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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메이커별 편견

사진기.도움말
예전에 한번 본걸 뒤져서 찾았습니다. 

 

 


펜탁스 - 떡진 감성

니콘 - 시체 색감

캐논 - 안드로메다 핀

소니 - 노이즈

올림푸스 - 크롭 ccd

시그마 - 누런 색감, 점

후지 - 렌즈 없음

파나소닉 - 유저 없음


메이커별 문제점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나 봅니다. 

그렇게 보자면 포서드에 대한 편견도 비슷한 류로 보면 될듯 합니다. 

뭐.. 입 아프게 떠들어봐야 다른 기종도 마찬가지인듯.


조금의 배려만 있으면 무난할듯 합니다만. 



카메라 기종별 모든 메이커들은 남 탓 할것 못된다는 웃자고 만든 이미지인걸로 압니다. 

메피 2011.11.02 17:42 신고 URL EDIT REPLY
ㅋㅋ
Favicon of http://jjhangzhou@hanmail.met BlogIcon 조건하 2015.08.12 07:22 신고 URL EDIT REPLY
카메라 구입에 도움되는 자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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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청소와 분해 : AUTO SEARS 105mm F2.8

사진기.도움말

가지고 있는 시계 드라이버로 렌즈 나사가 풀리는지 대어 본게 고생의 시작이었습니다.

1자 나사의 크기가 드라이버 크기보다 작지만 그래도 열리긴 하네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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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조리개링이 조금 묵직한 느낌이 들어 지난달에 산 윤활제까지 생각이 미쳤습니다.

분해한 김에 청소도 하고 윤활제를 넣기로 했습니다. 

렌즈 구조가 제조사마다 그리고 모델마다 달라서 뜯어서 렌즈를 못쓰기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질렀습니다. 분해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 뜯고 나니 위 사진 부위에 5개의 나사가 있는데 1/5 확률로 필요한 나사를 잘 골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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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산이 있는 곳에 쇳가루 나오는 건 구조적으로 어쩔수 없습니다. 

면저  면봉으로 닦아내고 휴지로 닦아내고... 이 부위만 30분 이상 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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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코어 부위입니다. 

코어 부분은 가벼워서 AF렌즈용으로 개조할 때 요긴하게 쓸수 있어 보입니다. *.*;

마찬가지로 금속 부스레기와 윤활제, 먼지가 섞여서 지저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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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으로 닦아내고 휴지로 닦아내고 다시 홈에 칫솔로 찌꺼기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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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부위에 사용할 '수퍼 노브' 윤활제 입니다.  

튜브형 제품으로 면봉의 솜을 제거한 작대기(!)에 조금씩 짜서 발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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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제가 많으면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생각나 살짝 윤활제를 발라주었습니다. 

주관적인 양이다 보니 적당량인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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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외피(!)입니다. 마찬가지로 청소를 하고 깔끔해진 상태입니다. 

렌즈 코어부를 감싸고 있으며 초점링을 돌리면 렌즈 코어부를 앞뒤로 움직이게 해줍니다. 

초점링의 구조가 사진에서 보이는 알루미늄의 암나사와 초점링 외부 주름 사이에 숫나사 부분 더 있습니다. 

초점링을 돌리면 숫나사와 암나사가 동시에 동작해서 렌즈 코어부를 밀어내고 당겨내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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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외피는 초점링 + 렌즈코어 와 조리개링 + 오토/매뉴얼 조절링 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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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링과 렌즈 코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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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링에 렌즈 코어부를 꽂을 때 시작 나사선이 5개가 넘는 데 다른 나사선에 꽂게 되면 F값이 5일때 

무한대초점 영역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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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링에 렌즈 코어를 결합하고도 조리개링의 나사산과 연결해야 합니다. 

근데 초점링과 조리개링의 나사산 방향이 반대여서 초점링에 신경쓰면 조리개링 부위가 분해되고 

조리개링에 신경쓰면 초점링이 분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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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돌리다 나사산 옆으로 뻗어나온 놋쇠 작대기를 홈에다 끼워넣어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암나사를 돌리면 숫나사는 풀리는 상황인데 홈에 놋쇠 작대기를 끼우는 것까지 

쉽게 될리가 없지 않겠습니까..-_-; 

이런 노가다를 해야지만 조립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았지만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용접된 부위를 떼고 작업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아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2차원 퍼즐처럼 부품들을 입체적으로 움직여줘야만 조립을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조립이 끝나야 조리개링의 범위가 맞는지 확인이 가능하니 다시 뜯고 붙이는 작업이

계속 되어야 했고 렌즈의 플랜지백(카메라바디 센서와 마운트 부위의 렌즈알과의 거리)가 맞는지도 

확인을 해야 해서 다시 뜯고 붙이기... 밤새 조립과 분해를 해야 했습니다. 

렌즈를 쥐는 왼손은 쥐가 날정도로 반복작업을 했습니다.



플랜지백 문제는 맨처음 분해한 나사가 렌즈의 초점링의 거리에서만 동작하게 잡아주는 

가이드 역활을 한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조리개링 부품과 코어 + 초점링 결합된 파트가 나사로 연결되면서 나사선 어디까지 돌려야 

제대로 맞는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결국 무한 노가다로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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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진에 보이는 튀어나온 봉(?)부품은 조리개링의 움직임에 따라 조리개링을 조절하는 부품입니다.

조립할때마다 봉을 중심으로 밀어넣어줘야지만 조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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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몸체에서 내부 외곽선을 따라 튀어나온 돌출부분이 실제로 조리개링을 조절하게 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52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sec | F/2.8 | 0.00 EV | 50.0mm | ISO-100 | 2010:04:23 06:41:33

봉을 밀어넣으면서 계속 나사를 돌리면 이렇게 봉이 조절되게 됩니다. 

물론 여기에 고려사항중 하나는 레인지백의 거리를 잘못 맞추면 초점링을 돌리는 도중에 

봉의 길이를 벗어나게 되어 다시 분해와 재조립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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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조립하면 윤활재가 렌즈 경통 여기저기 묻어나고, 손에 묻고 다시 렌즈에 묻습니다. 

첨엔 깨끗히 닦아주고 윤활재 보충하고 하다 나중엔 대충 닦고 대충 버무리는 정도로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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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조립을 하다 조리개링이 벅벅함을 확인하고 다시 뜯었습니다.

조립에서 문제가 있었는 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군요.

조리개링 부품을 분해하기에 일이 많아질듯 해서 수퍼루브 스프레이 형 제품을 사용하여

조리개링 옆을 살짝 들어서 조금 뿌려주니 아주 부드럽게 잘 동작합니다. 





이번에 작업이 어려웠던 이유는 렌즈 내부에 조립에 도움을 주는 표기가 하나도 없어 순전히 감에 의존하여

조립하고 다시 분해하는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나사를 꽂아서 10바퀴 돌릴수 있는데 이중 어느 위치를 기준으로 두고 조리개링과 초점링을 조립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제가 생각해도 맞춘게 다행일 정도였습니다. 

렌즈 청소와 윤활제 작업은 1시간 30분 정도에 끝났지만 제대로 조립하기 위해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수백번의 재조립을 해서야 겨우 원상태로의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이러니 렌즈 뜯는 일은 왠만한 각오가 없이는 힘든 일입니다.

부드럽게 동작하는 렌즈를 보니 기분은 좋지만 다신 하고 싶지 않은 작업입니다. ..






이별노랴 2013.08.09 10:55 신고 URL EDIT REPLY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Favicon of http://gudle.net BlogIcon 애부리기 구들 | 2013.08.13 09:40 신고 URL EDIT
쉽게 시작했다가 엄청 고생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뜯질 않습니다.
이후에 촛점거리 안 맞아서 뜯고 다시 또 뜯고 해서 겨우 다 맞췄는데 이젠 청소 엄두도 안내고 있습니다.

이젠 그나마 숙달되어서 3-4시간정도 노가다해서 마무리됩니다.
Filmos 2016.02.12 14:30 신고 URL EDIT REPLY
렌즈에 사용할 그리스를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ㅎㅎ

수퍼루브 제품 사용해보시니 어떤가요?
포스팅 작성하고 약 5~6년정도 지났는데 해당 렌즈에 큰 무리는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Favicon of http://gudle.net BlogIcon 애부리기 구들 | 2016.02.18 09:56 신고 URL EDIT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정밀 전자기기용으로 사용을 하더군요.

카메라 렌즈쪽에서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카메라 AS업체에서도 사용하는 걸 봤습니다.
Filmos | 2016.02.23 01:00 신고 URL EDIT
덕분에 저도 슈퍼루브 구매해서 렌즈에 발랐습니다!
렌즈 청소도하고 헬리코이드에 그리스도 발라주고
초점링이 부드럽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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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링, 초점링을 위한 윤활제 구입했습니다.

사진기.도움말

지난 번 렌즈 조리개링에다 WD-40 뿌려둔 게 아쉬워서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렌즈 조리개링이나 초점링에다 WD-40을 뿌리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WD-40이 대중화 되면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쓰지 말아야 할 곳도 많습니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박카스 하나로 모든 병을 치료하듯한 제품이 WD-40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WD-40의 여러기능들은 딱히 어느하나 제대로 된 성능을 내지 못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렌즈에 사용하기에는 렌즈 알의 코팅을 녹일수도 있고, 스프레이 제품이어서 뿌리면서 렌즈 내부로 
원치않는 부분까지 입자가 날려서 접점의 피막이나 코팅, 방진 등에서 기능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WD-40은 기존의 조리개링의 구리스와는 상극입니다. 구리스를 녹여냅니다. 

렌즈 바깥에서 열심히 WD-40을 뿌려서 묵직한 조리개링을 손볼수 없습니다. 
침투성이 뛰어난 WD-40이지만 공간을 뛰어넘어 침투할 수는 없습니다. 
조리개링의 뻑뻑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렌즈를 분해해야 합니다.  



렌즈 버릴 각오로 분해는 했고 윤활제라고는 없고 더구나 새벽이라 윤활제 구하러 다닐수가 없었습니다. 
해서 종이로 테핑해서 막을 부분은 막고 휴지로 뭉쳐난 후에 WD-40을 조금씩 나눠 뿌리면서 기존의 구리스를 
제거하고 부지런히 면봉으로 닦아내는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일단 WD-40 성분이 넉넉하면 조리개링이 아주 부드럽게 훨훨 날아다닙니다. 
적당한 손맛(!)이 될때까지 조리개링의 스크류 부분을 면봉으로 조금씩 닦아 내었습니다. 
많이 닦아내면 그만큼 묵직해 집니다. 


WD-40을 렌즈 조리개링이나 초점링에 쓰게 되면 윤활 성분의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도 최소 몇주는 문제없이 잘 동작할거로 믿습니다. 잘하면 더 오래도록 버틸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내구성 저하는 문제가 됩니다.  뭐.. 그때 또 뿌려준다는 각오로 쓰긴 했습니다만. 
날 밝으면 제대로 된 윤활제를 사용하겠다고 맘 먹은 지 열흘이 지나서야 겨우 장만했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3.3 | 0.00 EV | 38.0mm | ISO-100 | 2010:03:26 22:39:39



제목은 "수퍼루브"입니다. 미국산 제품입니다. 

렌즈 수리나 청소하는 업체 대부분이 이 제품을 쓴다고 누군가 호언장담을 하더군요. 
윤활 작용, 내열성, 내구성도 좋다고 하네요. 판매처도 렌즈에 쓰기에 좋을거라 추천하더군요



왼쪽은 스프레이형이고 오른쪽은 일반적인 구리스형입니다(참고로 구리스형의 용량은 100g 입니다). 
스프레이형은 침투력이 높은 대신 구리스형 보다 내구성이 좀 떨어집니다. 둘다 구매했습니다. 

특성을 파악해야 될 듯 해서 질러봤습니다. 다시 사러 나오기엔 구매처가 너무 멀어서...
구매한지 10년이 넘은 WD-40을 아직 쓰는 걸로 봐서 오늘 구매한 수퍼루브는 한 20년은 쓸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_-;



지금 사용하는 렌즈중 딱 하나가 조리개링이 묵직해서 조만간 사용해 봐야 하는 데 
아직은 조리개링의 불편함보다 렌즈 말아먹을 각오가 부족해서 저지르진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며칠 전 사야지 맘 먹고 오늘 구매했습니다. 





당부 드리고 픈 말은


렌즈를 분해하면 1mm 전후의 베어링이 스르륵 흘러 나오는데 이걸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리고 조립하면 초점링 기능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결국 렌즈 수리 전문점으로 후송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분해해서 렌즈를 후송보낼시 조립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렌즈마다 분해와 조립의 난이도가 다른데 뜯어서 좋은 꼴 볼 확률이 낮습니다. 
해서 렌즈 하나 버릴 각오가 없다면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이글의 요약...

1. 렌즈 조리개링 부드럽게 한다고 WD-40을 쓰면 문제가 될수 있다.

2. 그냥 함 사봤다. 윤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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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렌즈 희망 리스트

사진기.도움말

A. 50mm 구간 F5.6의   점수(1976, Popular Photography)

Leica Summilux 50mm 1.4 - 83
Leica Summilux 50mm 2.0 - 81.5
Leica Elmar 50mm 2.8 - 74.5


Canon FD 55mm 1.2 SSC - 73.25
Canon FD 55mm 1.4 SSC - 79.75
Canon FD 50mm 1.8 SSC - 80.75
Canon FD 55mm 3.5 SSC Macro - 73.25


Nikon Nikkor 50mm 2.0 - 82 (조리개 값x)
Nikon Nikkor 50mm 1.4 - 78
Nikon Nikkor 55mm 1.2 - 75.25
Nikon Nikkor 55mm 3.5 Macro - 80


Konika Hexanon AR 50mm 1.7 - 83.5 
Konika Hexanon AR 50mm 1.4 - 82 
Konika Hexanon AR 57mm 1.2 - 81 
Konika Hexanon AR 55mm 3.5 - 75.5


Pantax SMC 55mm 1.8 - 80.5 
Pantax SMC 50mm 1.4 - 79.25 
Pantax SMC 50mm 1.2 - 77.5 
Pantax SMC 50mm 4 Macro - 73.25 


Olympus Zuiko Auto S 50mm 1.8 - 80.5 (결합도 x)
Olympus Zuiko Auto S 50mm 1.4 - 79.75
Olympus Zuiko Auto S 55mm 1.2 - 77.5
Olympus Zuiko Auto 50mm 3.5 - 78


Minolta MC Rokkor-X 58mm 1.2 - 80 
Minolta MC Rokkor-X 50mm 1.4 - 80 
Minolta MC Rokkor-X 50mm 1.7 - 79.75
Minolta MC Rokkor-X 50mm 3.5 - 77 


Vivita VMC 55mm 1.2  - 70
Vivita VMC 55mm 1.4  - 79.5
Vivita 50mm 1.9  - 82.75








B. 포서드와 결합 만족도

올림푸스 - 렌즈 크기가 작고 완성도가 뛰어남
OM 8mm f2.8 fisheye Mediocre
OM 16mm f3.5 fisheye  Good - 비쌈 x
OM 18mm f3.5  Mediocre
OM 21mm f3.5  Good - 조리개 값 x 
OM 24mm f2.0  Bad
OM 24mm f2.8  Good - 10만원 o
OM 28mm f2.0  Bad  
OM 28mm f2.8  Mediocre  
OM 35mm f2.0  Bad 
OM 35mm f2.8  Mediocre  
OM 40mm f2.0  Mediocre  
OM 50mm f1.4  Good  - 230g 36mm 필터 49mm  o 
OM 50mm f1.8  Mediocre  
OM 50mm f3.5 macro  Good - 10-15만원 주이코 디지털 50마로 인해 중복 x
OM 55mm f1.2  Bad  
OM 85mm f2.0  Mediocre
OM 90mm f2.0 macro Good 550g 71mm, 필터 55mm - 비쌈 x
OM 100mm f2.0  Good 550g 72mm 필터 55mm - 미정 
OM 100mm f2.8  Good 280g 48mm 필터 49mm - 10만원 o 
OM 135mm f2.8  Good 360g 80mm 필터 55mm - 10만원 o
OM 135mm f3.5  Good 290g 73mm 필터 49mm - 조리개값 x
OM 180mm f2.0  unknown
OM 180mm f2.8  Bad  
OM 200mm f4.0  Good  510g 127mm 필터 55mm - 미정
OM 200mm f5.0  Good 380g 105mm 필터 49mm - 희소 x
OM 300mm f4.5  Mediocre
OM 350mm f2.8  unknown  
OM 400mm f6.3  Good  1300g, 255mm - 무게, 희소 x
OM 500mm f8.0 reflex (mirror)  Good  590g 97mm 필터 72mm - 희소 x
OM 1000mm f11  unknown 


Nikon(차후 고려)
300mm f4.0 ED-IF Good
MF 300mm f4.5 IFED Good
MF 300mm f4.5 Ai Good
P.C 400mm f5.6   Good


Tamron
Adaptall SP 300mm f2.8 LD IF MF Good - 고액, 희소 x
Adaptall SP 350mm f5.6 reflex (mirror) Good - 고액, 희소 x
Adaptall SP 500mm f8.0 reflex (mirror) Good - 고액, 희소 x






C. 기타

헥사논 40mm F1.8
키론 24mm F2
키론 28mm F2




Favicon of http://jjhangzhou@hanmail.net BlogIcon 조건하 2015.08.12 05:18 신고 URL EDIT REPLY
카메라 취미생활 초보입니다
사진에 관심을 갖다보니 오래된 수동렌즈의 정보를 찿아 헤메이다
구들 공작소님을 찿아뵙게된 동기입니다
귀중한자료 저에게는 큰도움이되어 활용 잘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gudle.net BlogIcon 애부리기 구들 | 2015.08.13 16:52 신고 URL EDIT
수동카메라와 수동렌즈에서는 수치가 맞을지 모르지만 수동렌즈에 디지털바디에 쓴다면 렌즈가 바디와 궁합에 따라 측정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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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바디에서의 수동 렌즈 사용

사진기.도움말

최근에 수동 렌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올림푸스 e 시스템에서 다양한 수동 렌즈를 물려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카메라 회사에서도 수동 렌즈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플랜지백이라 불리우는 대물렌즈 반대편 렌즈의 끝부분과 실제 촬상소자가 있어 영상이 찍히는 촬상면 사이의 거리가 중요합니다. 

다음의 표에서 마지막 수치가 플랜지백의 거리(mm)입니다. 플랜지백 거리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플랜지백 거리가 짧은 기종이 상대적으로 플랜지백 거리가 긴 기종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상단에 있는 녀석은 하단에 있는 렌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엄밀히 이야기해서 연결 어댑터의 두께가 있어 어댑터 두께만큼의 거리가 더 필요합니다. 

-- 마운트 이름           -- 마운트 방식                             -- 플랜지백(mm)

소니 nex                                                                          18
삼성 nx                                                                            25.5
Leica M mount             bayonet                                         27.80
Leica M39                                                                        28.8 
Olympus Pen F mount  bayonet                                          29.30(28.95 ?)
Olympus E-System      bayonet                                          38.67
Konica AR                   bayonet                                          40.70
Canon R/FL/FD           breech or bayonet                            42.00
minolta mD                  bayonet                                          43.50
Canon EF(EOS)           bayonet                                          44.00
Sigma SA                    bayonet                                          44.00
minolta AF, SONY a      bayonet                                          44.50
Rolleiflex SL35              bayonet                                          44.60
Exakta/Topcon             bayonet                                          44.70
Contax/Yashica            bayonet                                          45.50
Pentax/Practica            m42x1 thread                                  45.46 
K-mount                       bayonet                                         45.46
Olympus Om                bayonet                                          46.00
Nikon F                        bayonet                                          46.50
Leica R                        bayonet                                          47.00
Contax N                      bayonet                                          48.00
T2 mount                      m42x0.75                                        55.00
Topcon IC1                   bayonet                                          55.00 


bayonet : 총앞에 단검을 붙이는 방식에서 유래되었다는 지방이름, 현재 회사마다 사용하는 기본 마운트 방식


니콘의 F 마운트의 경우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렌즈류를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사용하려면 보정 렌즈가 변환어댑터에 포함되어야 해서 화질 저하가 발생합니다. 보정 렌즈 자체가 렌즈마다 다른 결과를 가져오므로 근본적인 화질에서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펜탁스의 K 마운트는 중간보다는 조금 아래이지만 딱히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원래 사용하던 M42 마운트나 콘탁스 N 마운트, 니콘 마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 마운트의 경우 디지털 AF 렌즈이므로 딱히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캐논 정도가 올림푸스를 제외하고는 타 회사의 MF 렌즈를 사용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니콘의 경우 컨펌칩이 없어도 촛점 인디케이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데 비해 올핌푸스나 캐논의 경우 컨펌칩이 내장된 변환어댑터를 사용해야만 촛점 인디케이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니콘은 한자리수 바디를 제외하고는 노출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능상의 제약을 걸어 두었지요. 



OLYMPUS CORPORATION | E-1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0.0 | -0.30 EV | 0.0mm | ISO-100 | 2010:02:23 01:18:59



플랜지백 거리를 무시하고서 변환어댑터를 사용해서 타사의 MF 렌즈를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 플랜지백 길이의 차이로 인해 무한대 부분의 촛점을 맞출 수 없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댑터 두께는 8mm 정도 됩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풍경 사진은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략 한 10m를 전후해서 넘어서게 되면 촛점을 맞출수 없습니다. 



요약하면, 

플랜지백 거리가 짧아지면 근거리에서 핀이 안 잡히고

플랜지백 거리가 길어지면 무한대에서 핀이 안 잡힌다.



Favicon of http://jjhangzhou@hanmail.net BlogIcon 조건하 2015.08.12 05:01 신고 URL EDIT REPLY
귀중한 자료로 부족했던 지식 정보 열공 잘했습니다
자료 담아가 활용 잘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gudle.net BlogIcon 애부리기 구들 | 2015.08.13 16:56 신고 URL EDIT
전 호기심에 잠깐 사용해서 맛뵈기만 한 상태입니다.

최근 디지털바디는 (소니처럼) 수동렌즈를 쉽게 다룰수 있는 기능들이 지원되어서 조금은 편합니다.

디지털바디에 수동렌즈는 정물사진은 재미있는 경험이 될듯 합니다.

가진 디지털 바디를 지원하는 전용렌즈중에서 성능이 답답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수동렌즈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사용하신다면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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