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아파트에 방문했다가 앞 범퍼가 부서졌습니다. 

 

범퍼가 낮아 주차 스토퍼에 걸려서 범퍼가 빠져버렸습니다.

 

다른 동네가면 주의해야 한다는 걸 잊어버려서 생긴 불상사입니다.  키가 다 부러졌습니다.

 

주말쯤에 한번 뜯어서 손볼까 생각을 했는데 지인이 도와준다해서 바로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밤늦은 시간, 세차장에서 분해를 해서 다시 붙여 넣었습니다. 

순간접착제 신공과 대충 걸어두기만 한거여서 범퍼에 약한 충격에도 다시 내려 앉을지도 모릅니다. 

 

 

이빨 맞게 잘 장착했습니다.

 

 

 

깜박이 검정으로 칠해진거 교체해야하는데.. 부품을 아직 못 구했네요.

 

 

 

근데.. 1주일이 되지 않아 아파트 주차장에서 부수고 도망을 가버렸네요. 

 

몇 달전에 이중주차한 차량을 세게 밀어서 다른 차량과 범퍼 접촉사고 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차량 밀어 버린 사람 찾는다고 아파트 cctv 확인하는데 3일간 10시간 이상 걸려서 이번엔 포기했습니다.

명절이어서 오고간 차량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뜯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동네 공원 주차장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이번엔 제대로 작업하려고 범퍼를 다 내렸습니다. 

 

범퍼 끝자락 볼트 뭉치가 뜯긴 부분은 믹스앤픽스로 손봤는데 아주 튼튼하게 잘 붙었습니다.

 

키가 부러준 부위는 결국 피스 1방으로 고졍했습니다.

 

 

흡기구쪽 자바라가 뽑히는 바람에 이걸 제대로 장착하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토요일날 땡볕 아래 땀 빡빡 흘리고 나서야 작업을 마쳤습니다. 

담부터는 그늘진 곳에서 해야지. 이건 너무 힘드네요. 

 

깔끔하게 좌우 잘 맞췄습니다.
범퍼 뜯는 일이 마지막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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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 3116 앰프

 TA(Texas Instruments)사에서 만든 TPA3116 칩 앰프입니다. 액정TV 같은 전자기기의 앰프 칩으로 설계가 된 모델로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다만 중국제이다보니 내부 부품이 썩 훌륭하지는 않아서 부품 교체를 통해 음질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나름 음질이 괜찮은 앰프이다보니 많은 변종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앰프는 초기에 나온 모델들입니다. 그나마 집적화가 덜 되어서 교체할 수 있는 부품이 많습니다. 이후에 나온 모델들은 집적화 되어 부품수가 줄어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도착한 3116 변종입니다. 출력, 블루투스 유무, 입력 유무 등으로 조금씩 다른 변종이 있는데 이 모델은 제일 상위 모델입니다. 블루투스, 100W 2ch, 3.5 입력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나름 괜찮긴 한데 케이스 대용으로 기판으로 부품을 덮게 되어 있는데 콘덴서를 바꾸고 나면 뚜껑을 못 닫게 되서 순정 상태에서 듣고 있는데 조만간 콘덴서를 바꿔 주려 합니다. 

 

블루투스 변종 3116 앰프

 

 

아래 사진의 상단 제품도 3116 칩을 사용한 변종입니다. 

 

 나중에 나온 3116 모델이고 소리가 좋다고 추천해서 하나 구매한 모델입니다. 아직 소리는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기존 작업하던 모델의 테스트가 끝나면 장착해 볼까 합니다. 

 

 

작업한 앰프입니다. 

 

  볼륨 교체, 입력 입피던스 수정(저항 교체), 커플링 콘덴서 교체 등은 이번에는 작업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부품중에 뒷줄에 길게 뻗은 콘덴서 4개와 코일 4개만 교체 했습니다. 순정보다는 소리가 찌그러지지 않게 나오고 저음이 많이 풍부해졌습니다. 차량에 장착할 앰프인데 환경이 열악하다보니 균형있게 소리를 내어주는 쪽보다는 저음이 과장된 형태가 제 취향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교체한 콘덴서는 니치콘 kz 1000uF 콘덴서입니다. 다음 앰프는 니치콘 fg 1000uF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잠깐 들어보긴 했지만 좋은 느낌이 납니다.  크기가 커서 앰프 케이스를 닫진 못하지만 나름 만족할 만한 작업이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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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도색 후 썬팅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몇 년이 흐리고 이제야 썬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마 아티젠으로 전면 35%, 측후면 15%로 작업했는데 그전 썬팅에 비해 심봉사가 눈을 뜬 느낌입니다.

기존 썬팅이 건축용 필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야 화창한 외부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후면 유리는 굴곡이 많아서 작업이 쉽진 않습니다. 작업후에 썬팅 끝자락이 굴곡으로 자꾸만 일어납니다. 히터건으로 열을 가해 다시 붙였는데 어떻게 될지는 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어쨌거나 썬팅하고 나니 다른 차량 같은 기분을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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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명한 게임 '바이오하자드'의 실사 영화 제목이 '레지던트 이블'입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은 게임과는 무관하게 세계관만을 차용하여 새로운 전개로 만든 영화로 여주인공 '밀라 요보비치'의 출연료 외에는 돈이 안든 저예산 영화입니다.

밀리 요보비치도 탑클래스 배우는 아니었고 감독과의 친분으로 출연했다가 (결국 감독 마누라가 되었음)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특이한건 후속작이 나올수록 영화 평점이 떨어지는 데 비해 흥행은 오히려 더 잘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최종작 6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4천만 달러로 제작되어 시리즈 사상 최저 평점을 찍었으나 월드와이드 3억 6백만 달러로 마무리 되어, 욕은 먹되 흥행은 대박난 영화인 것이지요. 


막장 요소로 흥행에 성공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매번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관람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리즈로 6편까지 찍었으니 어그로를 끌던 어쨌건 감독이 대단하긴 대단한 사람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T-바이러스를 유출시켜 언데드들을 만들어낸 영화속 최강의 흑막이 '엄브렐라' 사 입니다. 



회사명 "Umbrella"는 "우산으로 인류를 보호한다."라는 뜻입니다. 

대전에 있는 대전정부청사가 '엄브렐라' 사 여서 조만간 T-바이러스가 한국을 뒤덮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산행도 혹시 T-바이러스와 연관이 있을려나...

대전정부청사(구글 위성사진), 빨간 네모칸 부분을 아래사진과 비교하면 동일합니다.



레지던트 이블에서의 엄브렐라 사




요렇게 청사 한가운데에 엄브렐라 사 마크가 똭.. 하고 박혀 있습니다.


각설하고.. 올도색한 후 차량에 빈곳이 많아서 '우산' 사 마크를 박아 넣었습니다.


문짝 유리에 붙이는 스티커는 수평으로 잡고 맞추면 삐딱하게 됩니다. 

아래쪽 바디라인(위 사진에서는 크롬색의 눈썹 몰딩)을 기준으로 붙이면 잘 맞습니다.





아직 다른 지출 작업에 고민이 있어 이와 상관없는 위치에 하나씩 붙여봤습니다.

가격인 천원이나 이천원 수준입니다(문짝 전체 크기의 스티커는 2~3만원 합니다만).


인근에 카스타 타시는 모 업체 대표님께 스티커 줄까요 하니깐 "이런건 안합니다"고 합니다만... 전 해봤습니다.




빨리 돈벌어서 이런거 하나 쏴 올려야 하는데.. 이번 생에는 될까 모르겠습니다.



덧) 2019년 1월에 넷플릭스에서 레지던트 이블을 TV시리즈로 리부트한다는 기사가 났는데 아직까진 별다른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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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장착된 볼록렌즈 거울인데 폐차장에서 주워온 겁니다. 



이번에 장착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보조 거울입니다. 


각도 조절이 되지 않은 보조거울이 좀더 크기가 큰데 일단 각도 조절이 되는 거울로 장착해 봤습니다.

거울이 약해서 충격을 받으면 잘 깨어질 것 같기도 한데 성능은 쓸만하네요.

가격은 알리에서 천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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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라포빅' 마후라 앤드입니다. 

주로 오토바이에 사용되긴 하던데, 차량용으로 출시가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5년도 더 전에 장착된 차량을 본적이 있는데 그 차량도 차량용 정품은 아니었지 싶습니다. 



마후라는 부위마다 구경이 다르니 어느 부위에 걸어 맬건지 생각해서 그 치수보다 큰 치수를 선택해야 하며 마후라 끝자락이 보통 구경이 제일 큰데 기존 마후라 끝자락을 자를 게 아니라면 이 치수보다 커야 합니다. 아니면 파이프를 잘라야 합니다. 

이와 비슷한 모델도 종류가 많은데 구조가 간단할수록 가격은 싸고, 고급지게 보일수록 가격이 높습니다.

아크라포빅 제품이 맘에 안들면 BMW 제품도 모양새가 좋은 것들도 많습니다. 


마후라 앤드는 차량 끝자락 주로 범퍼 끝선을 넘어서지 말아야 합니다. 

카스타의 경우 뒷범퍼의 중앙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여서 바깥쪽에서 딱 그선에 맞추면 이정도가 됩니다. 



반도로 묶는 구조인데 반도로 채워 두면 충돌시 안으로 쑥 들어가서 상대 차량 범퍼를 부수고 마후라쪽 라인을 못쓰게 만들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용접 한방 놓으려다 나중을 생각해서 그냥 이렇게 장착했는 데 쉽게 떼갈수 있다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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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에 15인치 사제 휠을 사용중인데 휠캡(휠 커버)이 없습니다. 

예전엔 자동차용품 쇼핑몰에서도 휠캡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최근에 외국 직구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되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앞 휠은 돌출된 부위때문에 휠캡을 꽂지 못하고 뒷 휠만 적당한 걸로 달아주려 했는데 돌출형 휠캡을 장착하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알리에서 주문해서 지난 주에 모두 도착했는 데 모두 치수가 안 맞습니다. 


첫 번째 실수는 치수를 잘못 재었습니다. 휠에 난 구멍의 정확히 내경은 63mm 입니다.  대충 60mm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60mm 크기의 휨캡 치수의 종류는 55mm, 58mm, 60mm, 62mm, 63mm, 64mm(62, 63, 64는 제조사에 따라 호칭하는 크기가 다른 듯 합니다), 65mm, 68mm 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근데 60mm로 주문을 해서 헐거워서 고정이 안됩니다. 


두 번째 실수는 매립할 휠캡과 돌출할 휠캡은 치수가 달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63mm 구멍에 매립 형태로 휠캡을 넣을려면 휠캡의 가장 긴 길이가 63mm 이면 장착 가능하지만, 돌출형 휠캡을 장착하려면 68mm 여야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홀 내경이 63mm이니 B 사이즈(보통 휠캡의 치수는 이 수치로 정합니다)의 크기가 68mm 인 제품을 골라야 맞는 치수가 됩니다. 여기서 전 B 사이즈를 63mm 크기로 구매를 해서 또 헐거워서 고정이 안됩니다. 

해서 고온용 투명 폼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서 휠캡을 감아줘서 장착했는데 자세히 보면 티가 나간 합니다.





일단 앞바퀴와 뒷바퀴에 매립형과 돌출형 휠캡을 꽂아봤는데 깔끔하긴 매립형이 좋은데 좀더 지켜보다 4바퀴 모두 돌출형으로 바꿔보던지 해야겠습니다.



돌출형 휠캡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매립형 휠캡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빨간색이 눈에 잘 띄이지 싶어서 이걸로 장착했습니다.



알루미늄 스티커를 몇 개 추가 구매했습니다. 

휠캡 크기마다 치수가 달라서 정확하지 않다면 휠캡과 스티커로 묶음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구하면 실패하지 않을 듯 합니다.






거리에서 한때 유행이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스" 스티커 대신에 그나마 여러가지 물품으로 판매되는 컨셉입니다.

보통은 이만큼 많은 물품으로 나오진 않습니다. 


휠 캡


타이어 캡





차량용 알루미늄 스티커(주로 후미등쪽이나 앞 문과 휀더 사이에 붙임)



차체에 크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도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 중에는 포르쉐나 캐딜락, 알파 로메오 로고가 괜찮은데 그중에 제일 덜 알려진 알파 로메오 로고로 몇개 맞춰 보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도어라이트는 일단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도어라이트 분야도 최근에는 기술개발이 많이 되어서 좀더 선명하고 광량이 좋은 제품으로 거의 레이저 포인터 수준의 제품들이 판매가 되는데 이번에 도착한 알파 로메오는 최신 버전이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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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부분 도색으로 계획했다가 감당이 안되서 결국 업자 지인 찬스를 이용해 작업했습니다. 


전체 도색은 토요일 하루동안 작업했고(2명, 9시간 소요), 그다음주 토요일, 유리 바깥 문틀쪽 추가 작업 및 플라스틱 탈거후 도색(보통은 문틀쪽은 칠 안함, 2명, 6시간), 그 다음주 토요일에 물튄 부위가 많은 본넷 추가작업, 기타 부위 부분 도색(2명, 4시간)해서 완료했습니다.





고무부위를 칠하면 날씨때문에 늘어나고 줄어들다보면 페인트 도색이 깨져서 지저분해져서 고무는 빼고 작업을 하다보니 1번만에 칠을 못하고 2번에 걸쳐 작업을 했습니다. 


눈썹 몰딩, 사이드 미러 커버, 문 손잡이, 뒷 와이퍼, 문턱쪽 플라스틱 부위, 사이드 미러 커버, 진흙받이까진 칠을 했습니다.

앞쪽 그릴도 처음엔 안 칠했는데 신형 그릴을 구하지 못해(새거는 너무 비쌉니다), 그릴을 칠했는데 안한거보단 낫습니다.


어두운 지하주차장(약간 녹색끼가 보임)

밝은 야외(어두운 보라색과 잿빛, 초콜렛 색상이 혼합된 오묘한 색상)


색상코드는 녹턴 그레이(T2G)인데 조금 더 검게 나왔습니다(같은 페인트라도 작업환경과 작업자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나옵니다).

나름 2019년에 새로 등장한 현기차량(2019 그랜저 하이브리드, 2019 쏘나타 DN8) 순정 색상인데 색상표의 색상과는 좀 다른 색상이 나왔습니다. 

온갖 색상이 섞여서 좀 야시꾸리한 색상으로 전체적으로는 검정이 좀더 강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약간 녹색도 보입니다.



밑칠이 검정이어서 문안쪽 색상과도 별다른 이질감이 없습니다(검정 페인트보다는 2배 이상 더 비쌉니다).

물론 여기서 광택 작업하고 나면 표면이 깨끗하고 말끔하게 변한다는데 그냥 자동 세차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제눈에는 만족스러운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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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보조물통은 바꾼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제조불량으로 이음새가 미세하게 세는걸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계속 냉각수가 줄어서.. 다시 교체했습니다. 


워셔액 물통은 모터만 구매가능하다 해서 시작한 건데.. 결국 물통을 통으로 바꾸고야 말았습니다.

잘 안 쓰는 뒷 유리용 모터를 앞 유리용 모터과 바꾸거나 그냥 물호스와 전기배선만 바꿔주면 되는데...

(워셔액 물통이 모터가 2개 달려서 가격이 좀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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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처럼 뿌리는 노즐과 3방향으로 뿌리는 노즐중에서 안개 노즐은 액 주입구가  'ㄱ' 자로 꺾여있어 호스 끼울 때 불편할 듯 해서 3방향 노즐을 사용했습니다.

하두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NF 소나타 차량용이었을겁니다. 


예전에 XG그랜저 꺼도 샀었는데 만8천원정도 준걸로 기억합니다. 

모양은 비슷한데 XG그랜저는 도색때문인지 가격이 비쌌고(만8천원정도), NF소나타는 검정색뿐이어서 가격이 저렴했습니다(3천원이었나?). 안개노즐은 당시에는 현기 차량에서는 없어서 외제 차량껄로 주문했었습니다(개당 만원은 안했던걸로).





순정 2구 노즐보다 3구가 덩치가 좀더 크고(구멍 2개 중앙 상단에 구멍하나가 더 있습니다), 분무량이 많아 워셔액이 빨리 소비됩니다.


3구 노즐이 장착된 차량이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어서 많이들 교체를 했습니다. 

물론 2구가 없어서 사용했을 뿐, 뭐든 상관없다 생각됩니다. 


아. 안개노즐의 단점은 가루처럼 날리다 보니 고속으로 이동시에는 날려서 천장으로 많이 날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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