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항 청소...

매번 물빼고 유리닦고 나면 날바닥으로인해 레이아웃이 흐트러진다. 

해서 레이아웃은 거의 포기하고 뭉쳐놓는 셋팅(!)을 한다. 











오늘은 40% 정도 물갈이했다. 

외부 여과기 2215 추가하고 나서 물이 빨리 깨끗해진다. 

몇달째 냉동실에 방치중인 냉동물벼룩을 열심히 준다. 
냉동실에 재워놔서 달라지는 건 없을듯해서...





코리도라스만 4종이 서식중이다. 

펏페드, 아돌포이, 팬더, 스터바이.. 인가...










열심히 이탄 투여중...






오션프리 2자어항

18개월만에 외부여과기 2213 청소, 스폰지 하나 빼고 여과제 추가

덕분에 뿌옇게 변함



왼쪽편은 수초 종 보존을 위해 심은 부분..

유목을 세워서 치솓게 한건데 왼편편을 다 없애야 괜찮을 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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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한가해졌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소니 DSC-717 기종을 사용해서 찍었습니다. 삼성 똑딱이도 같이 사용했습니다만 화질이 717보다 저조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거실 2자 입니다. 한주사이에 유리면에 이끼가 많이 생겨나서 청소하고 물갈이 했습니다.


안시144이 한마리씩 떨어져 나가면서 지금은 전멸했습니다. 풀레드 구피도 한마리씩..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먹이로 시금치를 주는 것이 문제가 된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상태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얼마전 치어 20마리 가량이 하나도 보이질 않습니다. 라미노즈 한마리와 카디널 테트라 한마리가 먹어 치운건지 물상태가 안좋아서 탈락한건지..
조만간 구피를 제외하고 라미노즈와 카디널을 빼야겠습니다.


바닥도 조금 청소해 주고 나니 아주 깔끔해졌습니다. 트리밍을 해야하지만, 트리밍 한 수초들을 둘 곳이 없어서 일단 내벼두었습니다. 바닥재가 없다보니 수초 레이아웃이나 트리밍에는 어렵지 않게 쉽게 가능합니다.

나름 모스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불꽃모스도 수면쪽으로 곧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방안에 있는 2자 어항입니다.


아리스 대짜 여과기와 사용 어항과 궁합이 맞지 않아서 물이 줄면 바로 바닥이 파지면서 분진이 날립니다. 전경쪽의 하얀색 난석은 배면쪽에 여과기를 두었다가 앞쪽이 파지면서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다 왼편으로 여과기를 옮겼는데 이제는 오른편쪽에 난석이 노출됩니다.


수초는 그냥 던져둔 상태입니다. 분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 (여과기 교환) 그러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접기도 그렇다고 유지하기도 애매한 상태의 어항입니다. 그러다보니 좀 지저분한 어항입니다. 오늘은 그나마 유리쪽은 한번 청소해 주었습니다. 노출된 난석부분은 주워내도 계속 생겨나서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방안에 있는 오션프리2자 어항입니다. 위 어항 오른편이 아래 어항입니다.


실이끼 가득한 어항이었지만 2달전에 대대적으로 뽑아내면서 수초도 같이 정리가 되어 민둥산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불을 켜두면 실이끼가 늘어나서 불을 꺼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어항들 상태가 안 좋은데 이 어항도 한두마리씩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히터도 가동중입니다. 집에 있는 어항중 유일하게 히터 들어간 어항입니다. ^^; 히터로 인해 CRS가 활발하기는 한데 좀 불안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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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찍은 거실 2자 어항입니다.

지난 주에 알지이터를 분양하면서 어항 내의 유목과 돌들을 싹 비워야 했습니다. 날바닥의 장점으로 쉽게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시 레이아웃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유목과 유목에 감긴 수초가 많은 상태인데 아직도 정리가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1/3 이상은 빼내야지만 보기 좋은 어항이 될듯 합니다. 



이번에 이원이로 찍은 사진은 바디와 렌즈가 모두 무거워서인지 아니면 못 맞추는 탓인지 이삼백에 비해 촛점이 대부분 안 맞습니다. 

역시 50마 렌즈가 밝기가 더 밝습니다.  이원은 1454나 50마가 아주 좋은 조합으로 생각이 됩니다. 




윗쪽 사진은 칼자이스 2885 렌즈입니다. F 4.0 





올림푸스 E-1과 E-300 바디와 수동렌즈들을 혼용해서 찍었습니다. 노출을 -0.7과 -1.0에다 맞추고 포커스는 4, 4.5 전후에서 찍었습니다. 결론은 기분 탓인지는 모르지만 이삼백과 수동렌즈 조합이 이원과 수동렌즈 조합보다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렌즈, 바디, 추가배터리 무게로 인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1454 렌즈가 전천후 렌즈라는 걸 다시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수동렌즈와 이삼백의 조합도 좋았습니다. 촛점이 미세하게 어긋나는 사진도 꽤 되다 보니 라이브뷰에 10배 줌으로 보는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네요. 

바디 하나를 정리하고 라이브뷰 기능의 바디로 영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거실 2자어항은 거실에 덩그러니 있는 어항입니다. 이 어항 정리하고 3자 크기의 어항으로 바꿀까도 생각합니다만 지금도 잘 굴러가는 어항이다보니 딱히 필요성을 바로 바꿀 생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3자 빈어항이 몇달째 방치중인데도 말입니다.  

지난 주 받침대에 든 PVC 여과기를 분해해서 청소를 했습니다. 그동안 입수구에 수도꼭지를 바로 연결해서 청소하는 걸로는 부족했는지 출수량이 현저히 줄어서 어쩔수 없이 분해를 했습니다. 자작 여과기 분해하면 항상 고생이어서 분해를 안했으면 했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두어번 조립과 분해를 하고 나서야 겨우 자리를 잡았습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포기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보관중인 에하임 여과기들을 정리해야 겠습니다. 지금도 에하임 여과기를 여러대 사용하고 보관하기도 합니다만 에하임 여과기의 장점이 크게 와 닿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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