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00 화이트발란스 색감 사진입니다.

사진

올림푸스 e-300의 화이트발란스(WB)의 색감을 제대로 몰라서 한번 테스트 해 봤습니다.
평소 생각한 색감과 차이가 많습니다. 칼짜이스 50.4 군이 수고해 주었습니다. 



1. 30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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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6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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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0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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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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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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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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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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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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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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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11, 12번은 테스트를 위해 바디에서 사용자 셋팅으로 색온도 사용자 설정으로  따로 맞춰둔 값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진은 샤픈 +1, 리사이즈 했습니다.

'색온도'는 10,000k 으로 갈수록 파란 색감을 띄고, 6500k 아래쪽으로는 노란 색감, 1,000k으로 갈수록 붉은 색감을 띄는데 카메라의 '화이트발란스'는 색온도와는 반대로 표기가 됩니다. 아무래도 사진의 흰색의 온도값을 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제껏 대충 감으로 사용했었습니다. 

최근 사용하는 화이트발란스는 3600k, 4000k, 4500k입니다. 약간 파란 색감을 원하면 3600k, 약간 특이한 색감을 원할 때는 4000k, 원래 색감을 원할 때는 (그래도 조금 차이가 많지만 그나마 상대적으로 덜한) 4500k으로 사용했습니다. 실내 어항 사진에서는 4000k를 애용해습니다.

사용자 설정 WB값인 9번(3800k)와 10번(4100k)와 기본 설정값중 하나인 3번(4000k)와는 3800-4100-4000으로 이어지는 걸로 보이는데, 3번(4000k) 값의 WB가 특이한 것인지 아니면 3번의 색감만 좀더 과장(카메라 회사마다 색감이 조금씩 과장되게 사용되어집니다)된 것인지는 당장 알 수는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좀더 다양한 경우의 WB 적용에 대해 익숙해 져야 한다는 점이 우선입니다. 좀더 다양한 경우에서 '감'을 찾아야겠네요. 노란색의 노을이나 일출 상황시 8000k 이나 9500k를 사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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