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v8 순정 흡입구 주름관 호스가 찢어졌습니다. 다이슨 정식 AS는 흡입구 전체롤 통으로만 교체하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많이 됩니다. 이와 같은 경우 알리에서 비품으로 판매하는 주름관만 따로 구매해서 교체할 수 있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쿠팡에서도 호스관 팝니다. 호스관은 다이슨 v7, v8, v10, v11은 호환 가능합니다. 

 

주름관은 개당 1000원에서 2000원대 수준

 

풀어야 할 나사 위치

 

동전으로 먼저 롤러 부위를 풀고 나머지 나사를 다 풀어줍니다.

 

좌우에 하나씩 풀어줍니다.

 

 

 

동전으로 푼 반대쪽 커버는 요기 나사를 풀어줍니다.

 

커버를 벗기면 숨어 있는 나사를 풀어줍니다.

 

좌우 양쪽의 나사를 풀고 흡입구 바닥면에 보이는 4개의 나사를 풀면 내부를 분해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옆구리가 찢어지어지는 데 완전 바스러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순정 호스관에 비해 구매한 호스관은 좀 얇고 허접합니다. 호스 방향은 청소기 본체쪽으로 향하면 됩니다.

 

얇아서 내구성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쪽 면이 흡입구쪽을 향해야 합니다.

 

호스관을 이 방향으로 넣으면 안됩니다.

 

빨간색 동근 부위 옆구리로 호스를 집어 넣으면 됩니다.

호스관이 이 방향으로 향해야 합니다.
주름관 호스 방향 확인해야 합니다.

 

호스과 요방향이어야 합니다.

 

투명한 플라스틱 부위에 물려야 하는 부분은 딱 한마디입니다.
역시나 얇은 재질로 인해 잘 찌그러지네요.
대충 펴서 맞춰줘야 합니다.
아랫쪽 회색 플라스틱의 둥근 부분(표시된 부분)이 파란 호스 안쪽(표기된 부분)으로 맞물려 줘야 합니다.

 

 

교체하는 데 40분 정도 걸렸는데 청소 하는 시간이 20분 이상 걸렸습니다. 머리카락이나 묵은 때를 닦아내는 작업이 없다면 금방 끝날 듯 합니다.

 

다시 작업한다면 (청소빼고) 15분 정도면 충분할 듯 하네요. 

 

청소시 바닥에 물을 흡입하지 않았다면 쉽게 청소가 될거고 물이 묻었다면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롤러 좌우에 머리카락도 많이 뭉쳐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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