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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정비(01-11)

분류없음

전차주가 안테나 폴대가 부서지자 누수될까 해서 실리콘으로 방수작업해 둠...


폴대 분해보다 실리콘 제거작업에 시간이 더 많이 걸렸습니다. 끍어내다 결국 기스가 많이 생겨났네요.





구매하고 3달 넘게 실고 다닌 부품입니다. 

분해는 쉬웠는데.. 조립이 2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22mm 복스알 사용


가격은 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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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정비작업(12-22)

자동차

17년 12월 22일 범퍼 유격 제거, 라지에터 마운트 인슐레이터, 뒷쇼바, 노이즈필터, 파워티알, 등속조인트 교체 






범퍼 내려야만 가능하다는데.. 우째 하면 될듯 해서 10여분 작업해서 유격 줄임









윗쪽엔(라지에터 인슐레이터 상) 그전에 작업했는데 아래쪽은 주문한지 3달 지나서 1개만 구함






쇼바 구매후 2달 넘게 차에 실고 다니다 이번에 수리함






파워티알, 노이즈필터 세트를 4번이나 구매했지만 앗세이로는 부품이 안맞는게 와서 반품하고 카센터에 주문해서 교체(보름 넘게 걸림)했음


아래 사진은 카센터에 부탁해서 구매한 앗세이




구형과 신형에 따라 연결잭이 달라서 반품을 연달아 하고 사진찍어 보냈는데도 잘못와서 직접 구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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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썬바이저 양면 테잎 제거했답니다.

자동차


썬바이저 플라스틱이 삭아서 건드리면 깨지는 수준이어서 떼 낸적이 있습니다. 이때가 5월쯤입니다. 


썬바이저는 제거가 되었지만 양면테잎과 양면테잎에 붙은 플라스틱 부위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며칠 후 플라스틱 헤라로 뻑뻑 긁어서 플라스틱 조각은 제거를 했지만 양면테잎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끝에 헤라로 끍은 자국만 남기고 끝났습니다. 


그 후로 몇번 시도를 했지만 스프레이형 스티커 제거재 2캔만 비우고 실패를 했습니다. 

끈끈한 부위가 녹긴 하는데 플라스틱 헤라로 문지르면 얼마 떼지지도 못하고 제거재 성분은 말라버립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무더운 여름이어서 스프레이가 빨리 휘발되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오늘 갑자기 마음먹고 -도장면 벗겨낼 각오로 -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건 온도조절이 가능한 강력 히팅건입니다. 양면테잎 부위를 녹일수 있을까 해서 준비했습니다.


썬바이저 부분의 상태입니다. 여름 땡볕에 몇 시간을 내놓고 플라스틱 헤라로 문질러도 안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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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팅건 온도를 400도에 맞추고 지졌더니 몰딩이 탑니다. 연기가 풀풀 나는데 양면테잎이 아니고 몰딩쪽이 못 버티네요. 




히팅건으로 지져대고 헤라로 문질러도 잘게 부서지는 정도까지만 됩니다. 효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이왕 이래 된거 기스 무시하고 면도칼을 쓰기로 합니다. 

면도칼은 단면만 날이 있는 형태이고 작업 효율을 위해 홀더를 준비합니다.




면도날을 홀더에 맞추고 면도날 중앙에난 구멍으로 걸쇠를 걸어 똑딱이 형태의 버튼으로 고정합니다.









3번째 제거 스프레이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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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방법은 스프레이 한번 뿌리고 면도날로 굵은 건덕지를 먼저 벗겨 냅니다. 원체 단단한 결합이어서 한번에 안되니 우선 상하 방향으로 칼집을 어느정도 낸후에 좌우 방향으로 면도날을 45도 각도로 기울려서 쭉쭉 밀기로 합니다.  


양면테잎의 두께를 얇게 갈아내야지만 스프레이가 원활히 침투가능합니다. 이후에 남은 접착 잔여물을 꼼꼼하게 제거하면 됩니다. 

양면테잎 윗쪽으로 스프레이를 주기적으로 뿌려놓으면 아래방향으로 흘러내리면서 제거가 쉽습니다. 

제거재가 기름성분이어서 면도칼 기스도 덜 생깁니다. 



양면테잎은 많이 제거가 되었고 잔기스도 많이 생겼습니다. 

굵은 기스는 플라스틱 헤라로 벅벅 끍어댄 예전 흔적이고, 잔 기스는 면도칼로 생긴 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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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헤라로 썬바이저 남은 플라스틱 제거에 기스가 많이 생겼었습니다. 

처음부터 면도칼을 사용하는 게 나을듯 합니다.







제거 작업후 자동세차 한번 돌렸습니다. 





몇 달간 찐드기처럼 붙어 있던 양면테잎 자국을 제거했습니다. 담번엔 도장면을 좀 연마해서 잔기스를 줄여 봐야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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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사이드미러에 유리조각 달았습니다.

자동차





볼록거울? 오목거울? 반사경?..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폐차장 갔을 때 다이너스티 사이드 미러에 달린 유리조각을 떼서 붙인 겁니다. 


사이드미러의 사각지역에 있는 부분을 보여주는데.. 광각거울이 흔하다보니 그렇게 좋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광각거울이나 볼록거울을 사용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테러 당하기 딱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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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 다이너스티 손잡이로 바꿨습니다(손잡이 교체 2)

자동차

예전에 손잡이를 한번 교체한 적이 있습니다. 카스타, 에쿠스 손잡이로 바꿨습니다. 



에쿠스 차량에서 탈착한 부품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다이너스티 차량 부품을 사용해서 장착했습니다. 




다이너스티 내부 손잡이입니다. 좀 꼬질꼬질해서 세정제를 뿌리고 물걸레로 닦아 주었습니다.




그나마 씻기고 나니 상태가 양호해졌습니다.  



아래 사진이 예전에 교체한 에쿠스 손잡이입니다. 볼트를 제대로 채워 놓은 상태인데도 조금 들떠 보입니다.

볼트 채결부위 뭉치가 조금 매립이 되어야 제대로 마무리가 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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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래와 같이 손잡이가 썬바이저에 걸려서 접히는데 간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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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아래와 같이 다이너스티 손잡이로 교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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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에 장착된 에쿠스 손잡이입니다. 모양새는 나쁘지 않는데 차량과는 조금 어색합니다. 

손잡이는 고급스러운데, 차량 천장은 그렇지 않는게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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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1대 분량은 손잡이가 3개여서 카스타에 필요한 5개를 채울 수 없습니다.

폐차장을 갔을 때 에쿠스 차량1대가 눈에 보여서 뗐고, 이번에도 다이너스티가 보여서... 




3열 카스타 순정 손잡이입니다(짐을 실다보니 천장이 지저분하네요. 천장 청소를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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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차량 손잡이가 다시 짝짝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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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른 일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폐차장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일은 해결 못했지만 손잡이 구해 달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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