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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을 닮은 공유기 - NEXT-815V Pro+

물품 구매 / 사용 후기


기존 공유기 넷기어 FR314에서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815V Pro+로 교체했습니다.
아래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를 조금 패러디한 형태입니다. 모양새는 구리구리한데 CPU가 166Mhz ARM 9입니다. 초기에 나온 PDA 수준보다 높은 사양이지요. ^^*

이제까지 IP공유기는 넷기어 제품으로만 사용을 했었습니다.
유선제품은 항상 넷기어로 이제까지 4종류 가량 사용을 했습니다.  물론 무선 제품도 넷기어인건 아닙니다.

지금은 국산 제품이 IP공유기 시장에서는 최강이지만 처음 시장에 물건이 출시될때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해서 해외 메이커를 찾아 사용하게 된게 넷기어 제품이었고 지금껏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러 좋은 제품이 있었지만 사용하는데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계속 사용했습니다. 바뀐것이라고는 넷기어 회사의 제품의 모델이 바뀌긴 했지만요.

제일 처음 구매한 IP 공유기와 자매 모델입니다. 원모델은 너무 오래 되어서 사진 조차 찾을수가 없네요. 겨우 다나와에서 동일스팩에 4포트가 아닌 8포트 짜리 자매 모델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Manual | Multi-Segment | 1/125sec | f20 | 0EV | 63mm | ISO-100 | 2006:05:10 11:32:15

초기 모델이어서 제게는 기록적으로 오래 사용한 가전제품이 되겠습니다.
모델명이 넷기어 FR314 인데 2000년 이전에 산 걸로 기억합니다.

최근엔 속도가 느려, 프린터 할때만(고정 IP로 된 네트웍 프린터기여서)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속도가 100 메가 지원이긴 합니다만 실제로는 반도 나오지 않습니다.

작년 여름에 동생에게 NEXT-815V Pro+를 선물받았음에도 설치하지 않은건 게으름탓도 있지만, 매번 렌선을 바꿔주고 네트워크 설정을 바꿔 주는 수고가 익숙해져서 계속 그렇게 사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한 2년 가량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예전만큼 컴퓨터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이기도 합니다.
물생활로 취미를 옮겨가면서 컴퓨터는 취미에서 도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게 지금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드웨어로 할만한 것들은 왠만큼 겪어봐서 관심이 줄어들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새로 받은 IP 공유기를 1년이 다되어 가도록 포장하나 뜯지 않고 방치해 두었나 봅니다.  사용하던 넷기어 FR314 제품 자체가 투박하지만 정감가는 디자인이어서 아직도 마음에 들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게으름 때문일지도..
(하지만 가전제품 사서 1년 넘게 방치하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건 아닌걸로 생각되네요.)

어찌되었건 IP 공유기를 교체하고 나니 좋네요.
이제 책상 위 컴퓨터 2대가 모두 인터넷 사용에 문제가 없게 되었습니다.
공유기 설치전과 설치후가 약간의 속도 저하는 있지만 크게 문제인건 아니더군요.

오늘은 공유기 설치하는 날을 기념하고자 블로깅을 해 봅니다.  ^^*


한줄요약 // 공유기 바꾸고 기분 들떠서 블로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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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애용하는 쉐어웨어 사이트 목록

물품 구매 / 사용 후기
http://www.download.com   CNET이 운영하는 쉐어웨어 다운로드 사이트 - 주로 프로그램 순위를 확인할때 이용한다.

http://www.myfolder.net/ 마이폴더넷

http://simfile.chol.com/ 심파일

http://www.bomul.com/ 보물섬

http://www.atfile.com/ 앳파일(규모가 작지만 드라이버 패치가 자주 업데이트 됨)

http://www.shareware.co.kr/main/ 쉐어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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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프로그램들

물품 구매 / 사용 후기
웹브라우징 - Maxthon(버전2는 한글화 과정중 빠진게 있어 대기중)
동영상 - KMPlayer Full V2.9.3.1200(곰TV도 간혹..)
압축 - 빵집 ver 3.0 build1326
오피스 - 한글2007(졸업후 대부분 파일 보기만), OpenOffice.org for Windows V2.1.0 RC2 한글판
백신 - NOD32 AntiVires v2.70.23
그래픽 - 포토스케이프 v2.8(사진편집), 꿀뷰2 Build 2820(zip 만화 파일), 포토삽(이미지 편집시 간혹..)
p2p - eMule 0.47c
컴퓨터 관리 - Your Uninstaller, Perfect Disk7(2003에서는 Diskeeper 엔터프라이즈 10.608)
메신저 - miniMSN, NateOn35
에디터 - FoxIt Reader V2.0 Build1312(PDF파일), EditPlus_2_21_자동설치, AcroEdit 0.9.7.34
            이지뷰어247(소설읽기), 이지패드 224b2, Ultra Edit v12.10b korea, UltraCompare v4.10
멀티미디어 - Alcohol 120% v1.9.6.4719 Retail
네트워크 - Serv-U FTP Server v6.3.0.0, FileZilla Client 3.0.0-beta5, 한글 PuTTY 0.58.h2(유닉스, 리눅스 ssh 접속용), FlashGet 1.81 or GetRight Professional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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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률 낮은 레이저 프린터기 1위 - HP LaserJet 4MV

물품 구매 / 사용 후기
NIKON | E995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60sec | f2.6 | 0EV | 8.2mm | ISO-100 | 2006:02:05 20:50:49

레이저 프린터기 중에 하나입니다.

젯다이렉트(프린터기용 랜카드)가 없는 모델이긴 하지만,
HP 외장형 젯다이렉트를 가지고 있어서 별 문제없이
네트웍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HP 레이저 프린터들중에서 가장 고장이 적게나는 제품으로
정평난 모델입니다.(속도가 느려서 고장이 안난다는.. -_-; )

용지공급기 쪽에 종이가 수급이 안되어서 앞쪽 트레이를
열어서 사용을 해야 하지만 (수리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뭐.. 그래도 아직은 쓸만한 녀석입니다.

첨 들어왔을땐 아주 터프한 불량기 다분한 녀석이었지만
쓸고 닦고 기름쳐서 착한 녀석이 되기까지 밤을 하얗게 새어야만 했습니다.

HP 대리점과 친밀한 관계로 인해 아주 착한 가격으로 견적이 나왔지만
과도한 씀씀이 껀으로 인해 아직도 외식은 불가능하고
집에서 밥을 먹어야만 해서 당분간은 수리를 못할것 같습니다.

HP 프린터기 구형의 장점으로는 재생용품이 다양하게 제공된다는
점과 486 컴퓨터에 사용하던 72핀 메모리가 HP 구형 프린터기에는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조금 까탈스럽게 가리긴 합니다만 최근에 나온 제품보다는 발품만 팔면
메모리 자체 가격은 얼마하지 않습니다.

해서 얼마전 아는 업체의 협조를 받아서 72핀 메모리 40개 가량을
꽂아서 16메가 메모리와 4메가 메모리를 두어개씩 구할 수 있었습니다.

잉크젯 프린터기는 메모리가 중요하지 않는데 이는 잉크젯의 경우
줄단위로 데이터를 송수신함으로 인해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오동작이
없습니다만 레이저 프린터기의 경우엔 사정이 다릅니다.

용량이 큰 파일을 프린터할때는 메모리가 충분치 않다면 오류로 인해
A4지 낭비를 심각하게 가져오는 현상인데 메모리를 많이 꽂아 주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메모리 용량의 2배는 충분히
상회하는 사양으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집에서만 밥을 먹어야 했었지만 곧 사정이 풀리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외식이랍시고 저금통 털어서 붕어빵 2개랑, 핫도그 하나,
김밥 한줄 사먹었답니다.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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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최고의 프린터기 - HP LaserJet 5 si MX

물품 구매 / 사용 후기
NIKON | E995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4/100sec | f2.6 | 0EV | 8.2mm | ISO-100 | 2006:02:05 20:56:25

HP LaserJet 5 si MX


이넘이 이번에 일주일이나 갈고 닦은 프린터기입니다.
일단 쓸고 닦고 기름치는데만 사흘이 걸렸습니다.

아.. 슬픈 사실은 집안 사람들은 제가 컴퓨터 계열을 전공했다고
믿기 보다는 청소를 전공했다고 철떡같이 믿고 있답니다. -_-;

수리 비용으로 저가 레이저 프린터기 2대 만큼은 지출한 녀석이죠.

최근 HP 제품들도 유행처럼 번지는 타사의 저가 가격 정책의 영향때문인지
가격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 녀석은 밀리니엄 시대 이전에 단종되어 버린 구모델이지만
거의 가공할 만한 수준의 병기입니다.

먼저 토너가 20만원이 넘습니다. -_-;
토너 하나 달면 1만5천장을 뽑아냅니다.

맨 아래 낱장 공급장치의 경우 2천장의 용지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그 위로 3번, 2번 트레이에선 500장씩 1번 공급장치까지 해서
3천100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젯다이렉트(랜카드), 양면 공급장치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비전력이 프린터시에 700와트, 프린터 대기시 350와트의 전기를
먹는 바람에 그냥 사용시에만 꽂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주워왔습니다. 수리비가 왕창 들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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