에바쪽에 온도를 감지하는 에바서모센서가있는데 그게 수명이 다했을경우 인바, 바가지쓰는일이 없도록 해야함.
 
 
43. 밧데리문제인지 제네레타문제인지 구분방법-->시동을 켠상태에서 밧데리(-)단자를 뗐을때 전력보정이 되는경우
     제네레타는 문제가 없는바..바가지에 조심해야함.
     *시동걸린상태에서 전류전압계로 밧데리 찍어봐야 큰의미없음.
 
 
44. 여름철 라지에타과부하로 나가는경우가 많은데요--> 한라공조는 모비스딱지 안붙은 비품이지만 성능 효과 똑같음.
     3.0기준으로 순정 약 14만원 한라공조 9만원정도임. 교환할때 어떤 물건이 들어가는지 옆에서 확인해볼 필요성있음.
 
 
45. 공회전시 또는 급가속 기어변속시 끼릭끼릭소리-->아이들베어링 또는 벨트문제인바, 벨트는 중국산이나 비품쓰면
     잡소리 자주남 꼭 순정품써야 잡소리가 나지않았음.
 
 
46. 100~120킬로 주행중 떨림증상--->핸들이 떨리면 휠바란스가 틀어진것이므로 바란스만 다시 재조정해주면됨.
      차체가 함께 떨리는 증상이 등속조인트가 휘었거나 마모가 된것이라고 판단하면 대충 맞을것임
 

보배드림 발췌
반응형
 절대 작업난이도가 낮지 않습니다. 평범한 이 기준으로 몇 시간은 걸리고 공구가 없어 작업하다 작업 못하고 덮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차량과는 달리 구형 차량들은 브레이크 성능이 상대적으로 훌륭하지 못합니다. 특히나 인치업이 원인이 되어 브레이크 능력이 부족함을 느끼는 찰라에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신형 XG 2P(12인치 캘리퍼와 로터 사용, 구형 XG는 11인치) 캘리퍼로 교체, 브레이크 로터 인치업 등을 고민하다 하이드로백 교체로 결정했습니다.

작년부터 한 8개월 고민해도 계속 바꿈질이 될 것 같아 하이드로백을 선택했습니다. 



 에쿠스의 하이드로백은 5종류 정도가 있으며 캘리퍼가 2P인 모델도, 3000cc 모델도 있었습니다(그랜저XG 3000cc와 동일한 엔진과 미션입니다). 이 중에서 구매한 건 에쿠스 3.8용 하이파워 패키지입니다. 

 최상위 기종의 하이드로백이 에쿠스VI와 12년 제네시스에서 사용되었는데 가격이 3.8용보다 비쌉니다(9만 7천원 vs 13만원대). 그랜저 HG 카페 회원들은 에쿠스VI의 하이드로백을 많이 사용합니다만 엔진 용량이나 차체 무게, 휠의 크기가 더 많이 커서이고 그랜저XG에서는 주로 3.8의 하이드로백을 사용해서 선택했습니다. 하이드로백의 크기가 얼마나 더 클지, 성능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잘 모릅니다. 
 
 



에쿠스 하이드로백 품번 59110 3B900 을 구하기 위해 멀리까지 가서 사와야 했습니다. 




 작업은 친분이 있는 카센터에서 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대단한 곳은 아니지만 꼼꼼하게 작업을 해줘서 애용합니다. 특히나 나사 머리가 뭉개진다거나 망치로 패서 고정한다거나 하는 작업을 안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번거로운 작업(?)을 잘 해주신다는 점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작업자들은 흔히 말하는 쟁이(!) 기질 또는 곤조(!)때문에 작업에 있어서 옳던 그르든 자기방식만 고수합니다. 이 분은 투덜대기는 하지만 작업은 합니다. ^^; 그래서 작업거리가 있으면 거리낌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연장도 잘 빌려다 써요). 


하이드로백은 그랜저XG 운전석쪽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아래처럼 흡기쪽 부품을 탈거하고 검은색의 둥근 원통처럼 생긴 부품이 하이드로백입니다. 





새로 사온 에쿠스 하이드로백입니다. 외관상으로는 그랜저XG 하이드로백과 비슷합니다. 





 작업이 어려운 이유중 하나가 운전석 아래에서 불편한 자세로 오랫동안 작업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대충 2시간 정도는 머리를 넣고 작업했습니다. 시행착오가 많아서 오래 걸렸는데 다음에는 작업안할려 합니다. 물론 떼쓰면 해주긴 해줍니다만.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낮에 땀 뻘뻘 흘리고 작업했습니다. 고생이 심했지요. 그래서 밥 2끼 샀습니다. 

하이드로백을 탈거했습니다. 



운전석 아래 브레이크 페달 뭉치를 떼어 냈습니다. 위 사진에서 하얀색 네모 부분이 하이드로백이 있는 곳입니다. 하이드로백 몸체에 있는 4개의 볼트와 브레이크 페달 뭉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 페달 뭉치가 빠졌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브레이크 페달의 둥근 와셔입니다. 에쿠스의 하이드로백과 그랜저XG의 하이드로백은 크기와 외형은 비슷한데 사용되는 볼트의 길이가 다릅니다. 에쿠스 하이드로백이 조금 더 짧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조금 다르게 보일수 있지만 하이드로백의 진공탱크의 크기는 비슷합니다. 다만 볼트 길이와 주름진 고무 부위가 조금 다를 뿐입니다. 막상 작업하는 걸 지켜보면서 크기가 비슷해서 괜히 한게 아닐까란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이드로백이나 브레이크 페달 뭉치를 개조해야 합니다. 에쿠스 볼트 길이를 용접해서 길게 늘이거나 아니면 브레이크 페달 뭉치 연결부위 잘라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브레이크 부위를 잘라냅니다. 스폿용접된 부위여서 망치로 때려봤지만 끄떡도 하지 않아서 절단기를 동원했습니다. 용접된 부위만 잘라주면 됩니다. 








브레이크 페달 뭉치의 거친 표면도 조금 갈아서 마무리 했습니다. 


운전석에서 본 페달과 하이들백 장착 위치입니다. 작업하기에 어려운 위치입니다. 




몇 번을 대어봐도 잘 맞지 않아서 내장제 일부를 잘라냈습니다. 





 잘라낸 브레이크 대롱(?)만큼 브레이크 페달 뭉치가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브레이크 뭉치 상단에 볼트를 고정해야 하는 구멍도 그 길이만큼 들어가서 위치가 맞지 않아 페달 뭉치를 다시 잘라냈습니다. 
 




 장착이 끝나고 시운전했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가격대비 우수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하이드로백은 발로 1의 힘을 가하면 100의 힘으로 증폭하여 브레이크에 전달합니다. 하이드로백의 용량을 키우면 200의 힘으로 증폭되어 브레이크에 전달됩니다. 당연히 살짝만 밟아도 많이 밟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매번 브레이크를 발로 많이 밟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이드로백을 용량큰 걸로 교체한다고 해서 차에 무리가 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브레이크 패드가 빨리 닳고 과도한 브레이크시 브레이크 로터가 변형이 올수 있을수도 있지만(브레이크 떨림 발생) 이건 일반적인 상황이지 특별히 과도하거나 무리한 상황을 발생시킨 것이 아닙니다.  


 그랜저XG의 단점중 하나는 차선 변경시 차가 뒤우뚱 거린다는 점인데 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고, 휠과 타이어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는 현상입니다. 해서 휠과 타이어를 바꿨고(그동안 바꿔 낀 것중에는 제일 상위에 속합니다. 전체적으로 단단해진 대신 핸들이 광폭타이어로 인해 조금 무거워졌습니다.) 이에 따른 제동력을 높이기 위해 하이드로백을 교체했습니다. 

 최근 나온 현대,기아 차량의 (저속시) 브레이크 성능의 80%정도는 따라 잡았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지켜보다가 12인치나 12.6인치 로터로 갈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휠 업그레이드와 제동력 강화로 완전 다른 차가 되었습니다. 만족합니다.  

 

반응형



기어봉 지지대를 짧게 자르고 그랜저HG 기어노브를 장착했습니다. 

기어노브는 기어 변속용 버튼이 있는 기어봉만 가능합니다. 버튼이 없는 기어노브는 운전중에 의도치 않게 바뀔수 있으므로 버튼이 있는 기어노브중에서 골라야 합니다. 




BMW 기어노브입니다. 국산 차량에 장착해주는 가게도 있습니다. 기어변속 버튼이 없어서 그랜저XG에 사용하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듯 합니다. 





K9 기어노브입니다. T자형으로 엄지로 기어변속 버튼을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으로 기어변속 버튼을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어노브는 안됩니다. 





신형 제네시스, 에쿠스VI에서 사용하는 기어노브입니다. 




소울 디젤용 기어노브입니다.







투스카니 기어봉입니다. 그랜저XG와 동일한 방식이지만 노브의 길이가 짧습니다.


취향에 따라 기어노브를 선택하면 됩니다. Hg 기어봉이 젤 무난하다 생각되어 선택했습니다. 필요시 오피러스 플레이트를 사용해도 되고 가죽부츠를 장착해도 됩니다. 

작업시 기어봉을 자르는 데(xg 기어봉 자체가 많이 깁니다) 아주 짧게 하는 방법과 중간 길이 방법이 있습니다.

가죽 부츠를 이용한다면 중간 길이 방법을 사용하고, 짧게 한다면 에폭시 본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에폭시 본드를 이용하는 건 기어봉 머리가 회전하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본드를 쉽게 깨끗히 제거가 가능하니 맘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어봉을 자를 때는 파이프 절단기를 사용하면 아주 일이 쉽습니다. 자르는 일이 전체 작업의 반입니다.
고수 분이 옆에서 조언을 해주면 30분에서 1시간정도이고 그렇지 않다면 하루가 걸리기도 합니다.


 



목 쿠션은 졸 때 뒷목을 잡아줘서 편안하게 잘 수 있게 합니다. 사고시 충격을 줄여준다고도 합니다. 문제는 앉은 키가 크면 목 쿠션이 어깨에 걸린다는 점입니다. 특히 의자를 바짝 세워서 앉는 제게는 유용하지 않습니다.





 의자의 틈새를 메워서 동전, 열쇠, 지갑, 핸드폰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활을 합니다.

가죽 제품이 때가 덜 타고 좋지 싶은데, 상품 후기에서 특유의 플라스틱 냄새가 난다고 해서 건강상 어두운 계열의 모직물로 구매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가장 큰 역활을 했습니다. 
행사 상품으로 6,300원입니다(2개 1세트).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