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맨날 어항 아니면 물고기 사진만 찍네요.. -_-;

일주일 동안 정말 무식하게 일만 했네요..
어제는 연속 26시간 동안 일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조금 여유가 있어서 농땡이 쳐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3월말까지 작업 마쳐야 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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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만 칼자이스 렌즈와 올림푸스와 궁합이 잘 맞아 보입니다.
(정말 제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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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은 바로 전 주말에 밤샘작업 하고 머리 식힐겸 동네수족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원본 사이즈 조정하고 커브 조금 조정했습니다.

PBC 파이프는 비단어항 수조 위에 공기 흡입구 입니다.

갑자기 포토웍스나 포토스케이프 말고 포토샵을 실행해 봤습니다.
조금 만져보니 포토샵 작업하는 걸 좀더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체 뭐가뭔지 알수가 없네요..


밤에 찍는게 주다 보니 강력한 올림푸스 번들렌즈 파워를 제대로 이끌어 내질 못하네요.
지금은 단렌즈(칼자이스 50.4) 하나가 달랑입니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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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어항 상황입니다.




해수어항입니다. 등 고친다고 생각한 시점부터 4 개월이 지난 듯 합니다.
거의 방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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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오션프리입니다. 아직도 아리스 대짜 측면 여과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언제 저넘을 바꿀수 있을지 의문시 됩니다.

요즘 경기로 봐서 당분간은 어려울듯 하네요. 항상 장터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팔려면 안 보이고 팔고나면 왕창 나오고...

제 경우에는.. 다 팔고나니 다시 쓸일이 생긴 경우가 되겠지요.

조만간 한번 손을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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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큐브 어항입니다.
명보 어항에서 받침대를 쓰는 관계로 이젠 빼도박도 못하게 그냥 가야 합니다.

마무리가 뛰어나서 마음에 듭니다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감당하기가 버겁네요.
이번에 너무 무리를 한듯 하네요..

명보 받침대를 2개나 지른게 타격이 큽니다.
그나마 작업해서 고압이탄 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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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한 제 사진이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네쇼널 지오 그래픽 테두리를 사용해서 꾸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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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진이 겹쳐 있습니다. 사진 오른편쪽에서 클릭하면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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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엎을 예정인 어항입니다.

원래는 풀통으로 사용한 어항이었는데 저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조만간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다 손 볼 예정입니다.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엎기전 인증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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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오션프리(2자) 어항입니다.

작년 1미터 어항 셋팅으로 여기 수초들이 대부분 뽑혔다가 지금은 많이 자랐습니다.
수초가 부족해서 빈자리를 두고 커면 옆에 옮겨 심을려고 계획했으나 계획으로만 그치고, 여기저기 심다보니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외부여과기 구해달래서 제꺼 떼주고 전 아직 못구해서 아리스 걸이식으로 생활한지 4개월이 되어갑니다.
측면엔 걸이식 조명등으로 설치를 못하고, 뒷면엔 받침대가 h 형이어서 막혀서 설치못하고, 그러다 보니 앞쪽에 저렇게 걸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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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수초 정리를 했습니다. 이 어항에선 전경이 잘안 되어서 조만간 메탈등을 꺼내 달아볼 계획입니다.
전경이 뻗어나긴 합니다만 줄어드는게 더 빠르더군요.
거북이가 파헤치고, 나비비파가 파헤치고, 생이새우가 파해칩니다.

생이새우는 매번 잡아내고, 거북이는 오늘 30어항으로 이사갔고, 나비비파는 숨어서 보이질 않습니다.
거북이 녀석이 이 어항빼곤 항상 탈출하기가 일쑤입니다만.. 이젠 crs를 열심히 쫒아다녀서 이사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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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 봄베를 충전하려고 마음먹은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오늘 눈썹 휘날리도록 달려왔습니다만 늦은 시간이 되어버렸더군요.
저녁 땅거미가 질 무렵 부리나케 차를 끌고 봄베를 충전하러 갔습니다.

막 퇴근할려는 아저씨 잡고 충전을 했습니다. 저녁 날씨가 무척이나 춥더군요.
오늘 이탄 돌릴수 있겠다 싶어 집에 가져다 놓고.. 바로 씻고 밥 먹는 와중에....

















푸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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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 안전핀이 날아갔습니다(봄베 머리에 검정색 점이 터진 흔적입니다. 아주 크게 소리가 납니다).
우리집 애들 이리저리 날라다니고 집사람도 놀라서 피신갔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바깥이랑 집안이랑 온도차이가 많아져 팽창했나 봅니다.
음~ 정말 어렵게 맘 먹고 넣은건데..

다 빠져나가는데.. 3-4분 가량 걸린듯 합니다만..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습니다.
옆집에서 놀라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놀랐고, 둘째애는 울었는데.. 집사람은.. 한숨 푹푹~








잠시 15분이 지난후...

우리집 애들.. 재미있다고 눈놀이 하고 있습니다. 휴지 붙여서.. 놀고 있습니다.
아직 봄베 표면이 녹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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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전핀은 어떻게 채워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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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갈수록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한 욕구로 인해 창고에 방치한 짐들을 대개방을 했습니다.

택배로 날린 물품이 12개인가.. 13개 정도 됩니다. 라면박스로 5개 정도 분량이 집밖으로 벗어났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이틀동안 꼬박 보냈는데 정말 정신이 없더군요. 여기저기서 전화가 하두 많이오고, 특히나 대뜸 "팔렸어요?"란 문자는 첨엔 당혹스럽더니만 나중엔 그냥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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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테마 어항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독일에 남서부쪽 동네에 있는 동물원 내의 테마 어항입니다.
Oliver Knotte 아저씨가 작업했고, Prokl 집안 식구들이 도움을 주고 관리를 하는 모양인데.. 아주 인상적이네요.
(대충 추측입니다만-독일어여서 잘모릅니다- 동물원이 체인으로 여러 곳으로 운영이 되더군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동물원의 개념과는 다르게 몇몇 부분을 특화한 동울원입니다.
그중 하나가 물고기에 대한 것입니다. 몇년 동안 꾸준히 어항수를 늘이네요.
다양한 크기의 어항들이 즐비합니다)


이름 : Skull Island
위치 :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Koelle 동물원
(http://www.koelle-zoo.de/themen/aquaristik/naturaquarien/index.shtml)
크기 : 350 x 120(h) x 200(w) cm
수량 : 8,400 리터
레이아웃 : Oliver Knotte 와 Yvonne Prokl
설치 : Yvonne Prokl (2006년 1월)
데코레이션 : Mike Prokl
관리 : Yvonne Prokl
사진 출처 : http://www.pbase.com/plantella/image/91734321


* 사진은 설치 후 7주가 지난 후에 찍은 사진이라고 소개합니다. (클릭하면 사진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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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어항을 보니 혁이아빠님 생각이 나네요. 그집 어항도 톤급 물량입니다만 이에 비하면 차이가 많네요.
1500x900x800 인 어항인걸로 기억납니다만.. 이 어항만 해도.. 웅장한 느낌에 설레이는데...
저 동네 사람들도 손이 좀 큰가 봅니다.

셋팅한 사람의 작은 어항도 있습니다만 작은 어항은 아주 (농)촌스러운 형태인데 비해 큰 어항은 일단 스케일의 시작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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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어항이든 작은 어항이든 각자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큰어항이 가진 장점중에 하나는 웅장한 포스를 뿜어낸다는 점입니다. 

사진과 실물로 봤을때, '이런건 동물원에서 당연한거지.' 라는 마음보다는 잘 아는 누군가가 나도 모르게 이런 걸 정성들여 만들어 두고 나중에 알게 된 듯한 느낌이라면 확연히 달라집니다. 실제 이런점이 작업을 하게 만드는 원동력중에 하나입니다.


어항이 가진 장점이기도 합니다만 투명한 공간안에 자연의 일부를 그곳에 가지 않고 바로 볼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저도 화분에 화초 키우게 될지도 모릅니다. 몇 년전만 해도 물생활하는 분들은 다른 차원에서 활동하는 외계인 정도로 분류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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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업을 한 Oliver Knotte 아저씨는 자연적인 소재와 함께 해골바가지나 불상을 어항에 담아 레이아웃한 작품들이 꽤 됩니다.

종교가 그쪽 계열인진 모르겠습니다만 동양적인 소재를 많이 다룹니다.
소품으로 불상, 일본인 상, 동물 모형 등을 사용합니다.
ADA 쪽 작업도 하는걸로 봐서.. 자주 일본을 오고가고 해서 일까요 그쪽에 영향을 많이 받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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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 사진을 보면 전시회장 분위기가 아니라 소품파는 가게옆에 디스플레이한 느낌이 듭니다.
이쪽 동물원 내 어항들을 보면 전시회장 내 보다는 이동하는 통로 옆쪽에 많이들 두었습니다.





영화 킹콩(King Kong, 2005)에서의 바로 아래의 나오미 와츠(앤 대로우)가 나오는 저 장면에서 모티브로 해서 작업한 어항이라고 합니다.

큰 어항은 절대절대, 절대네버, 쩔때루 안할려고 했습니다만, ... '담번엔 한번 해볼까나..' 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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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 취향은 나라마다 동네마다 다르고 사람마다도 다릅니다.
하지만 맘속에 기대를 가지게 하는 설레임과 같은 흥얼거림이 가슴속에 새겨드네요. 
아래 사진들은 비슷한 이미지를 참조하기 위해서 몇 장 올려 놓아 봅니다.

언제쯤에나 작업하게 될진 모르지만, 희망해 봅니다.




아래 사진 2장이 저의 다음번 어항 테마로 생각해 둔것입니다. 잘 될진 모르겠지만요.
바로 아래 사진은 어떻게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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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킹콩 영화를 보고 스샷이라도 몇 장 남겨놔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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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마니아(실버팁)

동남아시아에서 대량 번식되고 있는 본 종은 대단히 건강하고 기르기가 용이할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 열대어 입문어로써 적당하다. 성어의 경우 특히 각 지느러미 끝에 나타나는 별색이 대단히 아름답다. 성격이 온화하여 다른 물고기와의 혼육이 가능하다.


분류 카라신과 카드보내기
원산지 브라질 남부 수명 2 년이상
수질 약 산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4 cm 번식난이도 보통
적정온도 23-28 도 혼영난이도 용이



미키마우스 플레티

꼬리 지느러미의 일부분이 맞붙은 밑동 부분의 까만 얼룩무늬가 미키마우스 얼굴형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채색에 있어 빨강, 노랑, 파랑색 등의 선명한 개체를 원하고자 하지만 자칫 지느러미의 끝이 떨어져 있거나 물에 녹아 있을 경우가 종종 발생해 질병을 유발할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분류 난태생송사리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멕시코, 과테말라 수명 1 년이상
수질 중성~약 알카리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5 cm 번식난이도 용이
적정온도 23-28 도 혼영난이도 용이


플래티(Platy)

학명 : Xiphophorus maculatus

원산지: 멕시코·과테말라

크기 : ♀5㎝♂3㎝

특징 : 별명으로 '문 피시'(Moon Fish)라고도 하며, 구피(Guppy)와 더불어 열대어 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물고기이다. '문'(moon)이라는 명칭은, 원종인 블루 플래티(Blue Platy)의 꼬리지느러미 이음매에 있는 모양의 무늬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는 원종과 그 개량종인 크레셑트 문(Crescent Moon) 등 2∼3가지의 것밖에 발견되지 않는다.이런 원종으로부터 인위적으로 개량이 거듭되어, 현재 고정종(固定種)으로써 다음에 예로 드는 것과 같은 색채 변화가 풍부하고 아름다운 플래티가 있다.
레드 플래티(Red Platy)
골든 플래티(Golden Platy)
왜그 플래티(Wag Platy)
헬멧 플래티(Halmat Platy)
세일핀 플래티(Sail-fin Platy)

적수온 : 22∼27℃

번식방법 : 1회에 30∼50마리 가량의 아기를 낳는다. 번식법은 구피와 같다.

암수구별 : 뚜렷한 외관상의 특징이 없기 때문에 알기 힘들지만, 다른 태생 송사리과에서 볼 수 있듯이 암놈이 수놈에 비해 상당히 크고, 또한 이것도 태생 송사리과의 특징이지만 수놈의 엉덩이지느러미에 교접기가 있어 구별이 가능하다.


블루네온 플레티(Platy Blue Neon)




알지이터

수조 내에서 발생하는 조류를 먹는 물고기로 알려져 있지만 어린 치어만이 이런 식성을 가지고 있고 성장함에 따라서는 동물성으로 변한다. 건강하고 기르기 또한 용이하지만 성장에 따라 성격이 거칠어지는 경향이 있다.


분류 잉어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태국 수명 2 년이상
수질 중성~약 알카리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15 cm 번식난이도 어렵다
적정온도 20-30 도 혼영난이도 보통






모스크 블루 구피

일본에서 대량 번식되어 지고 있는 이 품종은 일본산 구피로서 사육은 비교적 용이하고 채색과 꼬리 형태의 여러 가지 변형이 가능해 여러 형질의 개체로 번식시킬수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수입되는 물고기보다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지만 사육과 번식 상의 무난함으로 인해 애어가들에게는 대단히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입할 때에는 어느 정도 성장한 성어보다는 어린 치어를 선택하는 것이 오랜 기간 사육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가격과 건강함과의 관련성은 거의 없는 편이다.


분류 난태생송사리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중미(개량종) 수명 1 년이상
수질 중성 ~ 약 알카리성 사육난이도 보통
크기 5 cm 번식난이도 용이
적정온도 20-32 도 혼영난이도 보통



크리벤시스

[페르마토] 혹은 [펠비카크로미스 풀케르 ] 로 통용되며 수컷과 암컷 모두가 대단히 아름답고 동남 아시아에서 대량 번식된다. 사육 및 번식이 용이하여 초보자에게 권장할 만한 종으로써 친어는 사이좋게 번갈아가며 치어를 돌본다. 개량 품종도 다수 존재하고 그 보급률도 꽤 높다.
암컷 : 꼬리 지느러미가 부채꼴이며, 배 부분이 둥근편
수컷 : 꼬리 지느러미가 마름모 형태이며, 배분이 가슴과 꼬리 부분에서
완만한 직선형
쌍이 잡힐 경우 위에서 내려다 보면 둘다 검은 색의 등줄기를 갖이며,
암것의 배부분이 검붉은 와인색을 띠고, 수것은 배부분이 붉은색을 띠움


분류 시클리드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나이지리아 수명 3 년이상
수질 약 산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10 cm 번식난이도 용이
적정온도 23-28 도 혼영난이도 용이




코리도라스 스터바이

코리도라스 중에서도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물고기로서, 조보자에서부터 채집광에 이르기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예전엔 진귀한 어종이었지만, 최근 수년은 안정된 수입이 계속되고 있고, 상태가 좋은 개체를 복수, 사육시키면 번식도 기대할 수 있다.


분류 메기과 카드보내기
원산지 브라질 수명 3 년이상
수질 약 산성~중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6 cm 번식난이도 보통
적정온도 20-28 도 혼영난이도 용이




보루네오 프레코(비파)

최근 수입되어진 종으로 근엄한 얼굴과 아름다운 모양을 하고 있어 급속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종이다. 산소 결핍에 약하기 때문에 충분한 에어레이션이 필요하다. 조류를 주식으로 하지만 식물성의 사료를 급여해 주지 않으면 아사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분류 잉어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인도네시아 수명 2 년이상
수질 악 산성 사육난이도 보통
크기 6 cm 번식난이도 어렵다
적정온도 20-26 도 혼영난이도 보통



스타 크라운 프레코(비파)

예전에는 진귀한 어종이였지만, 최근 수입량도 늘고, 유행하는 물고기가 되었다. 비교적 소형어종으로 60cm정도의 수조에서도 사육할 수 있다. 원래의 흰반점 무늬로 인해 백점병을 못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사육에 있어서는 식물질의 먹이를 많이 주는 것이 포인트이다.




분류 메기과 카드보내기 /
원산지 아마존강 수명 3 년이상
수질 약 산성~중성 사육난이도 보통
크기 15 cm 번식난이도 어렵다
적정온도 20-27 도 혼영난이도 보통



카디날 테트라

네온 테트라와 유사하지만 본 종은 거의 대부분이 천연 채집된 것으로써 네온 테트라에 비해 가격도 꽤 비싼편이다. 그 모습이 대단히 아름다운 열대어로 수입 직후에는 백점병 등의 전염병에 감염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건강 상태가 양호한 물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류 카라신과 카드보내기
원산지 네그로강 수명 1 년이상
수질 약 산성 사육난이도 용이
크기 4 cm 번식난이도 어렵다
적정온도 24-31 도 혼영난이도 용이



생이 새우

토하라고도 불리우는 토종새우로 비 슈림프와는 근연관계다.


분류 기타 카드보내기
원산지 한국 수명 1 년이상
수질 약산성 사육난이도 보통
크기 3 cm 번식난이도 보통
적정온도 18-26 도 혼영난이도 보통
셀핀 프레코(비파)

가장 많이 보급되고 있는 프레코의 한 종으로, 동남아시아로부터 정기적으로 수입되고 있다. 튼튼하고, 기르기 쉬우며, 수조내에서도 크게 자라는 것들이 있다. 먹이는 무엇이든 잘 먹으므로 까다롭지 않다. 새끼 물고기 사육시에는 수조 내에 물 흐름을 좋게 하고 식물질의 먹이를 많이 준다.


분류 메기과 카드보내기
원산지 아마존강 수명 5 년이상
수질 약 산성 ~약 알카리성 사육난이도 보통
크기 40 cm 번식난이도 어렵다
적정온도 20-30 도 혼영난이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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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동네에 화원이 꽤 됩니다. 여길가도 저길 가도.. 한두개씩 또는 왕창 모여 있는 밀집가게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문제는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첨가서 산 가게가 바가지를 많이 써서 다른 가게에도 선듯 가기가 망설여지는 찰라에 좀 뭘긴 하지만 다른분의 소개를 받고 미래대 앞에 위치한 가게엘 가서 루바를 샀습니다. 개당 300원씩 여유있게 3개 샀습니다. 루바라고 하니 몰라 합니다. 걸음망이라고 호칭하더군요.

루바는 화분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걸음망입니다. 모기장 모눈눈금의 대형버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지지대가 있는것도 있어서 화분 맨 아래에 물 빠지는 구멍 바로위에 흙은 지지하고 물빠짐을 좋게 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넘으로 여과재 수납공간을 만들어 봤습니다. 첫번째 것입니다.
01

"케이블 타이가 검정색이면 더더욱 좋았을 것을..." 이란 생각으로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니 그렇게 눈에 띠지 않네요. 치수를 재서 만들었는데 들어가질 않습니다. 치수는 맞는데.. 간과하고 넘어간게 구석진 곳이어서 실리콘이 발라져 있었던 것을 빼먹었습니다. -_-; 결국 앞뒷문이 개폐되는, 애 장난감으로 전락했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두번째 버젼입니다.

손잡이도 한번 달아봤습니다 혹시나 해서 넓은 면이 있는 케이블 타이와 좀더 큰 케이블 타이를 써봤지만 이게 젤 무난하네요. 면 넓은거보다 그냥 기존에 사용하던 걸 써도 되지 싶은데.. 묶은김에.. 굵은건 떼버렸고 면 넓은건 내벼두었습니다. (케이블 타이 머리쪽에 넓은 판이 있는 겁니다.)

수조의 구석에 있는 여과재 타워에 집어넣었습니다.

01
이제 저위로 측면여과기의 출수가 되면 됩니다. 호스로 한번 짤라 붙여봐야겠네요.
측면여과기의 출수구에 레인바도 설치해보고 했지만 영 땟깔이 나지 않아서 그냥 호스로 연결했습니다. L형 유닛에 바로 호스를 연결했습니다. 테프론을 감을까 하다 손만 데지 않으면 별문제가 없어 일단은 그냥 둔채 테스트 중입니다.
여과 타워는 아래쪽으로 흑사가 몰려갈것을 대비해서 작은 짱돌로 흑사를 막고 있습니다. 물이 부지런히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넘쳐나지 않는걸로 봐서는 밑으로 물이 계속 흘러나오나 봅니다.

현재 아마존 1500(4-5자용), 여과타워(여과재 5리터 이상), 측면여과기로 돌리고 있습니다. 입수된 고기는 어제밤에 치어 입양으로 쫒겨난 미키마우스 플레티 까지 포함해서 알지터, 실버팁 2마리가 다입니다. 3자만 깨먹지 않았어도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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