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e-300, e-500 구매했습니다.
처음 사용한 카메라 바디가 올림푸스여서 그런진 모르지만(처음 접하는 DSLR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 메이저 회사의 바디보다는 마이너 회사의 바디가 더 마음에 듭니다. 올림푸스나 코닥, 후지, 펜탁스 류와 같은 회사에 좀더 다가 가고픕니다. 올림푸스 바디 2세트를 구매한지 두달이 다 되어 가는 지금에야 사진기 구매했단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바디는 올림푸스 e-300, e-500 이고 렌즈는 14-42, 14-54 입니다. 그사이 한세트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e-300, 14-54 에 칼자이스 수동렌즈 3종이 추가 되어 있습니다. 추가된 렌즈는 c/y 마운트인 Contax 칼자이스 렌즈입니다. 칼자이스 Sonnar 135/F2.8 칼자이스 Planar 50/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