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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맞아서 정리하다가 블로그 스킨을 바꾸었습니다.

공지사항
블로그 스킨은 다른 걸 쓰다 결국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지금의 'Moving Box' 스킨이 제일 편하네요.

저는 윈도xp sp3, 스킨 수정, 더월드 브라우저, 알약 백신, ava find, Fusion Tray, Pitaschio 등등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색상 수정과 '스킨 위자드' 기능을 몰라 일일히 코드를 수정했는 데.. 쉽게 본문의 가로 크긴, 글제목의 크기, 상단 메뉴의 크기 등을 조정할 수 있었네요. 이거 매번 html 코드를 수정해서 사용했었습니다. ... -_-;

이젠 방법을 알아서 쉽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예전에 만든 구버젼의 스킨을 최신형으로 손봐야 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원체 자주 바뀌다보니 손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Moving Box 스킨에 기존 사용하던 스킨을 손봐서 붙여넣기 해봐야겠습니다. 한 2년이 넘어서 파일을 찾아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간혹 다른 스킨을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이곳 티스토리가 아닌 독립서버에 블로그(텍스트큐브)를 돌려볼까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리가 쉽지가 않아서 데이터 날리기가 일쑤여서.. 독립 서버에 블로그 돌리다 날린 데이터량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에는 정리와 정돈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생활자체가 그런게 아니라 계속 방치상태에 둔 것들을 정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도 거실에 있는 컴퓨터, IBM 웍스테이션으로 바꿨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계속 오동작으로 인해 본체 3대를 갈아치우고 나서야 겨우 게임에도 무리가 없는-인텔 제온 3.6, 2G, 250G, nVidis 7600GS- 시스템으로 바꾸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시끄럽네요. 그래픽 카드가 방열판과 히터만 있는 모델이어서 그런지 게임 중에는 고주파음으로 인해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일단은 그냥 내벼두고 가는 걸로 했습니다. 웍스테이션 자체가 원체 시끄러운 구 모델이어서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구매시엔 450 만원정도 되는 모델이었는데...

이거 말고도 컴터들을 손봐야 합니다. 전부 서버급이어서 옮기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차례차례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래픽 카드 문제가 된 것도 7600GS 입니다. 3D에서만 화면이 조금 깨어집니다. 같은 모델의 제껄 꽂아서 일단은 돌아갑니다.
전 금단의 쿼드로3400 을 꽂았습니다. 근데 돌릴 게임이 없네요. 게임 안한지가 2년은 되어 가는 듯 하네요.



거실에만 프로젝터 전구 나간거, 방치 상태의 어항 세트, 구형 컴퓨터 본체.. 아직도 거실은 이사 가는 분위기입니다.
제방에 있는 컴터들이나 장비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자주 정리를 해도 그만큼 또 늘어납니다.

할 일이 많네요..

최근 2주 동안 정리정돈한 것들

1. 아버지 소유의 음악 mp3 400 G 정리(6일)
- 하드 디스크 용량 부족, 중복 파일 삭제
- 인터넷 방송 DJ에게 백업받은 하드 2개(2년전 쯤)를 뭉쳐 놓은 걸 중복 파일(용량 큰거 내벼두고), 제목 정도만으로 처리
- 겨우 20기가 지움

2. 집에서 쓰는 컴퓨터 OS 새로 설치(4일)
- 2년 넘게 사용하던 고스트 백업들을 삭제
- 고스트 버젼 백업으로 fat32 파티션 삭제, 파티션 모두 날리고 재설정
- 윈도 서비스팩3 포함 버젼으로 설치
- 데이터 백업 공간(600기가)이 없어 용량 작은 하드 여러 개로 작업
- OS 2번 설치하고 2번 백업, 복구 처리

3. 사진 정리(6시간)
- 결혼하면서 부터 찍은 사진 모두 정리
- 날짜별로 디렉토리에 정리


 
앞으로 정리정돈할 것들

1. 컴터 정리
- 서버급 1대, 일반 3대, 구형 노트북 3대(팬3급), 컴터 케이스 6개
   (17일 현재, 이중 3대는 하드웨어 작업과 OS 작업을 마쳤습니다. 거실용 2대 완료, 웍스테이션 1대 방출, 구형 1대는 폐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마메 박스(에뮬 오락 전용 컴터)로 작업 요망
- AS 보낼 장비, 부품 처리

2. 어항 세트, 물생활 장비
- 2자 1세트, 3자 1세트
- 각종 배관 부속, 어항 접거나, 새로 설치하거나..

3. 프로젝트
- 산요 110v 구형
- 전구가 노화로 작동 불능, 구매 가격이 높아서 개조 요망

4. 어항 물갈이 & 약간의 손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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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의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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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던 Moving Box(Brown)에서 Fondamenta 로 바꾸었습니다.

Fondamenta 스킨을 더 선호했습니다만 admin 으로 바로 가는 링크가 없고, 오른편에 출력되는 카테고리나 링크들이 불편해서 예전에 수정하려다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아 덮어 둔 적이 잇습니다.

모양새는 Fondamenta 가 보기가 좋습니다만 제게는 좀 불편합니다. 뭐.. 시간이 나면 한번 수정을 해봐야겠습니다. 텍스트큐브 1.9버젼부터 다시 내부 디렉토리 구조가 완전히 바뀔 듯 한데.. 기존 스킨을 사용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2.0 버젼의 텍스크큐브는 완전히 바뀔 것이 확실시 됩니다. 물론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티스토리야 별반 달라지지 않을걸로 생각합니다만 사용자의 요구라면 이도 바뀔지 모르겠지요. 기존 스킨 제작자가 업그레이드 된 스킨을 만들어 주면 다행이지만 지속적으로 작업할만한 사람이 없을 뿐더러 하라고 강요할수도 없습니다. 저조차도 귀찮습니다. -_-;

3년 전 스킨 작업한 것조차도 아직 현재 방식으로 바꿔두지 않고 있습니다. 허걱.. 그리고 보니 예전에 작업한 텍스트큐브 스킨을 텍스트큐브 지우면서 같이 지웠네요... -___-;

집에 백업이 남아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만..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스킨의 네비게이터(홈페이지 내에서 이동 가능하게 표시한 링크들) 부분이 조금 불편합니다만 공개해준 것조차 감지덕지해야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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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프로젝트 작업 중입니다.

공지사항
6월 말까지 1차 마무리해야 하는 일로 인해 연일 달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시간 투자는 많은데 비해 결과는 영세하다는 점입니다.

6월 말에 결과 내부적으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갈길이 멉니다.
특히나 제가 맡은 일은 지지부진해서.. 주말에도 일해야 할듯 하네요. -_-;

6월 말까진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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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 동안 있었던 일입니다 .

공지사항

5월달 동안 있었던 일입니다 .

제가 한 5일 입원했습니다.
구형 dslr 카메라 중고로 2 세트 구입했습니다.
집사람 4일 입원했습니다.
큰애 3일 입원했습니다.
조모상 당했습니다.
작은애 3일 입원했습니다.
dslr 카메라 한세트 정리했습니다.
장모님 3일 입원했습니다.
조카 오늘까지 12일째 입원중입니다.
처남댁 조카랑 같이 입원생활중입니다. <- 약간의 나이롱 끼도 있습니다.

발생순입니다. 입원이 제일 큰 주제이네요. 릴레이입니다.

조모의 경우 며칠전부터 예정된 일이어서 어려움 없이 잘 치렀습니다.
큰애는 2번 경기한거 말고는 지금 괜찮은 편입니다.
둘째애는 상태 양호합니다.

오늘 무척 일찍 퇴근했습니다. 해 떠있을때 집에 오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쌓아둔 물생활 장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용장비보다 미사용장비가 더 많습니다.
일단 책상위에 돌아다니는 것들부터 정리하려 합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서도 간혹 어항 물갈이도 하고, 트리밍도 해줬습니다.
제방 베란다를 통해 최근에 햇볕이 들어오다보니 이끼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들 즐겁게 지내십니까?  ^*^  
전 잘 지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2.9 | 0.00 EV | 19.0mm | ISO-100 | 2009:05:13 1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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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 왔습니다.

공지사항
이제 대구로 왔습니다.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대구에서 생활합니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처지라...
살아오면서 많이 다녀보질 않았습니다만 올해는 많이 돌아 다닐 여건이 제공되네요.

일때문에 가는 것이어서 인근 지역을 둘러보지 못하고 오는게 다입니다만 날씨가 따뜻해지고 여건이 좋아진다면 한번 둘러보고 가는것도 좋을것이란 생각은 합니다만 어떻게 될진 알수가 없지요.

그나마 한달하고 열흘에 걸쳐서 대구를 떠나 있다보니 어수한 면이 생겨납니다.

어항 관리는 그나마 선방한 편이지만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수초 자람이 정체 중이네요.
씨알이도 더이상 늘지 않고 있습니다. 좀더 관심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바닥 들어낸 어항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쿠바펄 한줌을 심었고 지금 번식중입니다) 들어낸 바닥 조각(융단처럼 촘촘히 얽힌 그대로 ...)을 어항앞 양동이에 담아둔 채 그대로입니다.

거기서도 자라고 있네요. 어항 바깥으로 나오는 등기구 광원을 상대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

어제 사람들 만나 모임을 가졌으니 오늘은 어항에 시간투자를 해야겠습니다.
애들이랑 놀아주고 키워도 줘야하는데... 울집 애들은 뒷전이네요...

주말에 나들이라도 갈려니 비가 온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실내 놀이터라도 한번 갔다 와야겠습니다.
한동안 집을 비우고나니 일거리가 쌓여있네요. 그중 반이상이 제가 자초한 일입니다만 게으름 피우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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