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에 해당되는 글 3건

카스타, 올도색 했습니다.

자동차

첨에는 부분 도색으로 계획했다가 감당이 안되서 결국 업자 지인 찬스를 이용해 작업했습니다. 


전체 도색은 토요일 하루동안 작업했고(2명, 9시간 소요), 그다음주 토요일, 유리 바깥 문틀쪽 추가 작업 및 플라스틱 탈거후 도색(보통은 문틀쪽은 칠 안함, 2명, 6시간), 그 다음주 토요일에 물튄 부위가 많은 본넷 추가작업, 기타 부위 부분 도색(2명, 4시간)해서 완료했습니다.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4187sec | F/1.8 | 4.7mm | ISO-100 | 2019:10:31 11:37:15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3704sec | F/1.8 | 4.7mm | ISO-101 | 2019:10:31 11:37:30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3704sec | F/1.8 | 4.7mm | ISO-101 | 2019:10:31 11:37:54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4013sec | F/1.8 | 4.7mm | ISO-100 | 2019:10:31 11:38:21


고무부위를 칠하면 날씨때문에 늘어나고 줄어들다보면 페인트 도색이 깨져서 지저분해져서 고무는 빼고 작업을 하다보니 1번만에 칠을 못하고 2번에 걸쳐 작업을 했습니다. 


눈썹 몰딩, 사이드 미러 커버, 문 손잡이, 뒷 와이퍼, 문턱쪽 플라스틱 부위, 사이드 미러 커버, 진흙받이까진 칠을 했습니다.

앞쪽 그릴도 처음엔 안 칠했는데 신형 그릴을 구하지 못해(새거는 너무 비쌉니다), 그릴을 칠했는데 안한거보단 낫습니다.


어두운 지하주차장(약간 녹색끼가 보임)

밝은 야외(어두운 보라색과 잿빛, 초콜렛 색상이 혼합된 오묘한 색상)


색상코드는 녹턴 그레이(T2G)인데 조금 더 검게 나왔습니다(같은 페인트라도 작업환경과 작업자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나옵니다).

나름 2019년에 새로 등장한 현기차량(2019 그랜저 하이브리드, 2019 쏘나타 DN8) 순정 색상인데 색상표의 색상과는 좀 다른 색상이 나왔습니다. 

온갖 색상이 섞여서 좀 야시꾸리한 색상으로 전체적으로는 검정이 좀더 강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약간 녹색도 보입니다.



밑칠이 검정이어서 문안쪽 색상과도 별다른 이질감이 없습니다(검정 페인트보다는 2배 이상 더 비쌉니다).

물론 여기서 광택 작업하고 나면 표면이 깨끗하고 말끔하게 변한다는데 그냥 자동 세차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제눈에는 만족스러운 색상입니다.


Xiaomi | Redmi Note 7 | Not defined | Average | 1/15sec | F/1.8 | 4.7mm | ISO-550 | 2019:10:17 10:48:43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카스타, 냉각수 보조 물통과 워셔액통 교체했습니다.

자동차



냉각수 보조물통은 바꾼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제조불량으로 이음새가 미세하게 세는걸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계속 냉각수가 줄어서.. 다시 교체했습니다. 


워셔액 물통은 모터만 구매가능하다 해서 시작한 건데.. 결국 물통을 통으로 바꾸고야 말았습니다.

잘 안 쓰는 뒷 유리용 모터를 앞 유리용 모터과 바꾸거나 그냥 물호스와 전기배선만 바꿔주면 되는데...

(워셔액 물통이 모터가 2개 달려서 가격이 좀 비쌉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카스타, 워셔 노즐 교체했습니다.

자동차

안개처럼 뿌리는 노즐과 3방향으로 뿌리는 노즐중에서 안개 노즐은 액 주입구가  'ㄱ' 자로 꺾여있어 호스 끼울 때 불편할 듯 해서 3방향 노즐을 사용했습니다.

하두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NF 소나타 차량용이었을겁니다. 


예전에 XG그랜저 꺼도 샀었는데 만8천원정도 준걸로 기억합니다. 

모양은 비슷한데 XG그랜저는 도색때문인지 가격이 비쌌고(만8천원정도), NF소나타는 검정색뿐이어서 가격이 저렴했습니다(3천원이었나?). 안개노즐은 당시에는 현기 차량에서는 없어서 외제 차량껄로 주문했었습니다(개당 만원은 안했던걸로).





순정 2구 노즐보다 3구가 덩치가 좀더 크고(구멍 2개 중앙 상단에 구멍하나가 더 있습니다), 분무량이 많아 워셔액이 빨리 소비됩니다.


3구 노즐이 장착된 차량이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어서 많이들 교체를 했습니다. 

물론 2구가 없어서 사용했을 뿐, 뭐든 상관없다 생각됩니다. 


아. 안개노즐의 단점은 가루처럼 날리다 보니 고속으로 이동시에는 날려서 천장으로 많이 날리기도 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