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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일기 21: 2자 광폭 엎었답니다.

물생활

원래는 백스크린이 장착된 2자 광폭어항으로 교환했다가 물이 세는 바람에 다시 원위치했습니다. 


거실바닥에 3년정도 던져둔 어항인데, 오랫동안 방치했다 생각들어 교체했다가 물난리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물이 세는 걸 초기에 발견해서 그나마 수습하기가 쉬웠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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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어항에 있던 음성수초를 많이 덜어냈습니다. 55w PL 2등짜리 자작 등기구인데 켜두지 않은지 3달이 넘었습니다. 그 사이에 모스 류는 모두 녹았고 바닥은 슬러지 가득으로 변했습니다. 감당안되게 자란 월로모스와 자와모스가 대부분 녹아 내려서 다행입니다. 


음성수초들도 일부 트리밍을 한 후, 잎새 사이의 찌꺼기들은 샤워기로 흘러내려서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닥재와 유리사이에 흉하게 자란 이끼로 인해 바닥재를 빡빡 씻었습니다. 어항일기를 뒤져보니 바닥재 엎은 게 5년이 넘어 보이네요. 


예전에는 유목으로만 레이아웃을 하고 유목 받침대로만 화산석을 사용해서 꾸몄는데, 유목에서 우러나온 온 물로 물색이 노랗게 변해서 이번에는 유목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유목물(?)보다는 월로나 자와모스가 화산석에 달라 붙어서 지저분해 지는 것이 맘에 들지 않더군요.


원래 있던 음성수초가 활착된 화산석 2덩이만 넣어 두었습니다. 갈수록 게을러져서 쉽게쉽게 관리되게만 꾸미네요. 이제 막 음성수초들을 넣어둬서 상태들이 안 좋습니다(샤워기로 뿌려대서...).


레이아웃 잘된 수초어항을 보고 뽐뿌를 받아야지 제대로 손을 대지 싶습니다. 

고장난 LED 등기구를 손봐서 올려야겠습니다. 이것도 고장난지 1년이 넘었지 싶은데...



바닥재: 미군부대에서 구매한 남미유경된다는 모래 한포대

여과기: 에하임 2215

등기구: 55w PL등 2등 자작, 당분간 하루 9시간 가동(켜면 전기요금 만원가까이 더 나옴, 조만간 LED등기구로 교환예정)

생물: 자객 달팽이 20마리 남짓(다 거덜났음)

이탄: 10Kg 대짜가 하나 들어가 있는데 아직은 가동안함

기타: 볼탑 장착으로 자동 물공급됨





이틀 후, 수초잎이 조금 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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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moneycoach.kr/ BlogIcon 소액결제 현금화 2017.12.05 23:46 신고 URL EDIT REPLY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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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일기 20: 피씨덴 축양중...

물생활

몇 달전 리시아 스톤에 감아둔 피씨덴 모스가 웃자라면서 공중부양해서 옮겨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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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덴 모스는 한동안 급격히 잘 자라다 무더운 날씨로 인해 좀 상태가 그다지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LED 등기구로 바꾼 것도 한몫했지 싶고 다시 바꾼 직관등도 성능저하로 광량이 부족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동네에 수초를 좀 나눠주고 55w PL 등기구로 바꿨더니만 광합성이 기존보다 잘 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쌓아둔 음성수초가 좀 가라앉았습니다. 조금 손을 봐야할 시점입니다. 어쨌거나 여름도 한풀 꺾였고 광합성 반응이 잘 되는 걸로 봐서 다시 한번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션2자 어항은 아직도 이끼와 여과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벌써 1년째 이탄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지요. 베란다에 쌓아둔 물생활 용품이 적지 않아 이것도 한번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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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일기 19: 창고에서 등기구를 꺼냈습니다.

물생활




PL 등기구를 쓰다가 아마존 LED 등기구로 바꾼지 세달 남짓 되었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 LED등기구는 수초도 잘 된다고 해서 달아봤는데 저한테는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안 맞는듯 합니다. LED 상용 등기구는 외부 디자인이 깔끔하고 빛 색깔도 고급스러워 좋긴한데 우리집 어항 수초에는 LED 광원이 잘 안 맞아 보입니다.



아마존 2자 LED 등기구를 내리고, 앞서 마찬가지로 실패한 전적이 있는 LED등기구를 올렸습니다. 아마존 2자 LED 등기구와 차이는 광량이 좀더 많고 LED가 좀더 다양하게 색깔별로 장착된 게 특징인데 고장이 나 버렸습니다.




예전 테스트로 1주일 가량 쓸땐 문제가 없었는데, 등기구 올리고 사진찍고 담날 불이 안들어옵니다. 어댑터쪽에 문제인듯 한데, 어댑터 배선이 등기구 아크릴 부품에 본드로 밀봉되어 있어 그냥은 분리가 안되겠네요. 해서 예전에 포맥스로 만들어 쓰던 자작 등기구를 꺼내봤습니다. 몇 개를 만들어서 사용했었는데 4개나 남아 있습니다. 이중 하나는 아직도 완성 못한 것입니다. 예전 만들때 사진을 뒤져보니 나오네요. 2009년에 만든 겁니다.





PL 등인데 수초용은 아니지만 9,000k 색온도여서 나름 색이 좋았습니다. 물론 아카디아 등보단 못합니다. 일반등보다 조금 나은 수준입니다. 당연히 아마존 LED 등기구가 색은 더 곱고 좋습니다. 





두 번짼가 세번 째로 만든 등기구였습니다. 군데군데 본드자국이 많이 남아 있지요.






빛 반사를 위해 반사판 구조물입니다. 작업시간보다 머리속으로 고민한 시간이 더 많았던 때였습니다. 맨 처음 자작품은 그냥 박스 구조로 PL등만 달랑 넣어둔게 다였습니다. 나중에 알루미늄 시트지 발라서 기능을 눈꼽만치 보강한 정도입니다. 





이후에는 반사판.. 일명 삿갓이라는 구조물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여기다 알루미늄 시트지를 발라서 사용했습니다. 제 경우는 T5등기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등이 수명이 다하기 전에 소켓이 먼저 망가지거나 등의 연결 부위가 삭아서 부서지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소켓이 습기와 열로 인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다 이내 부서지거나 고장나서 자주 손을 봐야해서 자작시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사놓은 PL등도 찾았습니다. 




2011년 제조이데 한 4년넘게 묵혀둔 셈입니다. 





위 사진이 초호기 변종 버전입니다. 길이 60cm로 딱 어항 크기만 합니다. 초호기 순정과 초호기 변종의 차이는 거치대를 사용해서 걸어매냐 어항위에 거치하는 형태이냐의 차이입니다. PVC로 거치대를 만들어 등을 걸어매었는데 PVC 거치대가 너무 크고 산업용 필이 나고 작업시 거추장스러워서 어항 위에 바로 올리는 포맥스 조각을 몸체 바깥에 대어서 사용했습니다. 구조상으로 등기구가 물에 빠지는 일은 없는데.. 작업하다 몇 번이고 등기구를 통째로 빠뜨려 감전당하고 했습니다. 


또다른 변종으로 PL등 36W 등을 4개 붙여 봤는데 등기구가 너무 인접하게 닿아 있어 열방출도 어렵고 너무 열이 나서 포맥스 몸체가 녹지 않을까해서 폐기되었습니다. 





대충 2호(시즌 2) 제작 버전입니다. 등기구로 감전당하지 않게, 절대 안빠지게 않는 형태로 어항 크기보다 조금 크게 해서 64cm로 해서 물에 빠지지 않게 제작되었습니다. 뭐, 1호도 구조상의 문제가 아니라 부주의에서 생긴 사건이긴 합니다만.


반사용 삿갓을 좀더 크게 만들고 등 사이의 공간을 많이 주다보니 높이가 더 높아졌습니다. 1호 버젼이 좀더 슬림하고 보기좋게였다면 2호는 디자인보다는 튼튼하고 열 방출이 잘 되게 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지금은 고양이가 올라가서 날뛰어도 될 정도고 튼튼합니다. 우리집 고양이들의 찜질 용도로 사용됩니다. 등은 5파장 램프니.. 하면서 광고나온 국산 PL등입니다. 어항 전용 수초등보다는 못하지만 일반등보다는 쓸만했습니다.




3호쯤에는 좀더 폭발적인 광량을 위해 55w PL등 2등으로 만들었습니다. 슬림한데다 억지로 구겨넣은 36w 4등 1호 변종보다는 -여유공간이 많아서-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한여름에는 사막에서 내리쬐는 햇빛 느낌이어서 여름에는 좀 쓰기가 어려운 등기구입니다. 


주로 어항 초기에 집중해서 2-3달정도 보일러 땔때 씁니다. 아.. 물론 어항이 할때마다 뜻대로 안되어서 이끼오면 내리고, 수초 잘 안자라면 내리고, 수초 작살나면 내리고.. 주로 짬짬히 사용했습니다. 




4호는 직관등 4등이나 6등을 구겨넣기 위해 만들었는데... 포맥스 몸체와 안정기와 소켓 재료만 쌓여있네요.





뒤져보니 4호 시험작을 만들었네요. 오래되니 가물가물합니다. 4호 시험 버젼입니다. 위 사진 앞에 사진은 시즌 4 후반기때인 것 같습니다. 

아카디아 수초등 1, 필립스 PG등 1, 일반등 2등으로 사용했지 싶습니다. 오래되다 보니.. .. 기억 못하는 물생활 용품이 많네요. 뒤져보니 참 많이 헛짓거리했다 싶습니다. 반사용 삿갓을 2개 붙여서 최대한 빛을 아래쪽으로 내려보낼려는 시도는 무산되었습니다. 


아직도 관련 안정기와 소켓이 가득합니다. 

직관등 소켓은 연질(실리콘 재질)과 경질(플라스틱 재질)로 종류별로 보관되어 있네요. ㅠ.ㅜ 








제가 직관등이나 PL등이 선호하는 이유는 등 구하기기 쉽고 일반등으로도 색온도가 어느정도 맞출 수 있어서입니다. T5 등은 출력이 다양하고(고출력의 경우 국내 생산 안함) 안정기의 경우 중국산이 대부분인데 품질이 고르지 못해 등의 수명이 짧거나 등에서 나는 열로 인해 플라스틱 부위가 팽챙되었다가 불이 꺼진 밤에는 열이 식어 수축되는 일이 반복되어 바로 소켓이 부서져 버리더군요. 


등도 필라멘트 수명은 괜찮은데 연결 단자와 필라멘트로 연결되는 전선이 삭아서 잘 끊어지는 것도 단점입니다. 수초용 등이 대부분 고가인데 제 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1년 전후로 해서 꼭 망가지는 일이 잦아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직관등은 PG등(수초 생장용)이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아서이고 PL 등과 마찬가지로 등 구하기가 쉽습니다.



자작품이 기성품보다는 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더 비쌉니다. 순수 재료비만 해도 등기구 가격은 넘어서지요. 요즘은 LED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긴 했지만 이넘의 LED도 같은 공장에서 같은 시절에 나온 것이 아니면 색온도나 성능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에 LED등을 쓰면서 몇 년전 관심가질때와 다르게 성능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써본건데.. 제가 능력이 없어서 인지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내구성이나 광량이 좋아지긴 했지만 수초 생장에 있어 PL등이나 직관등에 비해 얼마나 비교 우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괜히 창고 뒤지다 나온 등기구로 글 하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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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일기 18: 2자어항의 수초를 정리했습니다.

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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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대부분이 음성수초로 덮혀 있다 2/3를 덜어내고 찍은 사진입니다. 전경으로 자리잡은 피씨덴 모스도 2/3 이상 퇴출했습니다. 리시아스톤에 활착된 몇 덩어리가 바닥을 가득 채우고 난 후에는 위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솔밸브가 고장나서인지 이탄이 24시간 계속 나옵니다. 여과기의 출수는 약한 편인데 수초로 인해 흐름도 막힌 상태에서 이탄까지 채워져서 안시가 줄줄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나마 수초를 덜어내고 나서는 수류가 생겼습니다. 납짝달팽이가 발생해서 자객달팽이를 투입했습니다. 

자객달팽이가 생태계 교란종으로 거래나 판매가 되지 않아서 구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납짝달팽이가 어느정도 처리가 되면 오션프리 2자어항에 수초를 투입할 예정인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오션2자 어항에 있던 달팽이를 없애는데 3년 걸려서 쉽게 수초를 옮기질 못하겠습니다. 그쪽으로 적당하게 분배하고 나서야 손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네온, 구피, 코리, 비파를 분양받아 투입했습니다. 카디널과 유사한 네온을 얻으러 간건데 그외 식구들이 더 왔습니다. 



지난 주에 물생활 용품과 장비들을 라면박스 3개 분량을 내보냈습니다. 황호석 15kg, 화산석 15kg과 잡돌 5kg정도 내보냈습니다. 30큐브 새거 하나, 측면여과기, 수중모터, 잡다한 스폰지와 배관자재들도 방출했습니다. 


와이프가 "필요하다고 모아둔 것중에 1년동안 한번도 안 쓴거라면 버리고 필요할 때 구하는 게 맞다"고 조언한 걸 따랐습니다. 제가 겪어보니 십여 년간 모아두기만 했지 꺼내 쓴건 몇 가지가 안되네요. 그래도 짐이 아직 많이 쌓여 있습니다. 


바쁘더라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하는 데 한동안 그러고 살지 못한 것 같아 반성합니다. 이제라도 조금씩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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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일기 17 : 간간만에 한컷

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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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에 새 식구가 된 안시144 롱핀 가족(4마리)인데 한 달전에 붕가붕가로 20마리정도 태어났습니다. 
치어는 다른 어항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몇마리는 뒤집어졌지만 나머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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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많이 불쌍해 보여서 애호박 하나를 사서 자주 넣어주고 있습니다. 첨에는 다 먹지 못했지만 지금은 몇시간이면 다 먹어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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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수초 정리 한번하고 상태가 부실해졌다가 최근 그나마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어항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생활이 되다보니 간간히(사실은 몇달에 한번) 돌보는 수준이어서 처음만큼의 부지런함은 없어졌지만 아직도 물생활은 잘 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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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프리2자 치어항입니다. 약간 큰 몇마리와 치어 20마리 가량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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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 어항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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