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제품의 흰 색처럼 따뜻한 느낌의 흰색이 아니고 미세하게 어두운 기운이 있는 흰색입니다.
고급 재질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평범한 느낌입니다.
최저가 2780원 나무 캐릭터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재고가 없어 3500원짜리 곰돌이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로켓배송이어서 배송비는 없습니다.
쓸만하다 생각되네요.
샤오미 제품의 흰 색처럼 따뜻한 느낌의 흰색이 아니고 미세하게 어두운 기운이 있는 흰색입니다.
고급 재질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평범한 느낌입니다.
최저가 2780원 나무 캐릭터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재고가 없어 3500원짜리 곰돌이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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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하다 생각되네요.
스피커 마그네틱이 큰 걸 넣기 위해 가공을 했습니다.
여름을 맞이해서 추가로 덧댔습니다. 장착 후에도 몇 번이고 뗐다 붙였다가 되는 가성비가 좋은 물품입니다.
배터리 방전되어 배터리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배터리를 교환했습니다.
작년 9월 3일 추석 연휴때 교체하고 7월 23일 교체하니 1년을 못 채우고 교체를 하네요.
필요한 물품은 10mm T 렌치만 있으면 됩니다. 배터리 탈착 후 물수건으로 주변을 청소 한번 해주고 끝입니다.
TV 벽 브라켓 작업은 한번 해 보고픈 작업이었는데 미루다가 이번에 물건 주문해서 장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LG 제품 브라켓을 하나 주워 놓은 게 있는데 LG TV 벽 브라켓은 LG 제품에만 사용이 가능한 모델이어서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한 모델로 주문했습니다. TV 벽브라켓은 만원 미만부터 수십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있는데 제가 고려한 부분은 튼튼하게 네모랗게 된 형태로 장착되는 형태이고 좌우 회전(팬)과 상하 회전(틸트)가 약간만이라도 되는 제품 중에 저가의 제품이었습니다.
물건은 주문한 다음날 바로 도착했습니다. 제품은 구성품이 조립이 되어 있는 형태이고 벽에 볼트구멍 내서 브라켓 몸체를 붙이고 TV쪽 마운트 부위만 TV에 장착해서 걸어주면 끝입니다.
브라켓을 벽에 붙일 볼트와 칼블럭입니다(W-A, W-B, W-C). 10mm 굵기의 칼블럭이어서 뚫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제공하는 동영상을 보니 10mm 말고 6mm 구멍을 내서 작은 칼블럭(가정용으로 많이 사용하는)을 사용하더군요. 대신 8개나 12개의 구멍을 뚫어 장착을 합니다.
브라켓 자체 무게도 가볍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 아무래도 10mm가 더 깊게 뚫어야해서 그냥 10mm로 뚫었습니다.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뚫다보니 철근에 걸려서 들어가지도 않는 부위도 있고 해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철근으로 인해 드릴 비트 3개 해먹고 비트를 다시 구매했습니다. 물론 철근에 걸린 구멍은 그 옆에 다시 뚫어야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브라켓을 벽에 장착했습니다.
TV쪽 브라켓 부품도 높낮이에 맞춰 장착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착을 했습니다. 최대 하중 35Kg까지는 버틴다는 데 TV는 (대충 손대중으로) 12-14Kg 수준인데도 브라켓 암이 조금 처집니다.
좌우 45도와 상하 2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다는데 잘 움직입니다.
최종 확인후 TV 바닥 받침대는 제거를 해줘야 합니다.
문제는 제조상 하자가 발생한 부위가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같은 부위의 연결대 하나가 수평 방향으로 되어야 하는데 대각선 부위로 잘못 조립이 되어 있습니다. 판매처에 문의하고 하자 사진을 보내서 다음날 새로 부품을 받았습니다. 1:1 교환 해준다는 데 다시 볼트 풀어서 장착하기 힘드니 그냥 하자 부품만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볼트 머리가 빠가난 게 있어 여분 볼트도 같이 부탁 드렸습니다.
TV로 인해 멀티탭이 보이지 않아서 깔끔해 졌습니다. 인터넷 공유기도 멀티탭 측면에 양면 테입과 케이블타이로 고정해놔서 TV 주위가 깔끔해졌습니다.
누워서 보면 멀티탭이 보이는데 전원 플러그 꽂기 편하게 하기 위해 브라켓의 높이를 조정해서 딱 요높이로 맞췄습니다. TV 높낮이는 사람의 눈높이와 TV 정중앙에 맞게 맞췄고 TV 좌우는 거실 벽면의 중앙으로 맞췄습니다.
거실에 쇼파가 없어 딱 요높이가 적정선입니다. 누워서 보기 편하게 액정화면을 바닥을 향해 조금 낮춰놨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이 괜찮아 보여 작업해 봤습니다.
데시보드 양 끝에 스피커 자리를 잡아 봤는데 위치는 좀더 보정을 해야겠네요.
스피커 가격은 4천원대(택배비 제외)이고 빡빡하긴 했지만 가공없이 트윗 스피커 장착이 가능했습니다.
원 스피커의 배선은 잘라서 제거했습니다. usb 커넥터와 스피커쪽 배선은 자르지 않으면 뺄 수가 없게 되었더군요.
아직은 좀 어색보 보이는데 차차 나아지겠지요.
끝.
왼쪽 후미등은 플라스틱 커버가 깨끗한데 오른쪽 후미등은 후미등이 탁합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좌우 후미등의 차이가 표시 안 납니다만 탈착후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아래쪽 빨강 부위가 습기가 차서 먼지가 달라 붙어서인지 많이 탁하게 보입니다.
인근 계신 모 회원분이 매번 지적을 해서 이번에 교환을 하게 되었는데 뒷 베란다를 싹 치우고 나서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탈착은 피스 2개만 풀면 쉽게 풀립니다. 전구 3개도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빼면 됩니다.
근데 안들어 갑니다. ㅜ.ㅜ
맨 윗쪽 등 소켓의 홈이 2개(바꿀 것)와 3개(기존 꺼)로 인한 차이입니다.
닛퍼로 아래처럼 홈을 만들고 대충 짤라내고 울퉁불퉁한 부위는 줄로 갈아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요렇게 장착을 완료했습니다.
불빛이 투명하게 잘 나옵니다.
끝.
덧) 탁한 후미등 커버를 분리하려고 뜯어 봤는데, 피스는 풀어도 이음새 부위가 본드로 밀봉되어 있어 그냥 뜯어 내다간 커버 플라스틱이 잘 부서지니 그냥 교체가 나은 거 같습니다.
밥 먹을 때는 사이좋게 조용히...
처음에는 겸상도 안했는데.. 몇 년 싸우다 보니 서로 적응이 된 듯.
LG청소기에다 먼지따로 부속만 장착해서 사용합니다.
먼지따로 청소기가 나온지 10년도 되었는데 첨 나왔을때 삼성AS점에서 부품 주문넣고 장착했습니다.
총 3세트(개당 3만원 대)를 샀는데 1개는 다른 집으로 분양갔고, 1대는 사용중, 1대는 아직도 포장 안 뜯은채 보관중입니다.
LG 사이킹 청소기는 재활용창고에서 주워다가 LG에서 AS 받고 사용한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요즘은 청소기 가격이 원체 싸져서 그냥 청소기 하나 사는 게 낫습니다.
주워서 쓴다면야... ^^;
MDF는 습기에 약해서 방습을 위해 바니쉬(목가구 마감재)를 발라 주었습니다.
준비물은 다이소 표 바니쉬(개당 2천원), 바닥에 깔 비닐, 비닐장갑 2장
방법 바니쉬를 아대 표면에 톡톡 두드려 뿌리고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마르면 다시 2회 반복
바니쉬가 니스보다는 덜 끈쩍거립니다. 자국이 남아도 크게 표가 안나니 대충 발라줘도 됩니다.
안쪽 옆면과 바깥 쪽 옆면을 좀더 열심히 발라주면 됩니다.
이곳이 습기에 약한 부분입니다.
작업시간은 10-20분 정도..
끝
지난 주에 문짝 방음 했습니다.
물론 전 시다 역활만 했습니다.
문짝 안을 닦아내다 상처가 조금 생겼습니다.
문제는, 작년부터 오디오 작업하다 중단한 채여서 아직도 스피커를 울릴 수 없다는 점입니다.
뒷쪽 공간에 앰프 놓을 랙을 하나 짜야 하는데.. 언제쯤 될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