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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마후라 앤드 달았습니다.

자동차

'아크라포빅' 마후라 앤드입니다. 

주로 오토바이에 사용되긴 하던데, 차량용으로 출시가 되는 모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5년도 더 전에 장착된 차량을 본적이 있는데 그 차량도 차량용 정품은 아니었지 싶습니다. 



마후라는 부위마다 구경이 다르니 어느 부위에 걸어 맬건지 생각해서 그 치수보다 큰 치수를 선택해야 하며 마후라 끝자락이 보통 구경이 제일 큰데 기존 마후라 끝자락을 자를 게 아니라면 이 치수보다 커야 합니다. 아니면 파이프를 잘라야 합니다. 

이와 비슷한 모델도 종류가 많은데 구조가 간단할수록 가격은 싸고, 고급지게 보일수록 가격이 높습니다.

아크라포빅 제품이 맘에 안들면 BMW 제품도 모양새가 좋은 것들도 많습니다. 


마후라 앤드는 차량 끝자락 주로 범퍼 끝선을 넘어서지 말아야 합니다. 

카스타의 경우 뒷범퍼의 중앙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형태여서 바깥쪽에서 딱 그선에 맞추면 이정도가 됩니다. 



반도로 묶는 구조인데 반도로 채워 두면 충돌시 안으로 쑥 들어가서 상대 차량 범퍼를 부수고 마후라쪽 라인을 못쓰게 만들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용접 한방 놓으려다 나중을 생각해서 그냥 이렇게 장착했는 데 쉽게 떼갈수 있다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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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휠캡 달아줬습니다.

자동차

카스타에 15인치 사제 휠을 사용중인데 휠캡(휠 커버)이 없습니다. 

예전엔 자동차용품 쇼핑몰에서도 휠캡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최근에 외국 직구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되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앞 휠은 돌출된 부위때문에 휠캡을 꽂지 못하고 뒷 휠만 적당한 걸로 달아주려 했는데 돌출형 휠캡을 장착하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알리에서 주문해서 지난 주에 모두 도착했는 데 모두 치수가 안 맞습니다. 


첫 번째 실수는 치수를 잘못 재었습니다. 휠에 난 구멍의 정확히 내경은 63mm 입니다.  대충 60mm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60mm 크기의 휨캡 치수의 종류는 55mm, 58mm, 60mm, 62mm, 63mm, 64mm(62, 63, 64는 제조사에 따라 호칭하는 크기가 다른 듯 합니다), 65mm, 68mm 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근데 60mm로 주문을 해서 헐거워서 고정이 안됩니다. 


두 번째 실수는 매립할 휠캡과 돌출할 휠캡은 치수가 달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63mm 구멍에 매립 형태로 휠캡을 넣을려면 휠캡의 가장 긴 길이가 63mm 이면 장착 가능하지만, 돌출형 휠캡을 장착하려면 68mm 여야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홀 내경이 63mm이니 B 사이즈(보통 휠캡의 치수는 이 수치로 정합니다)의 크기가 68mm 인 제품을 골라야 맞는 치수가 됩니다. 여기서 전 B 사이즈를 63mm 크기로 구매를 해서 또 헐거워서 고정이 안됩니다. 

해서 고온용 투명 폼 양면테이프를 사용해서 휠캡을 감아줘서 장착했는데 자세히 보면 티가 나간 합니다.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20sec | F/1.8 | 4.7mm | ISO-578 | 2019:11:01 11:50:25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20sec | F/1.8 | 4.7mm | ISO-634 | 2019:11:01 11:50:33



일단 앞바퀴와 뒷바퀴에 매립형과 돌출형 휠캡을 꽂아봤는데 깔끔하긴 매립형이 좋은데 좀더 지켜보다 4바퀴 모두 돌출형으로 바꿔보던지 해야겠습니다.



돌출형 휠캡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매립형 휠캡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빨간색이 눈에 잘 띄이지 싶어서 이걸로 장착했습니다.



알루미늄 스티커를 몇 개 추가 구매했습니다. 

휠캡 크기마다 치수가 달라서 정확하지 않다면 휠캡과 스티커로 묶음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구하면 실패하지 않을 듯 합니다.






거리에서 한때 유행이었던 "내셔널 지오그래픽스" 스티커 대신에 그나마 여러가지 물품으로 판매되는 컨셉입니다.

보통은 이만큼 많은 물품으로 나오진 않습니다. 


휠 캡


타이어 캡





차량용 알루미늄 스티커(주로 후미등쪽이나 앞 문과 휀더 사이에 붙임)



차체에 크게 붙일수 있는 스티커도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 중에는 포르쉐나 캐딜락, 알파 로메오 로고가 괜찮은데 그중에 제일 덜 알려진 알파 로메오 로고로 몇개 맞춰 보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도어라이트는 일단 하나 구매해봤습니다. 



도어라이트 분야도 최근에는 기술개발이 많이 되어서 좀더 선명하고 광량이 좋은 제품으로 거의 레이저 포인터 수준의 제품들이 판매가 되는데 이번에 도착한 알파 로메오는 최신 버전이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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